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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입니다. >
세계를 누비는 경영천재들.. 한국에서만 성공해도 온갖 부러움을 대상이 될텐데 그것도 모자라서 세계를 누비는 경영자들이라고 하니 정말 뼈속깊은 곳에서부터 부러움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들과 무엇이 다르길래, 그들은 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걸까요? 어떤 생각과 어떤 행동으로 세계를 사로잡는 것인지 그들에 대해서 배운다면 나도 성공의 길에 조금 가깝게 다가갈 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만나본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9명의 세계경영자들의 일화를 통해 우리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미국인 40% 이상이 그의 모자를 쓰게 만든 모자왕이라 불리우는 조병태 회장, 미국 가발 사장에서 최고라 불리우는 정진철 회장, 무작정 행한 캐나다행에서 온갖 잡다한 일을 하며 무역을 배운 이영헌 회장, 연간 9천만 달러의 이율을 창조하는 서진형 회장, 북한에 5ㅐ의 회사를 경영하는 한국 최초의 북한 진출 사업가인 천용수 회장, 미국에서 월셔은행을 경영하는 고석화 회장, 말레이시아에서 부스덕트라는 단일품목으로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다가가고있는 권병하회장 등등 세계에서 유명한 경영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나도 역경을 딛어내고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싶습니다. 한두번의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생각으로 다시 도전했던 경영 천재 조병태 회장에서 한우물만 파다가 우물이 말라버렸으면 어떻게하느냐는 주변 친구들의 말에 흔들렸던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남들이 시작하지 않은 새로운 일을 과감하게 도전하여 성공으로 이끈 정진철 회장을 통해 주변을 다른 사람들과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미래를 앞서 내다보는 눈을 키우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경험을 해야한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좀 더 쉬워보인다고 해서 샛길로 가면 당장의 이익은 얻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자생력이 부족하여 더 큰 위험이 닥치면 버티지 못한다는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어떤 힘든 시기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그의 경영철학을 통해 튼튼한 기초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닳을 수가 있었습니다. 내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손길을 내지 않는다면 오히려 나중에 내가 도움이 필요할때 다른 사람들 역시 도와주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작은 나눔이 오히려 큰 이득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이우재 회장의 경영철학 역시 한치 앞만 내다보고 전전긍긍하던 저의 좁은 마음을 질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술과 자금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성공한다는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도전정신이다!!라고 말을 했던 박기출 회장은 주변 여건보다도 나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어 스스로가 스스로를 믿고 과감하게 행동하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세계에서 인정을 받기 위해 남들보다 적게 자고, 남들보다 더욱 고생을 했던 회장님들의 경영을 보며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은 별 것아니다라는 용기와 더불어 나도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엿볼 수가 있어서 자극제로 작용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 아니었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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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외국에서 활동하는 기업가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은 우리나라와 문화, 쓰는 언어와 화폐.. 등등 다른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적응하기도 힘들뿐더러 사업을 하기에는 더더욱 진입장벽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시련과 장애를 극복하고 이를 터닝포인트로 전환해서 현재는 엄청난 매출을 안정적으로 발생시키고 있으며 그 사회에 환원하는 형태의 기업가들의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나서 뭔가 가슴이 먹먹하면서도 제가 대한민국 국민 중의 한사람이라는 게 뿌듯하다는 생각을 오랜만에 갖게 되었습니다. 이 도서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우리나라에서 1970~80년대에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하다가 또 다른 미래를 만들기 위해 외국으로 발걸음을 하게 됩니다. 역시나 다른 나라이고 사업을 함에 있어 많은 어려움들을 겪게 됩니다. 저도 읽으면서 느꼈지만 '저 정도 상태에서 나라면 과연 극복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평소에 이것저것 열심히 노력하는 편이지만 책에서 읽은 주인공들의 내적*외적 상태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힘들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주인공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본인의 확고한 믿음을 실행으로 보여준 결과, 기존의 시장을 지배하고 있던 외국인들에게 신용을 얻음은 물론이고 이를 기반으로 해서 점차 안정궤도에 오르게 됩니다. 사업이 기반을 잡고난 후에도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사회에 교육재단이나 건물설립 등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에게 장기적으로 많은 도움을 줌으로써 안정적인 기업일 뿐만 아니라, 그 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을 외국사람들과 항상 함께 하게됩니다.
사실 저도 지금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5년 이내에 외국에서 터를 확보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서 제 믿음에 더 확고해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 생활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고비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도서를 통해 읽을 수 있었던 선배들의 지혜와 용기를 바탕으로 제 꿈을 이루는 데 중요한 계기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 책을 써주신 저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며,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용기와 지혜 그리고 한국인 이라는 자부심을 배우셨으면 합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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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누비는 경영 천재』들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세계에 경제적인 국경이 없어진 지 오래 되었다. 말 그대로 무한 경쟁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한 나라만으로, 이웃 몇 개 나라만으로 모든 것을 만족할 수 없는 입장이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자원 등 많은 불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는 나라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이러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면서 세계에서 그 위상을 갖추기 위해서는 뭔가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즉, 글로벌 마켓을 향해서 위대한 도전을 통해서 많은 것을 획득해야만 한다는 논리이다. 다행이도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재외동포 경제인들도 그 동안 나름대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불굴의 정신과 탁월한 경영 노하우 등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성공신화를 만들어 내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수많은 성공한 재외동포 경제인들 중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 즉, 월드옥타 회장들 중에서 9명 회장들의 일화와 함께 세계를 누비는 경영의 모습들을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전업 작가인 저자의 멋들어진 글 솜씨로 우리 독자들에게 큰 선물을 선사하고 있다. 정말 오늘날의 경제세계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이겨 나가야만 생존할 수 있다. 경쟁에서 나아갈 수 없다면 존재 가치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책에 소개된 9명의 CEO들의 경영 이야기는 그런 의미에서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할 것이다. 세계를 제패한 모자왕인 조병태 회장, 미국 가발 시장의 대부인 정진철 회장, 캐나다의 미스터 코리아 이영현 회장, 뉴욕 맨해튼의 코리안 주이시 서진형 회장, 5달러의 기적의 오스트레일리리아 천용수 회장, 코리안 워렌 버핏이라 불리우는 고석화 회장, 헤니권의 Only One의 말레이시아의 권병화 회장, 인도네시아에서 활약하는 김우재 회장, 황무지에 기업을 일으킨 싱가포르의 박기출 회장의 이야기들을 감동 그 자체였다. 온갖 불리한 여건들을 극복하면서 한국인으로서 커다란 긍지와 함께 성공의 모습을 당당하게 보여주었다는 점이다. 현재는 어려웠지만 미래를 정복할 수 있다는 강인한 신념을 가지고 갖가지 두려움을 훌륭하게 이겨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박수를 보낸다. 따라서 많은 독자들이나 이 책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현 상황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얼마든지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전율적인 느낌 등을 바탕으로 다시 도전 할 수만 있다면 이 세상에 안 될 일이 하나도 없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세계 각지에 나가 생활하고 있는 750만 재외동포들의 당당한 모습을 그려본다. 모국인 우리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 상생하면서 살아가는 최고의 멋진 생활 모습을 기대하면서 응원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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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81년 창단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6500여명의 회원중에서 9명의 성공한 사례를 수록하고 있다. 이 책은 세계 각지에 진출하여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성공신화를 만들어낸 재외 한인 영웅들의 생새한 인생스토리다. 수록된 인물들을 살펴보면 한국에서 잘나가던 핸드볼지도자였지만 미국으로 건너가 소네트(현 플렉스핏)이라는 모자제조회사를 만들어 미국인 40%가 이 회사의 모자를 쓰고 다니게 만들어 모자왕으로 성공한 조병태회장, 시간을 아끼기 위해 승용차안에서 잠을 자고, 햄버거로 끼니를 때우며 운전하여 몇 십만 킬러미터를 다니며 영업을 해 일군 사업으로 이제는 미국 가발 시장의 대부라 불리는 로열아이맥스의 정진철회장, 식당의 접시닦이에서 주유소, 택시운전 등을 닥치는 대로 하여 대학을 졸업하고 무역업에 뛰어든 캐나다에서 영리트레이딩을 경영하고 있는 이영현 회장,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GTC를 경영하며 연간 9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서진형 회장, 호주에서 코스트그룹을 경영하는 천용수 회장, 미국에서 월셔은행을 경영하는 고석화 회장, eksehs 1,520달러를 들고 말레이시아에가 친인척은 커녕 연고 한 명 없는 낯설고 물 설은 타국인 말레이시아 코알라룸프르에서 '헤니권코퍼레이션' 경영하면서 부스덕트라는 단일 품목만으로 세계 최고의 브랜드를 일궈나가고 있는 권병화 회장, 인도네시아에서 '무궁화유통'을 경영하는 김우재 회장, 싱가포르 PG홀딩스의 박기출회장 등 70년대 중반에 외국으로 나가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키워온 9 명에 대한 이야기다.우리나라의 750만 재외동포들이 고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 정착하고 성공의 열매를 거두기까지는 수많은 좌절과 고난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미래는 가장 불확실한 시대이며 인간의 사고로는 쉽게 풀리지 않는 미지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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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경영학과를 지원하다고 한다. 내가 잘 모르는 경영분야...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 경영학과를 나와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지하게 많다고 한다. 여러가지 복수전공을 하고, 여러가지 자격증을 따서 다양한 직장에서 일을 할 수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아이의 꿈은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것을 넘어서 있다. 물론 처음에는 직장에서 경험을 쌓겠지만, 경험이 쌓이면 독립하여 자신의 사업을 하고 싶다고 한다.
세상은 넓으니 어딘가에 자신이 할 일이 있겠지만, 지금도 우리나라의 기업과 해외공관이 진출하지 않은 나라가 거의 없다시피하는 세상이다. 중남미의 조그마한 나라, 아프리카의 이름 모를 정글에서도 중국정부와 중국의 사업가들이 기회를 찾아서 굵은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고 한다. 그 틈새에서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사업의 기회를 노리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이런 현실에서 자신의 사업을 어떻게 할수 있을까...
아이가 그런 꿈을 가지게 된데는 사실 내가 큰 역활을 했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면 늘 넓은 세상을 꿈꿔라... 눈에 보이는 것만 보지 말아라...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생각을 해보아라... 늘 그런 이야기로 아이의 귀를 달콤하게 만들었으니, 아이가 해외경영을 진지하게 꿈꾸게된 오늘의 사태는 사실은 내가 뿌린 씨앗일수도 있는 셈이다.
그래서 한때 열심히 읽다가 요즘을 잘 읽지 않는 해외에서의 한인들의 성공담을 담은 책을 다시 일게 되었다. 이번에는 나와 아이가 같이 읽으면서 좀 더 진지한 모색을 하기 위해서이다. 우선 내가 읽고 내용을 파악한 후 아이가 중간고사를 마치면 중요한 부분을 함꼐 읽어볼 생각이다. 낮설고 물선 해외에서 구체적으로 성공을 이룩한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읽으면서 자신의 꿈을 보다 구체화하는 과정을 겪어보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미국. 캐나다... 그리고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등 여러나라에서 사업을 일군 놀라운 성공의 주역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래서 정회원만 7000명 가량이나 되는 대표적인 해외 한인무역상의 단체인 월드옥타(World-OKTA)의 각 지역 회장을 맡고 있는 아홉분들의 이야기는 더욱 실감나게 다가온다. 지금보다 기회가 많았다지만, 지금보다 훨씬 열악했던 과거의 조건에서 시작해, 남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성공을 거둬낸 분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시작하던 시기와 지금은. 그리고 내 아이가 장성하여 자신의 사업을 시작할 시기와는 많은 조건들이 다를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더욱 가까워지고 있고 마침내 세계화는 그 이름 대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참 좁은 공간으로 만들어 놓았다. 나는 내 아이가 정한 희망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에 그분들이 어려움을 돌파하며 사업을 일군 경험을 분석하여, 오늘의 환경에 맞게 남들이 보지 않은 분야를 공략한다면 기회는 있을 것이다.
해외에서 살아가는 한인이 무려 750만명이나 되는 오늘날 비좁은 국토에서 살아가야할 이유는 없다. 중간고사를 마치고 자신보다 앞서서 길을 개척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어떻게 앞날을 살아갈 것인가를 아이와 의논하는 날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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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세계 각국에 있는 우리 동포들이 타국에서 어떻게 성공 신화를 써내려갔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전 세계 곳곳에 우리 동포가 거주하지 않는 나라는 거의 없다고 할 정도로 우리 나라 사람의 외국 진출은 활성화되어 있는 편이다.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나라 사람의 수는 약 750만명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극히 드문것일까? 나는 이 책을 통해서 타국에서 성공 신화를 이룬 사람들의 마인드, 철학, 살아가는 방식 등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 황무지에 씨를 뿌려서 열심히 가꾸고, 이를 수확하는데는 많은 고충과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이다. 외국에 나간 모든 한국 사람들이 마찬가지로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독자인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들이 살아오고 있는 과정들에서 그들의 땀, 열정, 속된 말로는 고생도 구구절절 느낄 수 있었다.
세계 곳곳에서 성공을 이끈 사람들의 노하우와 삶의 과정들을 고스란히 볼 수 있어서, 더 없이 이 책이 좋았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 미국 플렛스픽 조병태 회장은 읽는 내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볼 수 있었다. 단어로 요약하자면, 성실, 정직, 도전, 실천, 포부, 고객 만족. 글을 읽는 내내 그들에게서 엿볼 수 있는 기질이였으며, 나로 하여금 다시 한번 더 채찍질 하게끔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글의 중간에 보면 이런 애기가 나온다.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힘들고, 그리고 설령 실패했다 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말라. 그대가 지금 하는 모든 것들이 훗날 당신의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맞는 말이다. 경영가적인 마인드와 그들의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마인드와는 분명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각자 마음속에 있는 큰 꿈을 모두가 가지고 있듯이, 이 책을 읽은 나 또한 언젠가는 기업체를 운영해보고픈 꿈이 있다. 책을 읽는 내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더불어 절대 만만하지 않다는 것 또한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고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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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 땅에서 맨몸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내가 알고 잘 알고 있는 분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그야말로 맨주먹으로 가서 20여년 동안 고생한 끝에 요즈음 와서 겨우 밥먹고 살아가게 되었다.
이 책은 자본금이나 백드라운드도 없이 단신으로 머나먼 외국에 나가 맨주먹으로 성공한 한국인 글로벌 리더들의 성공신화를 담고 있다. 국내 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과 혼탁한 경제 상황 속에서 중․소 상인들이 숨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있는 때에 이들의 성공 스토리는 우리에게 용기와 깊은 감동을 준다. 그들의 외국에서의 두려움을 떨쳐내 버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미래에 대한 성공 신념으로 무장한 한국인 거상이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삶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기록된 9명의 글로벌 리더의 땀과 눈물은 오늘날 패배주의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이제 ‘일어나 두려움을 떨치고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발상의 전환점을 소개한다.
이 책은 모두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세계를 제패한 모자왕’에서는 미국 플렉스핏 조병태 회장에 대해서 다룬다. 2장 ‘미국 가발 시장의 대부’에서는 동포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미국 로열아이맥스 정진철 회장을 소개한다. 3장 ‘캐나다의 미스터 코리아’에서는 캐나다 영리트레이딩 이영현 회장을 소개한다.
4장 ‘뉴욕 맨해튼의 코리안 주이시’에서는 황무지에서의 바람막이와 같은 커뮤니티를 설립한 미국 글로벌GTC 서진형 회장을 소개한다. 5장 ‘5달러의 기적’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코스트그룹 천용수 회장을 소개한다. 6장 ‘코리안 워렌 버핏’에서는 미국 월셔은행 고석화 회장을 소개한다.
7장 ‘헤니권의 Only One’에서는 말레이시아 헤니권코퍼레이션 권병하 회장을 소개한다. 8장 ‘인도네시아에 핀 무궁화, 홍사 김우재’에서는 항공기로 김치를 배달한, 인도네시아 무궁화유통 김우재 회장을 소개한다. 9장 ‘황무지에 기업을 일으킨 Mr. Park’에서는 싱가포르 PG홀딩스 박기출 회장의 자동차 부품과의 첫 인연과 5개월 만에 자동차 시트 공장을 준공한 일에 대해서 듣는다.
이 책의 발간사에서 월드옥타 제16대 권병하 회장은 “한 알의 밀알이 죽지 않으면 한 알인 채로 남습니다. 그러나 죽으면 많은 열매를 거둔다고 했습니다.”라고 말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국인으로서 강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이유는 이 책에 수록된 9인의 삶이 너무 훌륭하기 때문이고, 이들이 해외에서 한국을 빛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나는 인도네시아에서 ‘무궁화 유통’을 경영하는 김우재 회장의 이야기는 진한 감동을 준다. 그는 한국의 김치를 바탕으로 무궁화유통을 설립하여 나눔의 정신을 잃지 않는 사업가로, 민간홍보대사로서 한인경제인 불모지였던 곳에 깊숙이 뿌리를 내렸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한국인으로 태어난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모른다. 세계를 무대로 또 다른 성공신화를 만들어갈 젊은이들과 기업인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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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외에서 맨손으로 어엿한 기업체를 만들어 온 ... 온갖 차별과 무시속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여 마침내 자신의 회사를 세우고 회장의 자리까지 오른 한국인들의 사례를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잘나가던 스포츠 지도자의 길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갖은 고생끝에 성공한 모자왕 조병태 회장, 하키선수를 꿈꾸며 캐나다로 가서 요강단지를 캔디박스로 파는 창의력을 발휘했던 이영현 회장 의 이야기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북한에서 광산개발을 했던 천용수 회장의 일화는 북한무역하면 개성공단 정도 밖에 모르던 내게 꽤 오래전부터 많은 한국과 외국투자자들이 북한에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읽는 내내 마치 tv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들' ...같은 프로그램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항상 tv나 책에서 이런 분들의 이야기를 보면 정말 궁금해지는게...... 이 분들은 어떻게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고 버틸수 있을까?.. 하는 것 입니다. 보통 사람같으면 100번도 더 포기했을것 같은 상황인데 말이죠.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겠지요( 가족, 친구, 은인 등등). 다만 한가지 이 분들의 행동의 공통점 같은 것이 보이는데... 항상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일하고 사람을 소중히 한다는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의 폭동때 오히려 지역주민들이 나서서 공장을 지켜줬던 무궁화 유통의 일화는 성공한 기업의 지역사회 환원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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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CEO 9인의 경영이야기라고 하여, 외국사례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월드옥타가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s)였으며, 9대 회장부터 16대(회장,이사장,수석부회장)까지 주로 회장들의 성공 스토리였다. 아무래도 성공한 분들이 회장을 역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옥타 회장을 역임한 분들의 이야기를 모은 것 같다.
처음에는 좋은 케이스 스터디와 배울점이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가 , 막상 책을 처음 접하고서는 세계한인무역협회 내부 및 역대 회장단을 위한 그들만의 책자라고 생각 했으나, 막상 책을 꼼꼼히 읽어보니 해외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며 수많은 역경끝에 성공을 이룬 휴먼스토리이자 배울점이 많은 책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최근 TV에서 해외에서 성공신화를 이룬 사람들의 사례가 매주 방송되고 있는데. 비슷하다느 느낌을 받았다. 처음에 잠시 성공했거나 죽음에 까지 이르러는 실패를 겪고,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 고생끝에 성공을 이룬 이야기는 외국에서 사업을 하겠다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이시대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이에게 시사점을 주고 있는 하나의 좋은 사례로 여겨진다.
세계를 제패한 모자왕 미국 플렉스핏 조병태 회장, 미국 가발 시장의 대부 미국 로열아이맥스 정진철 회장, 캐나다 영리트레이딩 이영현 회장, 미국 글로벌GTC 서진형 회장, 오스트레일리아 코스트그룹 천용수 회장, 미국 월셔은행 고석화 회장, 말레이시아 헤니권코퍼레이션 권병하 회장, 인도네시아 무궁화유통김우재 회장, 싱가포르 PG홀딩스 박기출 회장
각 챕터 마지막 끝날때 경영천재 xxx회장에게 배운다는 내용 요약 박스로 마무리하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책에 나오는 성공사례가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통할지 모르겠으나, 참조 자료로 활용하기에 더없이 소중한 경험담임에는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