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에 다시 한번 읽고자 구입했습니다. 비현실적인 만화지만 읽으면서 국뽕이 차오르는걸 느꼈었죠. 힘있는그림체와 재밌는 스토리까지 남벌은 명작입니다 . 권해드리는 만화책입니다~~ 포장도 잘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
| 드디어 이현세 작가님의 남벌세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껏 이현세님의 여러 작품들을 보면서 늘 감동을 받았습니다. 단순한 만화책이 아닌 작품으로 평가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현세님의 클래식을 하나씩 모으면서 더욱 작가님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남벌세트를 보면서 단권으로 출시된 이현세님의 작품이 더욱더 세트로 발매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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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주인공은 오혜승과 최엄지...
- "작전명 충무"가 생각나고 지금의 일본과의 대치상태를 예견한 듯...
- 인도네시아 섬의 유전을 둘러싼 일본과 한국및 아세안의 충돌, 이를 계기로 한일간 전면 전쟁
----> 다이몽과 카오루같은 전쟁광들의 역활도 도화선이 된 듯...
- 엄지를 사이에 두고 가쓰오경사와는 선의의 경쟁, 카오루와는 처절한(?) 경쟁
- 결론적으로 북한의 도움으로 일본의 레이더망을 무력화시키고 일본본토에 상륙한
한국에 대해 일본은 무조건적인 항복을 선언하고 전쟁보상, 문화재보상등 굴욕적인
12개 항목의 조약체결...
- 오혜승과 최엄지는 대통령의 주례하에 결혼식 골인...
-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