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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o & Fab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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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의 러닝캐슬은 단어, 리스닝, 리딩, 스피킹, 라이팅, 워크북을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영어 정독 중심의 On-Off Blended Learning Program입니다. 작품성이 높은 영어동화책 및 소설을 읽고, 독서 토론이 가능한 워크북 수업을 진행하면서 가정에서 문제풀이 형태의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영어교재랍니다.   영어라고는 어린이집에서 하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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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의 러닝캐슬은 단어, 리스닝, 리딩, 스피킹, 라이팅, 워크북을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영어 정독 중심의 On-Off Blended Learning Program입니다. 작품성이 높은 영어동화책 및 소설을 읽고, 독서 토론이 가능한 워크북 수업을 진행하면서 가정에서 문제풀이 형태의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영어교재랍니다.

 

영어라고는 어린이집에서 하는 영어로 만족하고 있는 저희 아이에게 선을 보인 [언어세상] Junior B단계 <Hondo & Fabian> 는책의 표지처럼 그림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책으로 본책, 워크북, CD가 함께여서 아이가 정말 흥미롭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답니다.

 

 

처음 책을 봤을 때에는 시큰둥하던 아이에게 제일먼저 온라인 학습을 해줬어요. 저희 아이가 컴퓨터로 하는 것은 뭐든 다 즐거워하거든요. 책을 받고 워크북에 있던 시리얼 번호를 입력 후 책 등록을 한 후에 단어학습부터 짧게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에서 단어를 들어가면 그림과 듣기연습만 할 수 있어서 그림만으로는 아이가 무슨 뜻인지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처음 접하는 단어가 나오자 어려워하여 워크북을 옆에 펴놓고 단어를 들으면서 뜻을 함께 알려줬더니 조금 쉽게 이했습니다. 발음소리를 듣고 그림과 매칭하는 문제가 나오자 처음엔 조금 어려워하였는데, 몇번 들으면서 귀에 단어가 익숙해지자 금방 찾기 시작하였고, 그다음엔 단어를 그림과 매칭하는게 나왔는데 이 또한 아이가 쉽게 끝냈답니다.

처음엔 익숙하지 않던 단어들을 자꾸 들으면서 반복학습을 하다보니 단어가 귀에 익으면서 쉽게 문제를 맞추니까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어요. 전에도 다른 영어학습지를 체험해봤는데, 문제를 잘 맞추지 못하면 어려워하고 영어에 싫증을 느끼며 무척 부담스러워하면서 "영어 하기 싫어요." 라고 했었는데, 이번에 만난 러닝캐슬은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했어요.

단어연습을 조금 끝내자마자 게임을 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아이의 흥미를 잃지 않기 위해서 "그럼 게임 조금만 해보자." 하고 아이가 게임을 클릭했어요.

그랬더니 러닝캐슬 모험의 세계가 열리면서 4개의 게임종류가 나오지만 타로카드 마술사만 처음에 할 수 있는데, 이 또한 아이가 학습하던 책과 관련하여 게임이 시작된답니다.  단어를 듣고 맞추면 포인트 점수가 올라 흥미를 유도하는것이 자연스럽게 학습의연장이네요. 가끔은 아이가 본학습보다는 게임을 더 좋아하기때문에 학습과 관련된 게임이라 엄마인 저로서는 안심이 되면서 아이에게는 흥미로운 게임시간이었답니다.

다음엔 아이와 함께 CD를 들으면서 본책의 내용을 두 번 들어봤어요.

CD를 들으면서 아이에게 본책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해주는데 온라인으로 단어연습한 것을 기억하고 알고 있으니까 아는 단어가 나오면 "그건 뭐라고.." 아는 체도 하면서 잘 들었네요. [강아지 혼도와 고양이 파비안의 이야기가 아주 간단하지만 모험이야기도 나오고 누가 더 재미있게 노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였어요.]

 

이번엔 워크북을 할 차례.

CD플레이어로 단어를 듣는데, 온라인으로 여러번 듣고 나더니 귀찮아해요.^^; 그래서 한 번씩만 듣고 바로 문제풀기로 갔답니다.

그림을 보면서 간단한 문장을 듣고 단어를 써넣는 것인데 대충 네모칸 수를 세어 단어를 써넣어 맞추는 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몇번 들어본 단어를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맞추는 모습을 보니 [러닝캐슬]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올해 8살인 아이가 스스로 CD플레이어를 스타트, 스톱을 해가면서 천천히 단어를 쓰는 모습에 정말 뿌듯했답니다.

이렇게 진지하게 영어에 열중한 적이 없었거든요. 아마도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러닝캐슬이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장엔 영어노트처럼 단어쓰는곳이 두줄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단어를 쓰면서 소문자와 대문자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려주었더니 금방 이해를 하더라구요. 한번도 영어노트에 단어를 써본적이 없던 아이는 제가 알려준 대로 잘 쓰면서 대문자와 소문자 쓰는법을 흥미로워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해본 [언어세상] Junior B단계 <Hondo & Fabian> 는 간단하면서도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로 아이에게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해준 책이었어여요. 정말로 진지하게 CD를 들으면서 공부하는 모습이 가장 멋지게 보인 순간이었답니다. 짧은 공부를 끝내고 아이에게 물어보았어요. "현우야, 이 책 어때?" 하였더니, "재미있어요." 하고 대답을 했답니다. 아이의 대답이 이 책[러닝캐슬]을 선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네요.^^

 

 



y*****y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