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백귀야행 5 리뷰입니다. 어릴때부터 계속 봐왔던 작품인데 이사를 가면서 한번 전권 분실했던 아픔이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보니 아직도 완결이 안 나있길래 다시 한번 읽어볼까 싶어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어요. 리쓰와 아오아라시는 벨을 모르던 시절의 제 가슴에 한번 불을 질렀었는데 1n년 만에 다시봐도 여전히 그런 느낌이 충만하네요. 소소하게 오싹해지는 에피소드가 많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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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전권 다시 소장하려 구매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 책 제목에서 요괴라던가 괴이를 암시하여 자극적인 소재를 찾다 읽게된 것이 사실이지만, 이 책은 특별히 자극적이진 않습니다. 오히려 내용이든 분위기든 고요한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약간의 어둡고 고요한 분위기에서 나오는 특별한 기대감이 있는 책입니다. 읽고서 또 읽고싶은 책입니다. 반쯤 구매했으니 이제 반 정도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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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부터 20년동안이나 열심히 보던 책을 드디어 마음먹고 소장용으로 구매했다. 그림이 이뻐서 좋아하는 작가인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대표작인 백귀야행은 기담만화의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공포영화는 못보지만 공포만화는 조금 감수하면서 보는 내가 그래도 무서워하지 않고 보는 만화다. 무서운이야기보다는 사연에 더 귀기울이게 하는 작품이라서 참 재밌게 읽고 있다. 완결을 바라면서도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