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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시작된 작가 키누가사 쇼고와 일러스트레이터 토모세 슌사쿠가 함께 출판한 라이트노벨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시리즈 그 일곱번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학교인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 주인공인 아야노코지 키요타카가 들어가게 되고 그 학교에서 최상위 반인 A반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취업률/진학률 99%를 보장해주는 엄청난 혜택을 걸고 모든 것을 실력으로 평과하는 실력지상주의 학교에서 A반으로 졸업하기 위해 여러 학생들의 계속되는 실력싸움이 펼쳐진다. 이번 스토리는 1,2,3학년이 한 시험에 모두 참가하여 특별시험을 진행한다. 이번 스토리에서 아야노코지와 코엔지의 접점이 생겨나고 하시모토와도 접점이 생겨난다. 그리고 전 학생회장 호리키타 마나부와 현 학생회장 나구모 미야비와의 싸움이 펼쳐지고 2학년 여자선배와 아야노코지의 접점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3학년에서 누군가가 퇴학의 결과를 맞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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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은 뒤 든 생각은 이번 권이 별로인 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굳이 읽을 필요가 있는 거인지에 관한 의구심이었다. 학년과 반이 혼합해서 치러지는 대형 시험이라는 전제가 무색할 정도로 사소하고 진부한 얘기가 가득했던 것 같다. 나구모의 치밀함과 비열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내보인 카드 게임 사건은 창의력이 전혀 보이지 않는 "조커 카드에 점 찍기" 전략이 전부였고, 마지막에 타치바나를 퇴학시키려고 준비한 계략은 독자들이 일방적으로 전달만 받는 형식이었기에 딱히 뭐라고 말하기도 그러했다. 그냥저냥 괜찮았지만, 추천하지는 않는다. |
| 처음으로 상급생들도 같이 하는 특별시험 다른 반 다른 학년 그리고 전 학생회장과 현 학생회장의 대결 그리고 대규모의 4천만 포인트의 사용 까지 나왔고 다른 반의 속마음 같은것고 나와서 재밌게 봤다 그리고 말 안듣는 코엔지가 그래고 어쩔수 없이 최소한 해준것을 괜찮게 봤다 8권 재밌게 봤습니다 |
| 키누가사 쇼고의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8권입니다. 애니메이션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여 읽어보았는데, 애니 못지않게 소설도 재미있었습니다. 학원물 자체도 그렇고, 실력지상주의를 표방하는 컨셉도 그렇고, 유치하게 느낄 수 있지만 이야기의 흐름이 흥미로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키누가사 쇼고의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8권입니다. 애니메이션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여 읽어보았는데, 애니 못지않게 소설도 재미있었습니다. 학원물 자체도 그렇고, 실력지상주의를 표방하는 컨셉도 그렇고, 유치하게 느낄 수 있지만 이야기의 흐름이 흥미로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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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8권입니다. 이작품은 학원물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학원물은 아닙니다. 제목처럼 학원자체가 실력지상주의거든요. 자신의 실력에 의해 등급이 나뉜 반에 배정이 되고 그 반의 실적에 따라 자신의 학원 생활 수준이 결정되기도 하고 그러니까요. 그리고 주인공이 배정된 반은 최하위의 문제아들만 모인 반이었고 그런 반에서 주인공과 그 친구들의 활약상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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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지상주의 8권 리뷰입니다 8권 중반에 크기 얘기할때는 좀 읽기 힘들었네요 주인공은 신체적으로는 단점이 없는 모양입니다 이번 내용에서도 학생들이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재밌고 볼만합니다 권수가 거듭되면서 작가가 공통적으로 말하는 부분이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각자의 재능이 다르고 서로 협력해야 한다인데 공감되는 이야기이고 라노벨에서는 드문 내용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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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08권을 읽었습니다. 새로운 시험인 합숙시험이 치뤄지는데요, 여태까지의 시험들과 다른 점은 3개 학년이 섞여 팀을 이룬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8권의 주역은 1학년 C반(전 D반에서 승격)이 아닌 전 학생회장인 호리키타와 현 학생회장인 나구모입니다. 서로 다른 이념을 두고 시험 안에서 대결하는 둘과 나름 팀 안에서 잘 헤쳐나가는 키요타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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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지상주의 교실 8권입니다. 이번권은 무인도이뤄졌던 특별 시험처럼 혼합 합숙을 합니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 드디어 D반이 C반으로 승급을 하였습니다. 8권에서는 이때까지 했던 시험들처럼 아야노코지가 뒤에서 활약하거나 하는 내용이 크게 없고 1학년끼리의 경쟁보다 내용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학생회장이 된 나구모가 쓰는 방법은 류엔과도 조금 다르게 철저하게 비겁한 방식과 상대를 어떻게든 짖밟는 방식으로 철저하게 실력만을 중시하여 얼마나 퇴학이 되건 상관없이 학생들을 떨어뜨려 나갑니다. 이번 권은 그냥 쉬엄쉬엄 넘어가는 이야기로 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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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이상으로 이야기의 흐름이 길어지는 라이트노벨이 있습니다. 처음 작품을 접혔을 때는 이 작품이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 예상 이상으로 오래도록 연재가 되면 작가의 이야기 생산 능력이 대단해서 처음부터 무척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만듭니다. 사실 이번에 읽은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8권의 시리즈는 그리 오래 갈 수 있는 작품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반의 흐름이 너무나 자극적이었고 대단한 상황들이 많이 나와서 시리즈가 진행되면 소재의 고갈이나 이야기의 흐름이 이상해질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시리즈가 진행되었음에도 초반의 분위기를 나름 잘 유지하고 있고 작품의 완성도도 독자에게 만족스럽게 다가오고 있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번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8권은 기존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이야기의 흐름이 약간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권이었습니다. 이렇게 장기 연재가 되는 작품이 이런 변화를 주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스토리도 잘 녹아 들어가서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한 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의외의 사건과 이야기의 전개가 조금 걱정되기는 했지만 잘 마무리된 느낌이고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게 만드는 재미있는 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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