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선한 품성으로 타인을 잘 믿어서 생긴 비극을 후회하던 주인공이 어느날 갑자기 과거로 회귀하고, 그 과정에서 획득한 초능력으로 시원한 복수극을 펼치는 판타지물입니다.
모 플랫폼에서 연재이벤트로 시작했던 작품인데 보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단행본을 찾아 결제해가며 읽었던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시작으로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읽어봤짐나 제게는 이 작품이 가장 인상깊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