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미오요코작가님의 꽃보다남자11권 입니다 미인대회출전때문에 연습하느라 고통받는 츠쿠시 아니 걍 돈 꿔주라고임마 그깟거 얼마나한다고진짜 애를 저리 굴리냐고 하 근데 재미는 있어요ㅋㅋㅋ진짜 어릴때 봐서 추억으로 본다 이번권도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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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피하고 싶으신 분은 주의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내용의 만화책이라서 기대감을 갖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녀 주인공의 캐릭터도 너무 좋았고 감정이입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내용의 만화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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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거의 전체가 다 미인대회 이야기ㅋㅋㅋㅋㅋ 츠쿠시가 어찌어찌 잘 헤쳐나가고 있긴 하지만 사실 거의 다 진짜 전설급 운으로 해나감ㅋㅋㅋ하긴 츠카사를 반하게 만든 여자인데 이정도는 당연한가 싶기도 하면서도 쪼끔 억지스러운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작가님 클라쓰가 있으니 나름 스토리 탄탄하게 진행됨ㅋㅋㅋㅋ막판에는 애기들이 심사위원 비슷하게 뛰어나오면서 끝나규, 이번에도 평탄치만은 않을 듯한 전개를 암시하면서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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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틴오브 재팬 에피소드가 있는 11권 800만원을 빚진 츠쿠시가 갑자기 그 돈을 갚기 위해서 대회 상금을 따기 위해 틴 오브 재팬에 나가는데 우승자가 이미 정해져있다고 하지만 그 우승 대회를 준비하는 여정이 참 재미있고 그리고 작가님이 평소에는 막 굴리는 여주를 이 대회때 아주 가끔 깜짝 놀랄 정도로 예쁘게 그려주셔서 보는 내내 기분 좋았던 에피소드
꼬맹이 f4들에게 놀려서 같이 줄넘기 하고 놀았던 장면은 내내 기억에 남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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