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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미등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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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관련된 내용이라 약간은 어려운 내용이지 않을까 싶었는데읽는데 크게 무리가 없을 정도의 내용이라 흥미를 유발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유전자를 등록해서 범죄자를 찾는 수사 기법에 활용하는 내용인데진짜 미래에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이라 이야기에 몰입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중인격을 가진 사람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여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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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관련된 내용이라 약간은 어려운 내용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읽는데 크게 무리가 없을 정도의 내용이라 흥미를 유발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유전자를 등록해서 범죄자를 찾는 수사 기법에 활용하는 내용인데

진짜 미래에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이라 이야기에 몰입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중인격을 가진 사람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여러 사건이 겹치면서 앞으로 사건이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그리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은 왠지모르게 한번 읽기 시작하면

빠져들어서 계속 읽게되고, 책의 내용들을 쉽게쉽게 읽어 내려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r*********5 2019.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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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신경 안 쓴 리뷰 (24) 미등록자
"별로 신경 안 쓴 리뷰 (24) 미등록자" 내용보기
사체는 선명한 파란색 캐미솔을 입고 있었다. 풍만한 가슴은 캐미솔에 숨겨졌지만 하반신은 드러나 있다. 속옷을 입지 않았기 때문이다. 목에는 짙은 감색 초커를 했는데 바로 위가 검붉다. 베테랑 수사관이라면 손으로 목이 졸린 흔적임을 금세 알 것이다. 아사마 레이지는 조그만 전자기기를 들고 있다. 가느다란 코드 두 개가 달렸고 코드 끝에는 금속 클립이 붙어 있다. 몇 번 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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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는 선명한 파란색 캐미솔을 입고 있었다. 풍만한 가슴은 캐미솔에 숨겨졌지만 하반신은 드러나 있다. 속옷을 입지 않았기 때문이다. 목에는 짙은 감색 초커를 했는데 바로 위가 검붉다. 베테랑 수사관이라면 손으로 목이 졸린 흔적임을 금세 알 것이다.

아사마 레이지는 조그만 전자기기를 들고 있다. 가느다란 코드 두 개가 달렸고 코드 끝에는 금속 클립이 붙어 있다. 몇 번 본 적 있는 물건이다.

- 본문 중에서 -

 

요즘 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모으는 취미가 생겼다. 이북으로 중고로. 틈날 때마다 구입해 놓는다. 그리고 안 읽는다. 스트레스 쌓였을 때마다 한번씩 읽으려고 일부러 아껴둔다. 리뷰를 쓰기 위해 도입 부분을 필사하니,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는 도입부부터 너무 몰입을 하게 된다. 이번엔 미등록자다. 뭘, 등록하지 않았다는 것일까! 너무도 궁금하지만, 조금 더 읽는 것은 아껴둔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완전체 리뷰는 보지 못할지어니, 이유인즉슨,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들은 리뷰를 쓰는 게 오히려 독이 되는 것 같다. 내용을 완전히 모르고 봐야 진짜 재밌다!!!! 그러니 내용이 궁금하다고 리뷰를 즐기고 있는 그대! 그냥 보시게! 특별히 히가시노 게이고를 싫어하지 않는다면, 그냥 무조건 다 재밌으니, 이것저것 재지 말고 따지지 말고!

 

 

h******o 2019.04.1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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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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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형님의 신작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다. '미등록자'의 소설은 이전에 나온 소설'비밀의 문'과 같이 일본에서는 출간된지 좀 된 작품이었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올해 출간되었다. 무엇때문에 국내에서는 미출간작품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출간되었으면 한다. 이 작품은 기존 작품들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그 무언가가 있었다. 과학수사의 장르를 적용하여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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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형님의 신작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다. '미등록자'의 소설은 이전에 나온 소설'비밀의 문'과 같이 일본에서는 출간된지 좀 된 작품이었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올해 출간되었다. 무엇때문에 국내에서는 미출간작품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출간되었으면 한다. 이 작품은 기존 작품들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그 무언가가 있었다. 과학수사의 장르를 적용하여 또 하나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d*******h 2018.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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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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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 소설은 언제보아도 신선하고 생각지도 못한 복선과 반전이 흥미롭다.추리소설은 새로운 독자를 위해 줄거리를 요약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언급을 하지 않지만 미래 사회에 벌어질 법한 DNA 등록과 관련하여 과학 기술의 잘못된 활용과 음모, 그리고 이를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거대 권력과의 대결과 완벽한 범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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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 소설은 언제보아도 신선하고 

생각지도 못한 복선과 반전이 흥미롭다.

추리소설은 새로운 독자를 위해 줄거리를 요약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언급을 하지 않지만 

미래 사회에 벌어질 법한 DNA 등록과 관련하여 

과학 기술의 잘못된 활용과 음모, 그리고 이를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거대 권력과의 대결과 완벽한 범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j******e 2019.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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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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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책들을 전자책으로 정말 많이 샀는데, 번역이 꽤나 걸린, 오래된 작품들은, 정말로 좀 올드한 느낌들이 많고, 무엇보다 재미가 없었다 이 책은 그래서 내가 읽다가 도중에 포기한 책이다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봐도 어떤 내용이었는지 당최 생각이 안난다 근데 굳이 또 찾아서 읽고싶지도 않다 나중에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영구소장이니까 다시 읽어보든지 하지 뭐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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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책들을 전자책으로 정말 많이 샀는데, 번역이 꽤나 걸린, 오래된 작품들은, 정말로 좀 올드한 느낌들이 많고, 무엇보다 재미가 없었다 이 책은 그래서 내가 읽다가 도중에 포기한 책이다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봐도 어떤 내용이었는지 당최 생각이 안난다 근데 굳이 또 찾아서 읽고싶지도 않다 나중에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영구소장이니까 다시 읽어보든지 하지 뭐

이건 번외편인데, 신기하게도, 내가 전자책으로 사고나서, 북클럽에 업뎃이 잘 된다 이것도 그랬다 뭐지??? 그래서 뭔가 좀 돈 아깝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 하지만 미래를 알 수 없지 않는가 ? 당장 호기심이 일렁거려서, 쿠폰도 없이 구매하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충동구매로, 작가 이름만 보고 구매했지만, 다시 곰곰이 생각한다면, 구매 안 할 것 같은 책이다 (게이고 작품은, 호불호가, 같은 장르, 요소라도 극명하게 재미가 달라지는 것 같다)
j****k 2022.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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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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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저 미등록자 리뷰입니다. 저는 이 작품을 가구라가 의식을 찾아가는 스토리라고 보고싶습니다. 책을 보는 내내 '작가는 DNA 수사시스템이 구축된 디스토피아적 미래와 그에 얽힌 정치, 권력 서스펜스를 풀어내고 싶은 게 아니라 인간 마음에 관한 얘기를 하고 싶은 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요즘 아주 깊게 생각하고 있던 인간 의식에 대한 문제였기 때문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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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저 미등록자 리뷰입니다. 저는 이 작품을 가구라가 의식을 찾아가는 스토리라고 보고싶습니다. 책을 보는 내내 '작가는 DNA 수사시스템이 구축된 디스토피아적 미래와 그에 얽힌 정치, 권력 서스펜스를 풀어내고 싶은 게 아니라 인간 마음에 관한 얘기를 하고 싶은 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요즘 아주 깊게 생각하고 있던 인간 의식에 대한 문제였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작가의 생각에 완전히 동의하는 건 아닙니다. 제가 받은 느낌으론 작가가 이야기를 비물질적인 어떤 것의 존재를 암시하는 듯한 결론으로 끝맺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책 덕분에 물질 의식에 관해 형이상학적 접근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k******j 2024.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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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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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누군가의 계획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완벽한 계획, 조작된 사실, 치밀한 음모...살인 용의자가 된 천재 과학자,진실 속으로 뛰어들다!??이 책은 #비채x히가시노게이고컬렉션 중 하나로, 가지고 있던 '사소한 변화'(맨 뒷장) 를 읽고 관심이 생겨 구매해 읽은 책이다. 맨 뒷장에 있는 책들은 본집에 있어 아직 리뷰전이다ㅎㅎ(언제 가져오지..ㅠ)원제는 #플래티나데이터 로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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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누군가의 계획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완벽한 계획, 조작된 사실, 치밀한 음모...
살인 용의자가 된 천재 과학자,
진실 속으로 뛰어들다!

??이 책은 #비채x히가시노게이고컬렉션 중 하나로, 가지고 있던 '사소한 변화'(맨 뒷장) 를 읽고 관심이 생겨 구매해 읽은 책이다. 맨 뒷장에 있는 책들은 본집에 있어 아직 리뷰전이다ㅎㅎ(언제 가져오지..ㅠ)원제는 #플래티나데이터 로 2013년에 영상화되었고, 국내에서도 개봉되었다고 한다. #왓챠 에 있을것 같아서 보니 있어서 영화를 보면서 이 글을 적고 있다ㅎㅎㅎ

??생명과학쪽에 몸을 담고 있다보니ㅎ 당연히 DNA와 관련한 추리소설에 관심이 갔고, 거기다 히가시노게이고작가님? 당연 읽어야지 했던 기억이 있다ㅎㅎ

??정부는 범죄자 검거율 100%를 위해 전국민 DNA를 수집하는 수사 시스템을 구축하지만, DNA로도 용의자를 발견할 수 없는 'NOT FOUND'라는 미제사건들이 나오게 된다. 그러다 이 수사시스템을 구축한 인물 중 하나인 천재과학자 가구라가 살인용의자로 몰리게 되면서, 밝혀지는 이 수사 시스템의 '플래티나 데이터'.... 그리고 '모굴'
영화를 보니 원작과는 내용이 좀 다르긴 하다ㅎㅎ 영화와 책에서의 '플래티나 데이터'의미가 좀 다른듯하다ㅎ

??한 번 읽었던 터라 뒷부분으로 갈수록 '어 맞아, 얘였어!' 하고 읽긴 했지만, 굉장히 짜임새있게 잘만들어졌다ㅎㅎ 역시나 예상치 못한 인물이 범인??! 과학이 소재가 된다는 점에서 아주 흥미로운 소설이었다. DNA가 가진 힘과 그 힘을 이용한 과학수사가 정치적으로 이용될때 얼마나 많은 위험성을 가지는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DNA로 전국민의 데이터를 수집하지만, 과연?????

"범죄 수사에서 합리성만을 중시하는 인물이 있다. 그가 자신이 범인인 상황에 놓이면 어떻게 될까. [미등록자]라는 또 하나의 도전은 스스로 그런 질문을 던지며 시작됐습니다. 제가 허들을 잘 넘었는지 아닌지, 독자 여러분께서 판단해주십시오."
-히가시노 게이고
r*********4 202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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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처음 번역된 제목은 <플래티나 데이터>라고 한다.그때 이 소설을 한 번 읽기는 했는데.. 사실 이번에도 전혀 기억하지 못한채 다시 읽기를 시작하고 있다.DNA로 범인을 찾는 것은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일이다.덕분에 미제사건이 풀리기도 했고, 많은 억울한 일들이 해결되고 있다.다행스러운 일이지..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범죄 수사에만 국한되지 않을 때인 것 같다.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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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처음 번역된 제목은 <플래티나 데이터>라고 한다.
그때 이 소설을 한 번 읽기는 했는데.. 사실 이번에도 전혀 기억하지 못한채 다시 읽기를 시작하고 있다.

DNA로 범인을 찾는 것은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일이다.
덕분에 미제사건이 풀리기도 했고, 많은 억울한 일들이 해결되고 있다.
다행스러운 일이지..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범죄 수사에만 국한되지 않을 때인 것 같다.
이 소설 속에서는 국민들의 자발적인 DNA 제공을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이때 국민들은 '모두'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이 '플래티나 데이터'이다.

어떤 것이 옳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의 이야기처럼 공공의 이익을 위하는 것처럼 하면서 일부 사람들은 법망을 빠져나가는 것.
이번에 우리가 겪고 있는 팬데믹 상황에서처럼 국가가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서는 모두에게 평등한 기준을 제안하고 동시에 그것이 공익을 위한 일이어야 할 것이다.
흔히 'IT강국'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에게는 익숙하짐나 외국에서는 낯설지도 모르는
다양한 플랫폼을 이용하여 개인정보를 이용하고, 또 활용하고 있다.
소설 속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지켜봐야겠지..ㅎㅎ
(소설은 일본소설이지만 솔직히 일본에서는 일어나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되고..ㅎㅎ)
YES마니아 : 로얄 h******2 202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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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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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게이고의 미등록자를 읽고 역시나 감탄했다.지금 2021시대에서 머지않아 곧 닥칠 유전자 등록이라는 점의 문제점과 편리한점을 소설화한 것에 대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코로나시대에 우리가 이미 수많은 개인 정보를 입력,어디를 방문했는지 나의 하루를 삽시간안에 오픈될수있는 점에서 이 책은 이미 서술하고있다.그리고 다중인격을 정신질환의 한 부분으로 표현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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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게이고의 미등록자를 읽고 역시나 감탄했다.
지금 2021시대에서 머지않아 곧 닥칠 유전자 등록이라는 점의 문제점과 편리한점을 소설화한 것에 대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코로나시대에 우리가 이미 수많은 개인 정보를 입력,어디를 방문했는지 나의 하루를 삽시간안에 오픈될수있는 점에서 이 책은 이미 서술하고있다.
그리고 다중인격을 정신질환의 한 부분으로 표현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종종보면서 이책에 나오는 인물의 이중인격을 가진자의 모습이 낯설지않았다.
책이 거의 끝날때까지 미스테리를 알수없는 상황이 재미를 더한다.
히가시노게이고의 팬이라면 필독하시길
j*******4 202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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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미등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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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베테랑 형사 ‘아사마’가 러브호텔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현장을 둘러보며 시작된다. 현장에 남은 유일한 증거는 체모 몇 가닥뿐. 그런데 ‘특수분석연구소’의 연구원 ‘가구라’는 체모만으로 범인의 모든 정보를 예측한다. 그 배경에는 국민에게서 채집한 DNA 정보로 이룩한 ‘DNA 수사 시스템’이 있었고, 시스템 덕분에 검거율은 반등한다. 그러나 ‘NOT FOUND일치하는 정보
"2019.05.25 미등록자" 내용보기

소설은 베테랑 형사 ‘아사마’가 러브호텔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현장을 둘러보며 시작된다. 현장에 남은 유일한 증거는 체모 몇 가닥뿐. 그런데 ‘특수분석연구소’의 연구원 ‘가구라’는 체모만으로 범인의 모든 정보를 예측한다. 그 배경에는 국민에게서 채집한 DNA 정보로 이룩한 ‘DNA 수사 시스템’이 있었고, 시스템 덕분에 검거율은 반등한다. 그러나 ‘NOT FOUND일치하는 정보 없음’로 처리되는 사건이 거듭되던 어느 날, 시스템 개발자가 갑작스럽게 살해당하는데.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다. 추리소설 계에서는 정말 최고같다.

s********7 202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