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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자유여행 하려고 구입했다. 책들이 여러개 있었지만 그 중 제일 잘 팔리는 걸 구입하였다. 사실 여행책은 다 거기에서 거기인것같아 상관없어서 제일 잘팔리는걸 구입.. 책에 그림도 많고 내용도 깔끔하니 좋아서 괜찮았다. 여행갈때마다 여행책은 꼭 사는 편인데 이번에도 괜찮은 책을 고른것같아 여행도 잘 다녀왔다. 다음에도 어디 여행갈일 있으면 ~데이 시리즈를 우선적으로 고려해볼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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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챕터 나눠져있는 거에 감탄했고 방대한 역사와 인물, 사진, 맛집까지 다 나와있어요. 설명도 지루하게 안 나와있고 알아야 할 주요정보만 있어 지루하지않게 읽었어요 이거 한 권으로 이탈리아 여행 준비할 수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정말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은 엄청난 차이이니 다들 이 책 한 권만 읽고 가서 즐거운 여행하세요! 계속 최근에 맞춰 개정해주시는 것 같은데 다음에 또 이탈리아 갈 일 있으면 구매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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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만 여행할거면 다른 유럽여행책보다는 이탈리아데이를 많이들 추천해주시길래 고민 안하고 이책을 선택했는데 역시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5월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해 로마까지 여행했는데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앞에 붙어있는 대형지도는 필수품이었네요. 맛집 보고 찾아간 곳들 거의 대부분 맛있었고요 관광지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 좋았습니다. 길 찾아가는 것도 편했어요. 이탈리아 여행책은 이 책이 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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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로마,피렌체,산지미냐노,시에나를 여행했는데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이다. 이탈리아 여행책자들이 발간일자가 좀 된것들이 많았는데 내가 구입했던 시점에(2019년 1월) 제일 최신판으로 개정되었던 책이라 큰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자유여행으로 다니는 터라 여행의 큰 줄기를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듯. 요즘은 갈수록 숙박이나 음식의 경우 인터넷으로 여러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보니 그런쪽 보다는 실제 변하지 않는 관광지에 대한 내용과 관광지를 어떤식으로 연결해 여행하는것이 좋을지를 알려주는 쪽으로 여행책자가 변하는 듯. 내 경우도 십오년전만해도 여행책을 구입해서 숙소나 식당도 꽤 유심히 봤었는데 요즘은 아예 패스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그런점에서 참 잘 짜여진 책자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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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볼거리는 가득하다. 더불어 중세와 르네상스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피렌체, 패션의 도시 밀라노, 한 번 찾은 이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수상 도시 베네치아, 대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나 오롯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소도시들까지. 바로 이탈리아를 유럽 여행의 1번지로 꼽는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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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일주를 하기 위해 서점에서 관련 서적을 살펴본 후에 내용이 가장 알차고 제 스타일에 맞는 것 같아 yes24를 통해 구입하였습니다. 이탈리아 일주 여행 계획을 짜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 도시의 특징에 대해 잘 기술이 되어 있어 시중에 나온 어느 책보다 구성과 내용면에서 '으뜸'인 것 같습니다. 비록 계획을 세워놓고 일정상의 이유로 가질 못했지만 두고두고 봐도 될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꼭 지난 번 세운 계획대로 이탈리아 일주 여행 하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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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을 이탈리아로 가게 되어서 긴급히 이탈리아 가이드북을 고르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책이 바로 '이탈리아 데이'이다.
더 이상의 이탈리아 가이드북은 없다는 광고처럼 최신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개정판있다. 유럽문명의 산실인 이탈리아 25개 도시를 완벽하게 가이드 해 두었고, 최신 교통정보와 로마, 피렌테, 밀라노, 베네치아의 초대형 지도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할이쿠폰까지. 가이드 북으로 갖출 것은 모두 갖춘 것으로 생각된다.
이탈리아 여행을 가고자 하는 독자라면 여러 책중에서도 데라스 데이 시리즈인 '이탈리아 데이' 이 책을 기본서로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다. 내용이 너무나도 알차서 사진만 보고라도 금방 내가 원하는 곳을 찾아 갈 수 있고, 특히 먹거리 정보가 너무나 잘 나와 있어서 맛집은 실패하지 않고 가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꼭 한번 읽어보길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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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5월에 여행가게되서 서점에서 직접 보고 산 책인데 좋아요 제목처럼 이탈리아에 유용한 정보들만 해놔서 읽기도 수월했구요 잘산거같아요 역시 직접 보고 고른 덕을 보네요 강추합니다 이탈리아에 8박10일 있을 예정인데 책 끼고 살아야될듯요 역시 전 아날로그가 잘 맞네요 다른 분들도 이탈리아에 대한 정보는 이책으로 얻으심 좋겠어요 사진과 글 정보도 적당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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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머물러도 모자랄 만큼 로마의 볼거리는 가득하다. 더불어 중세와 르네상스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피렌체, 패션의 도시 밀라노, 한 번 찾은 이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수상 도시 베네치아, 대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나 오롯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소도시들까지. 바로 이탈리아를 유럽 여행의 1번지로 꼽는 이유다. 『이탈리아 데이』는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0일까지 로마, 나폴리,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등 이탈리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이탈리아를 알차게 여행하는 중-단기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이탈리아 25개 도시를 총망라했다. 가이드북은 많은 정보를 담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많은 내용 중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빨리 선택할 수 있도록 분명하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은 유레일패스를 사야 할지, 유스호스텔증을 발급받아야 할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는 어떤 것을 발급해야 유리한지, 어느 곳에서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해야 하는지 등 여행자의 고민을 꼭 집어 구체적으로 해결해준다. 기차 예약, 세금환급 절차 등 골치 아픈 문제들도 알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했으며, 여행자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사례와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알아낸 Hot Tip을 소개하여 초보 여행자의 걱정을 덜어준다. 여행자의 거점이 되는 기차역 내 부대시설과 화장실, 매표소, 슈퍼마켓, 수하물 보관소, 통신사 대리점 등의 깨알 정보까지 사진과 함께 자세히 제시하여 길에서 허비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였다. 또한, 이탈리아 4대 도시(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초대형 지도도 많은 도움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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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입장에서 인터넷에 널린 것이 공짜 정보인데 구지 책을 사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인데요. (책에 있는 정보가 더 신뢰할 수 있다고 하기엔 엉터리 책도 많네요;) 그런 면에서 참 도움되는 책입니다. 어떤 여행책은 여행지 정보만 잔뜩 늘어놓았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보다 여행팁이 잘 정리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제가 찾는 소도시 정보가 조금 부족해서 [저스트고 유럽 소도시 여행1] 책이랑 같이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