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터 앨버래즈 작가의 <이 모든 것을 만든 기막힌 우연들> 리뷰 입니다. 인문사회 도서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팝업 스토어 이벤트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우주, 지구, 생명, 인류라는 거대한 주제를 인간의 삶과 어떻게 발맞추어 설명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 윌터 앨버래즈 저 / 이강ㅎ완, 이정은 공역의 이 모든 것을 만든 기막힌 우연들 리뷰입니다.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전자책으로 나와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주와 지구의 역사에 있어 우연한 발견과 우연한 사건으로 이렇게 발전해왔다는게 정말 어마어마한 확률로 느껴지네요. 몇번 실패하고서 오늘날의 지구가 있었던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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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우연이 없다" 라는 것을 철저하게 믿는 분들에게는 이 책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를 제시하면서 현재까지 존재하게 된 이유를 재미있게 풀어가는 저자의 능력을 보면서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연도 어떻게 보면 필연의 결과인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도서관에 빌려보고 소장을 하기 위해 이북으로 다시 구매해서 시간이 날 때마다 다시 읽어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