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미오요코작가님의 꽃보다남자21권리뷰입니다 츠카사 어머님이 도묘지가로 돌아왔는데 츠쿠시도망가다가 딱걸림ㅋㅋ타마선배님이 막아줘요 회장님도 이기는 타마선배님 세계관최강자 아니신지 타마선배님 최고ㅋㄱ참스승 다음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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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피하고 싶으신 분은 주의해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내용의 만화책이라서 기대감을 갖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녀 주인공의 캐릭터도 너무 좋았고 감정이입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내용의 만화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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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젤 좋아하는 츠카사의 촉촉히 젖은 섹시한 머리를 볼 수 있는 이번권ㅋㅋㅋㅋㅋㅋㅋ^ㅁ^ 츠쿠시의 눈치없음과 츠카사의 섹시함과 저돌적인 마음이 다 하는 이번권ㅋㅋㅋㅋㅋ유키는 싫지만 두 사람을 응원해주는 마음은 참 이쁜 듯ㅋㅋㅋ소지로나 다른 f4도 그렇고ㅋㅋㅋㅋㅋㅋㅋ내가 소지로를 좋아해서 소지로의 마음이 이해가 돼서 더 유키를 싫어하는 걸 수도 있겠다 싶음ㅠㅠㅠㅠ 작가님은 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잘 짜시고, 또 그 캐릭터가 무너지지 않게 잘 그려나가시는 게 너무 좋음ㅠㅠ 츠카사의 엄마가 또 등장하면서 긴장감 짱짱, 대신 츠카사 가의 수석시녀 할머니가 등장하면서 조력자 느낌 짱짱나게 내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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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포스 쩔게 등장하는 츠카사의 엄마 그런데 그 츠카사 엄마를 누르는 캐릭터가 있었으니 바로 도묘지가의 타마!! (약간 수석시녀?! 시녀장?1이라고 표현하면 될려나?!) 쭈구렁 할머니 인줄 알았더니 포스 쩌는 할머니셨음 그런데 사고방식이 참...
도련님과(츠카사와) 어서 아기를 만들어서 반대하는 츠카사 엄마를 막자는 생각 아~이런걸 보면 이 만화책이 90년대 만들어진것이 실감남
작가님..이것은 재미있다는 저의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