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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문법을 스토리로 쉽게 접근하게 하고 그림과 사진, 예문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아주 좋은 거 같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법 교재를 비주얼만 봐도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끔 하는 것 같더라고요. 4권으로 길지도 않고 초등에서 알아야 할 문법 사항을 가뿐하게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교재 많이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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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있어 문법정리는 기본적으로 해야 하지만 이왕이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부모 마음인지라 다양한 교재를 비교하게 된다. 어떤 교재가 한 눈에 보기 편하고 잘 정리되어 있을까. 예문을 통한 문법 정리는 기본이고, 꼭 알아야 할 개념을 비롯해 문제 풀이 및 복습(test)이 주요 내용이다. 예전에는 잘 정리만 되어 있던 교재가 파란색이나 빨간색으로 구분표시되어 한 눈에 잘 들어오게 표시되어 있어 좋은 것 같다. 초등 영문법 첫걸음에 이만한 책이 있을까 생각되는데 <Grammar Town>에는 좀 더 특별한 뭔가가 있다. 재미있는 스토리를 들으며 문법 개념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동화 속 세상의 이야기가 문법의 이해력을 높이고 재미도 더하는 것 같다. 친숙한 스토리로 이해하는 문법 개념, CD를 들으며 핵심 문법 내용이 담긴 대화문을 따라 읽어보라고 하니 말하기 연습도 할 수 있다. 제 2외국어의 목적이 의사소통이니 이런 문법을 바탕으로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한다면 주위 생활속 응용도 더 편하리라 생각된다. 기본 개념만 이해한다면 문제 풀이는 좀 더 쉬워진다. Grammar Town 4에서 배우는 내용은 명사와 수량 형용사, 소유격(목적격)대명사, 조동사, 형용사와 부사, 전치사, 접속사, 의문사, 부정사와 동명사, 과거와 미래 시제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 학습 계획표를 따라 하루 50분씩 (주 4일 학습 기준)5주동안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문법을 잡아주는 Grammar Point 1,2에 이어 Check Up으로 문법 개념을 다지고 그림을 동반한 문제를 풀게 된다. 영문법을 이제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그림은 많을수록 지루함이 덜하고 시각적인 학습효과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림뿐만 아니라 문제 풀이에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첨가해 문제형식을 구사하고 있다. Basic Practice, More Practice, Jump Up등 단계별로 문제를 충분히 풀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Fun Writing으로 쓰기 연습을 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일반적인 틀에서 벗어난 'Fun'이라는 단어가 쓰기 공부에 재미를 더한다. 두 단원이 끝날 때마다 복습 시험이 제공되어 있어 학습자의 이해도를 정검할 수 있는데 영문법은 일상 생활 가운데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것들이라 많이 활용하는 노력이 중요할 것 같다.
내가 생각할 때 이 정도면 충분히 문법 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별도의 Workbook이 부록으로 제공되고 있다. Grammar Review를 통해 문법 정리를 다시 하고 또 다른 류의 문제를 더 풀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숙제로 활용할 수 있겠다. 그리고 Vocabulary Review에는 예문을 통해 앞에서 배웠던 문법과 단어를 총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해놓았는데 문법을 총체적으로 접할 수 있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초등 영어 교과서와 중학 입문 과정을 선반영해서 만든 교재로 문법의 기초를 쌓는데 도움이 되는 교재로 내가 보아온 교재 중 괜찬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CD가 들어 있다는 것이고, CD를 통해 영문법이 좀 더 쉽게 다가오리라 생각되는데 외국어 공부에 있어 듣기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한 영역이다.
듣기, 말하기,읽기,쓰기 네 가지 영역을 총체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인데 완전히 소화될 수 있게 하기위해서는 자기 것으로 만들겠다는 의지와 연습이 똑같은 공부를 하느라 시간 낭비하는 것을 막는 지름길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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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초등 4학년인 딸내미를 키우고 있는 맘이랍니다. 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많고 어릴 때부터 재미있어 해서 자기도 나름대로 욕심을 가지고 공부를 한답니다. 어렸을 때는 그렇게 재미있어하던 영어를 조금씩 커가면서 그만큼 영어 난이도가 올라가다보니 조금 힘들어하더군요. 영어공부를 할때면.. 난처한 표정을 짓곤 했답니다. 그러다 어느날 학교에서 성적표가 나왔는데 영어 부분에서 성적이 좀 떨어져있더라구요. 저는 괜찮다, 했지만 본인이 더 힘들어하는거 있죠? 나름대로 영어에 대해 욕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떨어지니, 기대에 훨씬 못미쳤던 결과가 나온셈이죠. 그렇게 속상해하는 딸을 보니, 엄마로써도 안타깝고 더 응원해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천재교육에서 나온 그래머타운을 구입했답니다. 1,2,3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4단계까지 왔는데요, 정말이지 아이가 영어 공부를 하면서 다시 재미를 느끼더라구요. 스토리 형식으로 영문법을 공부하다보니 난처해하지도 않고 이야기 구성에 흥미를 가지고 집중을 해요. 제 아이는 회화는 초등 수준에서 어느정도 잘 하는 편인데 영문법에서 조금 멈칫하던 아이였거든요. 영문법 첫걸음은 정말 그래머타운으로 시작했답니다. 그래머타운 교과서로 공부하고 시키고부터 오로지 천재교육 교과서만 구입하고 있답니다.왕팬 됐어요ㅎㅎ. 먼저, 이번 성적표에서 영어가 월등히^^ 성적이 올랐다는 점. 엄마로써 무척이나 뿌듯하고, 아이로써도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워크북도 함께 들어있어요. 여러모로 제게 도움을 많이 주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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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문법 개념을 익힐수 있다. 그림과 함께 부담없이 들으며 읽을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영어문장과 함께 한글로 바로 밑에 해석을 해 놓아서 답을 찾아볼 필요가 없다. 해석을 찾는 시간을 덜수 있다. 그렇게 이야기를 들으며 듣고 본 문장으로 문법 공부로 들어간다. 문법 개념 정리와 간단한 문제로 앞에서 본 부분을 복습할수있다.
그리고 다음장에는 다양한 기본형 쓰기 문제로 연습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난이도가 높은 부분을 다양한 유형의 쓰기 공부로 복습한다. 그다음 장에는 심화된 쓰기 문제로 응용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앞에서 만난 이야기를 뒤부분에 가면서 계속해서 복습함으로 인해 다양하게 기억할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워크북으로 한 번 더 실력 다지기를 한다.
이 책은 그래머 타운 4권이고 앞의 1, 2,3 을 통해 문법을 공부할수 있다. 총 4권을 각 권당 5주씩 5개월동안 공부하면 된다. 하루 50분 주 5일로 짜여져 있다. 학원을 다니지 않는 초등학생이라면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책 4권을 보면 1주는 명사와 수량 형용사 그리고 소유대명사, 목적격대명사를 공부한다. 2주는 조동사, 형용사와 부사 이런식으로 공부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답을 책에 직접 체크하지 않고 연습장에 적었다가 두어번 반복해서 공부하는 것도 좋을듯 하다. 명사는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로 나뉘어 있으며 셀 수 있는 명사 앞에는 어떤 것이 들어가는지 그리고 명사가 여러 개일 경우에는 명사의 끝에 무엇이 붙는지등을 알수있다. 그렇게 이해한 셀 수 없는 명사를 더 이해할수 잇도록 문장과 함께 알려주고 다른 셀 수 없는 셀 수 없는 명사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쓰는지 등 조목조목 알려준다.
이 그래머 타운은 초등학생에서 중학생까지 수준별로 공부할수 있도록 되어있다고 하니 아직 문법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중학생 아들아이에게도 쉽게 공부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번 방학을 맞이해 영어랑 수학을 집중적으로 공부시키려고 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