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미오요코님의 꽃보다남자 4권입니다 스포일러있을수있음 애기때볼때는 아르마니 그게 뭐야했는데 츠쿠시 아르마니양복에 토했어ㅋㅋ억ㅋㅋ시즈카한테 츠쿠시가 여기 있어달라고한건 좀 낯부끄러움 아니 그걸 왜 니가 얘기해ㅋㅋ애기다애기 루이를 보내고 츠쿠시와 츠카사는 데이트를 합니다 엘리베이터갇혀서 대파목도리 그부분이에요 제일좋아하는 장면 이번권도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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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피하고 싶으신 분은 주의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내용의 만화책이라서 기대감을 갖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녀 주인공의 캐릭터도 너무 좋았고 감정이입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내용의 만화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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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갑자기 시즈카가 머리를 자르고 자기 집안을 버리고 미국으로 떠나겠다는 폭탄 발언으로 시작됨, 루이도 충격을 먹고, 츠쿠시도 츠쿠시대로 충격을 먹고,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루이가 시즈카를 따라 미국으로 떠나면서 루이와의 관계는 끝난것처럼 보이기도 했음ㅋㅋ 그 와중에 츠카사 이때다 하고 데이트 신청ㅋㅋㅋ 츠쿠시는 그걸 못알아듣고 무시했다가 뒤늦게 달려가보니 이 멍뭉이가 내리는 눈을 다 맞으면서 츠쿠시를 기다림ㅠㅠ 그러다 감기 걸려서 쓰러지고, 둘이 같이 엘베에 갇히고ㅋㅋㅋ한권에 정말 다사다난하다ㅋㅋㅋ 그러다보니 츠쿠시도 슬슬 츠카사에게 마음이 가는가 싶더니, 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서 사건의 냄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