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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시작하는 초등 영문법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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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시작하는 초등 영문법 첫걸음 Grammar Town 1 교재와 정답 및 해설 특징및 활용법 재미있는 스토리를 들으며 문법 개념 미리 익히기 문법 개념정리 및 간단한 문제로 확인 다양한 기본형 쓰기 문제로 연습 심화된 쓰기 문제로 응용력 향상 복습문제로 다시 한번 정리하기 워크북으로 한번 더 실력 다지기 하루 50분으로 5주로 아이만의 학습 계획을 세워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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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시작하는 초등 영문법 첫걸음

Grammar Town 1 교재와 정답 및 해설

특징및 활용법

재미있는 스토리를 들으며 문법 개념 미리 익히기

문법 개념정리 및 간단한 문제로 확인

다양한 기본형 쓰기 문제로 연습

심화된 쓰기 문제로 응용력 향상

복습문제로 다시 한번 정리하기

워크북으로 한번 더 실력 다지기

하루 50분으로 5주로 아이만의 학습 계획을 세워 공부를 다져볼려구요

Grammer Town 1 한권에서 알 수 있는 영어의 모든 것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되어 영어공부가 어떻게 진행 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를 감잡을 수 있어요

각권으로 배우게 될 영어학습의 모든 것을 한눈에 펼쳐져 있네요

CD를 들으면서 대화를 듣고 있습니다

명사 1 사람, 사물,동물, 장소 등의 이름을 나타내는 말을 명사라고 합니다

명사를 알아가면서 직접 적고 있는 모습

아이가 영어를 힘들어 하지 않고 자연스러게 CD를 들고 놀면서 할 수 있고 아이가 이렇게 직접 단어도 적어가면서 많은 단어들을 알아가는모습

k*****6 2012.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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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법도 그림이 많은 그래머타운으로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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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딱딱한 문법서와 다르게 그림이 많아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데 좋은 것 같아요.   간결하게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고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쉬운 것 같아요.   각 단원마다 기본적인 개념을 먼저 스토리로 읽어 볼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grammar point에서는 각 문법 내용들이 그림과 더불어 명료하게 정리되어있어요.   개념을 익히면 단계별 문제를 연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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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딱딱한 문법서와 다르게 그림이 많아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데 좋은 것 같아요.

 

간결하게 내용이 잘 정리되어있고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쉬운 것 같아요.

 

각 단원마다 기본적인 개념을 먼저 스토리로 읽어 볼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grammar point에서는 각 문법 내용들이 그림과 더불어 명료하게 정리되어있어요.

 

개념을 익히면 단계별 문제를 연습할 수 있고요.

 

work북도 제공이 되니 각 단원마다 추가 문제로 복습 확인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재인 것 같아 강추드립니다.

 

초등학교 영문법은 그래머 타운이면 될 것 같아요.

 

 

g*********e 2014.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영어 문법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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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은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10년간 하루 평균 약 4시간 이상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고한다. 이처럼 많은 시간들을 투자하며 영어에 매진하는 이유는 글로벌 시대에 삶에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영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 매달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편하지 않다. 영어가 필요하지만 영어에 흥미를 갖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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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은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10년간 하루 평균 약 4시간 이상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고한다. 이처럼 많은 시간들을 투자하며 영어에 매진하는 이유는 글로벌 시대에 삶에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영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 매달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편하지 않다. 영어가 필요하지만 영어에 흥미를 갖지 못하고, 오히려 부담으로 힘들어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겪었다. 초등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로서 이러한 부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지는 않다. 꼭 필요한 영어를 딱딱하지 앟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책을 없을까?

 

이 책 <Grammat Town 1>(토피아.2012)은 초등학교 수준의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할 영어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담고 있다. '스토리로 시작하는 초등 영문법 첫걸음'이라는 부제를 통해 이 책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초등학교 수준의 영문법을 스토리로 배우는 것이다. 스토리텔링은 기억에 있어 매우 뛰어난 방법이다. 이것은 하나 하나의 기억보다는 책을 통째로 기억함으로서 전체적인 방향과 메시지를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한다.

 

본문의 첫 번째는 이 책이 어떻게 구성되었고 어떻게 공부해야 효과적인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나의 본문을 step6까지의 방법으로 공부하는데 스토리를 듣고(부록으로 본문이 담긴 오디오 CD를 제공한다.) 간단한 문법정리를 한 후 쓰기와 응용 그리고 복습으로 이어지는 여섯 단계의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의 공부가 완성되어지는 구조로 되어있다.

 

문법이 먼저냐, 회화가 먼저냐 아니면 독해가 먼저냐 하는 식의 많은 영어 공부의 의견들이 있다. 이것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처럼 쉽게 결정할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문법이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필요한 것에는 동의한다. (물론 본인은 듣기-hearing에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이 책의 특징하나는 나선형 누적 시스템으로서 앞에서 배웠던 중요한 문법들이 다시 등장하여 반복 공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는 아무래도 수많은 반복을 통해 완성되기 때문에 이 방법은 매우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우리가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도 영어의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는 너무 많은 데이터를 담으려 하기 때문이다.)

 

초등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로서 그동안 함께 놀아주고 자연스럽게 키우는 것을 제1의 교육으로 생각하고 사교육과는 담을 쌓고 있었다. 그러나 이 시대 영어에 관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이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이러한 생각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g*******n 201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Grammar Town 그래머 타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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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다. 영어학원, 과외 이런것 보다는 나는 책을 가지고 혼자 공부하면서 이해하는 공부법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나온 그래머타운을 보고 이 책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기존에 많은 영어책들이 나와 있지만 아이들의 감성을 보다 더 이끌었다고 느껴지고 스토리를 통해서 동화같은 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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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다.

영어학원, 과외 이런것 보다는 나는 책을 가지고 혼자 공부하면서 이해하는 공부법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나온 그래머타운을 보고 이 책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기존에 많은 영어책들이 나와 있지만 아이들의 감성을 보다 더 이끌었다고 느껴지고

스토리를 통해서 동화같은 책 구성도 마음에 든다.

 

 

초등 영문법을 배우기 위해서 우선 저는 첫째딸을 위해서 1권을 선택했다.  

우선 책표지를 보면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게 그려져있고 상상력이 발휘되는 것 같다.

내용으로 우선 보면 그래머타운은 총 4권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학년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나누어져 있다.

 

권별 권장 대상 학년
Grammar Town 1 - 3~4학년
Grammar Town 2 - 4~5학년
Grammar Town 3 - 5~6학년
Grammar Town 4 - 6학년~중학 입문

 

 

 

 

동화처럼 스토리로 구성되어져 있고 CD도 포함되어 있다.

아이에게 물으니 그림이 많은게 가장 좋다고 한다.

아직 영어를 기초부터 배워야 할 아이이기 때문에 아이들 감성에 맞게 짜여져 있어서 좋았다.

 

그 다음으로 좋았던 부분이 문법구성이 테마별로 나누어져 있다.

문제와 정답지가 있는데 영어문법이나 어느정도 기본이 되어져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다.

페이지마다 각각의 문제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영어공부를 하는데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좋고 무엇보다 반복적으로 학습하는게 가장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볼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나의 문법을 알려주고자 할때 반복적으로 여러가지 예시를 가지고 설명해 준다.

 

 

문법을 학습한 후에 문제를 풀어서 정답과 맞추어 보면서 틀린것은 왜 틀렸는지 알아볼수도 있고

문법의 여러가지 유형별로 익힐수 있어서 좋을 뿐만 아니라 영어기본을 충실히 배울수 있어서 좋다.

그래머타운1~4권을 반복적으로 학습한다면 영어의 기초는 튼튼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y******2 201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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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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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제 슬슬 두돌 지난 딸램 때문에 영어에 관심이 많아지는 서하맘~ 오늘은 스토리영어 영문법책 Grammar Town을 소개해드릴께요.   영어는 왤케 맘만 먹고 시작을 잘 안하게 될까요?? 회화 위주로 다시 시작한다해도~ 아무래도 문법을 다시 공부해야만되서 그런 이유도 있는거같습니다.   서하맘과 비슷한 분들께 추천해드릴만한 영문법책이 바로 'Grammar Town' 시리즈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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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제 슬슬 두돌 지난 딸램 때문에 영어에 관심이 많아지는 서하맘~

오늘은 스토리영어 영문법책 Grammar Town을 소개해드릴께요.

 

영어는 왤케 맘만 먹고 시작을 잘 안하게 될까요??

회화 위주로 다시 시작한다해도~

아무래도 문법을 다시 공부해야만되서 그런 이유도 있는거같습니다.

 

서하맘과 비슷한 분들께 추천해드릴만한 영문법책이 바로

'Grammar Town' 시리즈 랍니다.

 

Grammar Town 시리즈는 총 4권 구성으로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을 위해 기획된 교재입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스토리로 문법 개념을 익힐 수 있고,

체계적인 수준별문제로 문법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Grammar Town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부터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교재이니~

정말 기초부터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픈 성인에게도 딱인듯요.

 

자~ 그럼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직접 책을 한번 살펴볼까요??

 

1권을 살펴볼께요.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고 들으며 문제 개념을 익혀봅니다.

 

 

형용사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보며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이젠 배운대로 문제를 풀어볼까요??

단원마다 배운 내용 확인, 점검문제가 구성되어있어요.

 

 

 

 

간단한 문제로 개념 이해를 체크.

간결한 설명과 다양한 예문으로 개념 학습

 

 

정답과 해설은 요렇게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활용도 간편합니다.

1권에 정가는 1만원입니다.

 

 

 

스토리영어~ Grammar Town

 

 

초등 영어 교과서 및 중학 입문 과정 반영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다룬 문법 및 중학 입문 과정까지의 문법을 한 번에 학습

 

 

나선형 누적 시스템으로 문법 설명

-핵심 문법이 다음 권에서도 반복 설명되어 자영스럽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

 

 

캐릭터들과 떠나는 신나는 문법 여행

-동화 위인 세상, 세계 유명 도시를 여행하며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고 들으며 문법 학습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으로 현장감을 그대로 살린 스토리 Audio CD 제공

 

 

풍부한 삽화와 사진이 함께하는 다양한 수준별 문제

-기본→심화응용 단계의 체계적인 문제가 생생한 삽화 및 사진과 함께 제시

 

 

워크북 및 친절한 정답과 해설 제공

-철저한 복습이 가능한 워크북과 친절한 문제 해석 및 해설 제공

 

 

 

총 4권 구성으로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을 위해 기획된 Grammar Town 시리즈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스토리로 문법 개념을 익힐 수 있고,

체계적인 수준별문제로 문법 실력을 다질 수 있답니다.

 

 

 

영어~ 아직 포기는 이른듯요!!

 

Grammar Town 시리즈로 다시 시작해보는건 어떠세요??

 

 

 

h*****k 201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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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문법 입문서 'Grammar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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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이게 초등영어라고? 이런... 완전 낭패다. 뭔가 막연히 알고있던 믿음이 깨져버리는 순간이다. 천재교육에서 '이토피아' 라고 하는 영어교재 전문 브랜드를 만들었는데 초등 영문법 첫걸음이란 모토로 펴낸 <그래머 타운 1>편을 받아볼 기회가 있어서 초등 1년인 딸아이의 영어교육에 참고하고자 받아보고 심히 충격을 받았다. 일단 초등학교때 정규 교과목으로 영어가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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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이게 초등영어라고? 이런... 완전 낭패다. 뭔가 막연히 알고있던 믿음이 깨져버리는 순간이다. 천재교육에서 '이토피아' 라고 하는 영어교재 전문 브랜드를 만들었는데 초등 영문법 첫걸음이란 모토로 펴낸 <그래머 타운 1>편을 받아볼 기회가 있어서 초등 1년인 딸아이의 영어교육에 참고하고자 받아보고 심히 충격을 받았다. 일단 초등학교때 정규 교과목으로 영어가 있다는 것도 내 나이대 아빠들에게는 생소한 일일 것이다. 아마 초등학교때 영어를 배운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는 분도 많을듯. 나 때는 중학교 1학년때 처음 영어를 학교에서 배웠었다. 알파벳부터 시작해서 아이엠 어 보이, 유아 어 걸로 이어지는 기본영어.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시작해서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제대로 된 문법 교육이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교육열이 높았던(?) 집안 분위기상 초등학교 6학년때 기초단어와 문장을 선행학습 했었더랬다. 그렇다면 지금은 초등학교 몇학년 부터 그정도 수준의 기본교육이 들어가고 있는걸까?

 

지자체마다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영어가 정규과목에 편성되어 있다고 한다. 3, 4학년때는 주당 2시간씩, 5,6 학년이 되면 주당 3시간씩 편성이 된다고. 내가 중학교 1학년때 접했던 영어의 시작을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때 들어간다. 하지만 선행학습이 의무화 되다시피 한 요즘 세상에 초등3년이 되고나서 '아이엠 어 보이'를 읊어대는 아이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초등1년이면 이미 영어교육이 시작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저자는 박현주(오륜초), 성은혜(명덕초), 조진영(오륜초), 유선영(세륜초) 등 초등학교 교사들이 모여 만들었다. 이것만 봐서도 이 책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졌다는걸 알수있다. 그런데 왜 자꾸 나는 놀랍기만 할까. 바로 책의 구성이 내 기준으론 중학교 과정과 흡사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Grammar Town은 총 4권으로 이뤄졌다.

 

 

 

각 권당 5주씩 총 5개월동안 영어문법 기초의 전 과정을 공부할수 있게 짜여져 있는데 권장 학습량은 하루 50분씩 주 4일 학습 기준이다. 위 사진은 그래머타운 제 1권을 예로 들고있다. 명사, 인칭대명사, be동사, 지시대명사, 소유격, 의문사, 형용사, 관사, 전치사, have동사 까지가 1권에서 다루는 내용이다. 여기까지만 읽고도 아~ 머리 아파! 하시는 분은 없으시길... 바로 우리 아이들이 빠르면 초등1년, 늦어도 초등3년에는 학교에서 접하게 될 내용들이다.

 

 

 

 

 

그런데 가만보면 이 책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책에서 따라하는 대로 하면 되는게 아니라 기본적인 어휘는 사전에 공부가 되어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다. 위에서 묻는 질문도 기본적으로 꽃이나, 컵, 사과, 우산등과 같은 단어들을 알고 있어야 답을 적을수 있는 문제들이다.

 

 

여기에 이르면 놀라움은 더 커진다. 단어만 알아서 되는게 아니라 단수와 복수를 구별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숫자에 따른 단수와 복수의 구별법 뿐만아니라 어떤 단어들의 복수형 철자까지 완벽하게 알고있어야 풀수 있는 문제도 있다. 1번의 baby의 복수형은 대부분 알고들 있겠지만 2번 mouse 쥐와, 3번 sheep 양의 복수형을 자신있게 아는 분, 손!

절반밖에 안드는거 봐라...

이미 고등교육을 받았다는 우리 부모들도 어려워할 문제들이다.

 

 

 

Grammar Town 제1권은 영어교육의 가장 기초가 되는 입문서다. 아이들이 재밌게 볼수 있도록 익숙한 동화들을 도입해서 단어와 문장을 접해준다. 거기다 요즘 영어공부에 없어서는 안될 듣기교육도 동봉된 시디를 통해 병행해서 할수 있다.

 

 

제대로 접해주려면 시리즈 4권을 모두 구입해서 제시된 시간표대로 하루 50분씩 주당 4일, 권당 5주, 총 5개월간 엄마나 아빠가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영어를 시디하나 던져주며 스스로 해! 하기에는 너무 황당할테니까~ 이 기회에 아이 공부 가르친다는 핑계로 자신들의 영어공부에 전념하게 될지도 모르고~ 하긴, 사실 그렇잖은가. 아이들 공부시킨다는 이유로 내가 모르던 공부를 하게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말이다. 아이들과 함께 시디를 들으면서 백설공주, 피노키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나오는 장면들의 대사를 주고 받으며 함께 공부해보자. 참 가격은 권당 만원이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이 책으로 본격적인 영문법에 들어가기 전에 충분한 단어공부가 선행되야 함을 잊지말자.

 

f******e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먼저 좋아해요! Grammar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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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많은 어린이 영어교재가 있고 주로 선택하는 사람은 부모나 선생님이지만, 이 교재는 아이가 먼저 흥미를 갖고 선택한 멋진 책이었습니다!뭐가 좋으냐고 물으니 일차적으로는 그림이 마음에 든다는군요. :D 그리고 대강 아는 내용이라 똑같이 진행되기 보다는 중심내용을 대표로 뽑은 게 괜찮았던 듯합니다.   동화내용을 귀엽고 예쁜 색감의 일러스트로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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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많은 어린이 영어교재가 있고 주로 선택하는 사람은 부모나 선생님이지만, 이 교재는 아이가 먼저 흥미를 갖고 선택한 멋진 책이었습니다!

뭐가 좋으냐고 물으니 일차적으로는 그림이 마음에 든다는군요. :D 그리고 대강 아는 내용이라 똑같이 진행되기 보다는 중심내용을 대표로 뽑은 게 괜찮았던 듯합니다.

 

동화내용을 귀엽고 예쁜 색감의 일러스트로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기존의 일방적인 스토리 제공대신 참여를 유도하는 문장이 곳곳에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핵심문법이 반복적으로 설명되어 있고 기본, 심화, 응용 단계의 체계적인 문제가 수준에 맞춰 진행되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으로 현장감을 그대로 살린 오디오 시디는 기본!, 워크북으로 철저한 복습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있으며 아이의 수준에 맞는 친절한 문제 해석으로 영어 공부가 한층 즐거워 질 수 있을 것입니다. Grammar Town, 강력추천!

t*********j 201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