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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종전을 알리는 기쁜소식에 내가 기억하는건 김대중전대통령이 되고나서
남북의 사이가 좋아졌다는정도로 알고있었는데 알고보니 그 이전에도 끈임없이 우리는 통일을 추구해왔었더라 적지않게 놀랐던 부분이다. 서로를 포기못하고 몇십년의 세월을 보내다니 북한이 김정은 체제로 변하면서 사람들은 많은 관심을 표현했고, 그가 어떻게 정치할지 궁금도 했었는데 초기 그의 정치는 기존 김일성 김정일과 다름이 없어서 실망도 컸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정부 그리고 이명박 정부의 북핵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역사는 모든것을 기록하듯이 그들의 업적은 이렇게 고이 남게될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글은 정말이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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