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미오요코작가님의 꽃보다남자16권입니다 최종빌런 어머니 나오심 무서웡 츠카사생일에 츠카사쿠키구워가서 츠카사가 아이처럼 좋아합니다 그깟쿠키 나도 구울수있어 클리셰대로 츠카사 어머니는 이돈먹고 떨어져를 시전하심 츠쿠시엄마를 잠시나마 믿은 내가 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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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피하고 싶으신 분은 주의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내용의 만화책이라서 기대감을 갖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녀 주인공의 캐릭터도 너무 좋았고 감정이입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내용의 만화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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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른 수많은 드라마나 만화에서 재벌가의 사모님들이 나온다; 대부분 자기 아들에게 접근하는 여주들에게 물을 뿌리거나 돈봉투를 내밀면서 사라지라고 하는 식인데,,,,,그런 수많은 재벌가 사모님들을 봐왔음에도 츠카사 엄마는 진짜 찐이다 싶음;;;;; 그림인데도 내가 다 무서움ㅠㅠㅠㅠㅠ츠쿠시는 진짜 대단,,,,그러니까 츠카사를 손에 넣을 수 있었겠지만서도;ㅁ; 츠카사 엄마는 찐으로 무섭고; 사실 마지막권까지 캐붕이 없다 그래야되나, 뜬금없이 츠쿠시를 완벽하게 인정하거나 눈물 흘리면서 좋은 엄마로 변모하는 게 아니라서 의외로 더 좋았다고 해야하나,,, 여튼 이번권은 츠카사 엄마와 츠쿠시의 이야기가 많이 나왔음, 긴장 뿜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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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박력넘치는 남자 츠카사가 2D의 남자라니 통탄할 노릇이다 시끄러워요 반했으니 할 수 없잖아요 이애 말고 다른 여자는 생각할 수 없어요 좋아한다구요!
어머니 앞에서 박력넘치게 고백할 수 있는 너란 남자!
거기다가 츠카사 어머니 포스 있을 거라 예상은 했으나 생각보다 상상이상임
아들 친구들에게 이런 친구들이랑 놀면 머리가 썩는다
라고 이야기하는 어머니 뭐 이런 거대한 장벽도 만나야 스토리가 재미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