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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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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한국교회의 현실을 바라볼 때 안타까울 때가 참 많다.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 기쁘고 행복해야할텐데, 인상쓰고, 힘들어 할 때가 많다. 세상에서의 힘들었던 짐을 내려놓는 곳이 아니라, 교회에서 더 짐을 짇고 세상으로 나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행복한 교회"는 어떻게 하면 우리 교회가 행복한 교회가 될 수 있느니 9가지의 방법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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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한국교회의 현실을 바라볼 때 안타까울 때가 참 많다.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 기쁘고 행복해야할텐데, 인상쓰고, 힘들어 할 때가 많다. 세상에서의 힘들었던 짐을 내려놓는 곳이 아니라, 교회에서 더 짐을 짇고 세상으로 나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행복한 교회"는 어떻게 하면 우리 교회가 행복한 교회가 될 수 있느니 9가지의 방법을 통해서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많은 심리학의 책들, 인간관계의 책들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고, 이해햐아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기 때문에 늘 다름에 대한 부딪침은 어디에서나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교회라는 곳에 들어가면, 사회에서 용납되었던 모든 것이 상처가 되고 아픔이 되고 분열을 일으키니 너무 아이러니하다. 행복한 교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누구 한 사람의 몫이 아니다. 목회자만 변한다고 행복한 교회가 되지 않는다. 장로님들만 변한다고 행복한 교회가 되지 않는다. 평신도가 변한다고 행복한 교회가 되지 않는다. 우리 모두가 변해야한다. 변하는 것이 어렵다면, 서로를 이해하고 더욱 사랑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이에 대해 세부적인 지침을 안내하고 있다.

교회는 초대교회와 같이"하나됨"을 추구하야한다. 가족과 같이 우리라는 정신으로 친밀해야한다. 또한 성령의 통치에 민감해야한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한 몸이기에 모든 지체를 귀히 여겨야한다. 비교, 질투, 정죄하고 모함하면 안되며 분열을 조장해서는 안된다.
나와 틀려도 열린 생각으로 사랑해야하고, 먼저 섬김과 배려함으로 감동을 주어야한다. 따뜻한 말로 희망을 주어야한다. 칭찬과 희망의 말을 자주해야한다. 행복한 교회는 교회 구성원들을 존중해야한다. 또한 서로가 잘 소통하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야한다.

이 책을 읽고서 지금의 현실을 비교해보았다. 지금 우리교회는 조금 시끄러운 편이다. 소통이 되어지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 문이 닫히고, 일방적인 모습에 상처입은 성도들이 눈에 보인다. 그들을 위로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돌아보지 못하는 교회의 모습에 많이 안타까웠다. 그래서인지 이책을 읽으면서 "맞아. 맞아"를 반복해서 외치게 되었다. 마음 같아서는 이책 전교인이 읽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굴뚝같이 들었다. 또한 이 책이 출판되어 참 감사한 마음이 생겼다.

한국교회가 다시 건강하고, 행복하게, 초대교회와 같은 모습을 회복하길 간절이 소망한다.

z******0 2012.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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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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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여있는 공동체로써 주님의 몸이라고 말은 쉽게 하나, 간혹 예배처소나 교인들간의 덕스럽지 못한 행동거지를 통하여 은혜가 충만해야될곳이 신앙의 시험거리를 가져오는 공간으로 되는 경우를 보게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러한 모습들이 결국엔 내적으로는 교인들간에 마음의 상처를 안겨주어 자신들이 몸담았던 교회를 떠나게 되는 모습과 외적으로는 교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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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여있는 공동체로써 주님의 몸이라고 말은 쉽게 하나, 간혹 예배처소나 교인들간의 덕스럽지 못한 행동거지를 통하여 은혜가 충만해야될곳이 신앙의 시험거리를 가져오는 공간으로 되는 경우를 보게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러한 모습들이 결국엔 내적으로는 교인들간에 마음의 상처를 안겨주어 자신들이 몸담았던 교회를 떠나게 되는 모습과 외적으로는 교회주변에서 살아가는 세상사람들에게 전도의 악영향을 미치게 되기에 거룩한 믿음의 공동체로써 이루고 유지하는것이 그무엇보다도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이러한 점을 교인들에게 권면하는 형식으로 저술된 "행복한 교회"라는 저서를 처음 접할땐 교인으로써 너무나 당연하고 꼭 지켜야될 덕목들이 실려있다고 생각하며 읽기시작했으나, 당연시하며 가볍게 넘어가기 쉬운것들을 제대로 지키지 못함으로 인하여 오늘날 교회의 문제가 싹트는것을 볼때 그어느책보다도 평신도뿐 아니라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몸소 실천하고 교회의 일원이라면 숙지할 부분이 많은 서적임을 알수있었다.

순수한 신앙공동체였던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를 통하여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의식을 가지고 내꺼 네꺼 구분없이 이웃의 기쁨과 슬픔이 나의 기쁨과 슬픔이 되어야 함을 교회성도들간의 관계를 주님께서 보여주셨다.

이책에서는 이와같이 서로를 섬기며 자신을 순종함으로써 낮춰 서로를 감싸주는 교회공동체를 행복한교회라고 일컬으며 성도들이 행복한교회로 세워나아가기 위해서는 어찌해야 할지 9부에 나누어 편제되어 있다.

성도가 서로교통해야 함이 최우선이겠지만 그러한 모든것이 성령님의 인도하심가운데 이뤄야 됨을 말하며 저마다 자신이 지니고 있는 달란트를 최대한 활용할것을 권고하고 있다.

모든 더러운것은 입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성경말씀처럼 교인들 각자의 입에 청지기를 세워서 남을 비교하거나 질투하고 험담하는 것을 자제토록하여 거짓과 이간하는 자를 경계토록 말하여 주고있다.

뿐만 아니라 행복한 공동체 단어가 의미하는 것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자신을 먼저 겸손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다른 사람을 대할때 자신에게서 사랑이라는 바이러스가 전파되어 서로간에 존중하며 돌보아줄수 있는것임을 나타내주므로 하나님교회로써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이 교인들간에 이루어지도록 이끄는 신앙서적이다.

 

 

p*******0 2012.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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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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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할까 교회를 다니고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때로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다른 이들을 미워하고 비판하고 험담할때도 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인간이기에 연약하고 부족함으로 인해 후회하며 깨닫고 다시금 마음을 다잡 으며 주님앞에 나아가곤 한다. 김병태목사님이 쓰신 글처럼  믿는 우리 모두가  정말 행복한 교회의 성도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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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할까

교회를 다니고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때로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다른 이들을 미워하고 비판하고 험담할때도 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인간이기에 연약하고 부족함으로 인해 후회하며 깨닫고 다시금 마음을 다잡

으며 주님앞에 나아가곤 한다.

김병태목사님이 쓰신 글처럼  믿는 우리 모두가  정말 행복한 교회의 성도가

 되길 바란다.

성도는 '나 의식' 아니라'우리 의식'을 가져야 된다는 것처럼 나를 버리고 공동체

를 먼저 생각한다면 섬김과 순종의 마음들이 모여서 행복한 교회를 세워갈

것이다.

미국의 노만 빈센트 필 목사님이 '때로는 교회가 부패하고 허물과 모순투성이로

보일수 있으나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구원과 희망이 실현되는 곳은 오직

교회뿐이다'라고 했듯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구원과 희망의

소식들이 많아지길 바랄뿐이다.

 

행복한 교회는 어떠한 모습일까

1.가족처럼 친밀하다.

2성령의 통치에 민감하다.

3.상처의 연쇄작용을 깨뜨린다.

4.분열을 조장하지 않는다

5.열린 생각으로 사랑한다.

6.섬김으로 감동을 준다.

7.따뜻한 말로 희망을 준다

8.사람에게 가치를 둔다.

9.서로 소통한다. 위와같은 마음들이 모여서 행복한 교회를 세워가고 만들어

갈수 잇음을 말하고 있다.

교회안에서만 거룩하고 주님을 믿는 성스러움이 아니라 교회를 벗어난 일상

에서의 삶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할수 있는 사람으로 행동한다면 작은 교회

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행복한 교회는 나 한사람 한사람을 통해서 우리를 만들어 가고 섬김과 봉사

순종의 마음과 그리스도를 본받는 마음들이 모여서 행복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기초가 아닐까 라고 생각해 보면서 먼저 믿는 자로써 자성의 시간으로

이 책과 함께 했다.

믿는자로써 서로 믿는이들에게 상처가 되어 영영 교회를 떠나고 예수를 떠나는

경우를 보게 되면서 다시 한번 주님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이 된것 같다.

 




 

j*****1 2012.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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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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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세상을 염려해야 하는데, 요즘은 세상이 교회를 염려한다고들 합니다. 그만큼 교회가 사람들의 신뢰를 잃어 버려서, 전도가 되지 않습니다. 이 책 프롤로그에서 지적했듯, 교회 안의 분쟁이 심각하고, 심지어 사회법정까지 서로 고소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과연 교회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김 목사님은 윌리엄 바클레이 교수의 말을 인용합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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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가 세상을 염려해야 하는데, 요즘은 세상이 교회를 염려한다고들 합니다. 그만큼 교회가 사람들의 신뢰를 잃어 버려서, 전도가 되지 않습니다. 이 책 프롤로그에서 지적했듯, 교회 안의 분쟁이 심각하고, 심지어 사회법정까지 서로 고소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과연 교회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김 목사님은 윌리엄 바클레이 교수의 말을 인용합니다. “나는 교회를 믿는다”(I believe church). 우리도 이렇게 믿으려면 교회가 행복한 교회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저자 김목사님은 교회를 관계론적 시각에서 풀어갑니다.

  교회가 부흥하지 못한다고 열심을 내서 전도하면 무엇합니까? 사람들이 교회에 환멸을 느끼고, 안티기독교 세력이 늘어만 가는데요. 분명 열심히 전도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도가 되게 하는 교회’ 즉, 세상에 교회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행복은 가장할 수 없습니다. 억지로 꾸며도 곧 들통이 날 것입니다. 먼저 우리 성도들이 I 철학에서 We 철학으로, 즉 개인주의를 버리고 공동체의식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 초대교회에서 공동체 정신을 배우고, 직분과 은사를 최대한도로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비교하고 질투하지 않고, 험담과 유언비어도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열린 생각을 가지고 서로 섬김의 모습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따뜻한 위로의 말로 희망을 줄 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김 목사님의 행복한 교회론은 지당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의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는 집단이기주의가 아닐까요? 세상 사람들은 오늘날 교회가 너무 교회 자체의 부흥만 추구하는 욕심꾸러기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서로 사랑하고 하나가 되어서 행복한 것 못지않게, 교회가 먼저 집단이기주의를 극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교회 안에서 다른 사람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서로 돌보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이 하나님께서 교회를 이 땅에 존재케 하시는 이유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길 원하십니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 서로 소통하는 교회가 행복한 교회라는 김 목사님의 말씀에 백 퍼센트 동감합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서 성도들만 소통할 것이 아니라, 교회가 세상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가 신앙의 언어로만 이야기하는 것도 세상과 불통하는 원인이 아닐까요? 저는 교회가 전도를 위해 세상을 섬기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교회가 복음을 세일즈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사랑으로 세상을 섬길 때, 전도의 열매도 저절로 맺혀질 것입니다. 저도 제가 속한 교회가 ‘서로서로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세상을 섬김으로 행복한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l******y 201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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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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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교회가 세워진 이래로 교회는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었다. 그리고 대부분 부정적인 이미지로 시작되었다가 그 안에서 변화된 사람들로 인해서 교회의 이미지는 점차 바뀌게 되었다. 특별히 국난에 처했을 때 교회는 애국 애족에 앞장섰다. 그 결과 교회는 영향력있는 곳으로 변모하며 지금까지 이끌어 오게 되었다. 인정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도 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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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교회가 세워진 이래로 교회는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었다. 그리고 대부분 부정적인 이미지로 시작되었다가 그 안에서 변화된 사람들로 인해서 교회의 이미지는 점차 바뀌게 되었다. 특별히 국난에 처했을 때 교회는 애국 애족에 앞장섰다. 그 결과 교회는 영향력있는 곳으로 변모하며 지금까지 이끌어 오게 되었다.

인정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도 교회는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지금의 교회는 사람들에게 많은 지탄을 받고 있지만 그것도 사실 교회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종교에도 문제가 많지만 그 종교를 사회적 이슈로 삼은 적은 그렇게 없는 것을 본 것만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교회가 사회적 지탄을 받을 때 그것을 우리에 대한 관심과 기대인 줄 알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이 사람들의 여론에 이끌려서 교회가 움직여서는 안 된다. 오히려 교회가 세상을 제대로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세상의 여론이 아닌 성경이 말씀하시는 것에 더욱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번에 나오게 된 행복한 교회라는 책은 그런 의미에서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인 김병태 목사(이하 저자)는 설교학 교수이면서도 성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그래서 목회를 통해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우리의 눈높이에 맞게 행복한 교회의 모습을 잘 기술했다. “행복한 교회는 .....이다라는 9가지 명제를 내세우고 우리가 그런 교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교회를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이 초대교회를 꿈꾼다. 초대교회에 나오는 유무상통의 모습과 구원받은

행복한 교회는 가족처럼 친밀하다라는 1장의 제목처럼 저자는 교회의 정체성을 가족과 같은 공동체로 말하고 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이 책의 전체 주제라고 할 수 있다. 행복한 교회는 가 아닌 우리라는 의식이 강해야 하고 우리라는 의식을 가지고 위해서 나 자신을 버리고 하나 됨을 위해서 수고해야 하는 것이다.

교회가 커질수록 더욱 더 작아지는 교회를 지향해야 한다. 교회가 점점 커질수록 그 안에 더욱 더 작은 교회가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 됨을 위한 노력은 사람의 힘만으로는 될 수 없다. 일시적으로 하나 될 수 있지만 생명력 있고 영속적인 하나 됨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령께서 이끌어 가셔야 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누가 뭐래도 교회는 성령의 공동체이다....성령이 주도하시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온 교회가 성령의 통치 아래 있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p. 37)

성령의 통치가 있다는 것은 자신의 것을 내려놓아야 함이 필수적이다. 그것이 처음에 불편할 수 있지만 그것이 진정으로 자유로와 질 수 있는 교회의 모습인 것이다.

그런데 세상의 정세와 권세를 잡고 있는 사단은 앞에서 언급한 하나 됨이나 성령의 통치를 싫어한다. 그래서 사단은 어떤 전략을 취할까? 저자는 행복한 교회는 열린 생각으로 사랑한다라는 장에서 사단의 전략을 소개한다. 사탄이 영적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어떤 작업을 하는지 아는가? 바로 우리의 생각 속에 악하고 잘못된 생각을 집어넣는다. 이러한 사탄의 전략을 모르면 영적 전쟁에서 백전백패하고 만다”(p. 115)

우리의 행동은 사실 생각 속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이 바르면 행동 바를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것이다. 그렇기에 행복한 교회를 꿈꾼다면 우리의 생각이 성령께서 지배하시도록 해야 한다.

가족은 일을 중요시 여기기 보다는 그 가족의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둔다. 행복한 교회도 이런 면에서 일보다는 사람에게 먼저 가치를 두어야 한다. 저자는 행복한 교회는 사람에게 가치를 둔다에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공동체, 사람에게 희망을 거는 공동체가 될 때, 비로소 행복이 찾아온다.”(p185)라고 말하면서 관계 중심적이 교회가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더 효율적임을 말하고 있다.

저자의 책을 통해서 행복한 교회의 몇 가지 핵심을 살펴볼 수 있었다. 가족과 같은 공동체, 성령의 통치에 민간한 공동체, 다양한 생각이 인정되는 공동체, 사람을 중요시 여기는 공동체이다. 이런 공동체의 모습이 교회마다 나타난다면 정말 행복한 교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l***w 2012.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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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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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이란 주제로 코드를 맞춰 책을 읽고 그것의 슬픔에 젖어 있다 생각해보니, 인간에겐 어쩔 수 없이 상실이란 코드가 감당하기 망막한 것이구나 또 동시에 그렇다면 주어진 시간 동안 그 상실의 대상과 얼마나 건강한 소통을 했는가? 생각해보니 그렇지 못하고 그저 상실 앞에 망연 자실한것이 인간이 안고 있는 한계가 아닐까 생각하던 차에 이 책을 보았고, 이 책의 마지막 단원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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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이란 주제로 코드를 맞춰 책을 읽고 그것의 슬픔에 젖어 있다 생각해보니, 인간에겐 어쩔 수 없이 상실이란 코드가 감당하기 망막한 것이구나 또 동시에 그렇다면 주어진 시간 동안 그 상실의 대상과 얼마나 건강한 소통을 했는가? 생각해보니 그렇지 못하고 그저 상실 앞에 망연 자실한것이 인간이 안고 있는 한계가 아닐까 생각하던 차에 이 책을 보았고, 이 책의 마지막 단원의 제목이 '행복한 교회는 서로 소통한다'는 제목에 끌림이 있어 책을 읽어 보았다.

 

저자는 아홉 가지의 다른 꼭지의 이야기들을 가지고 사실은 한 가지를 얘기하고 싶었다는 그 전달이 읽는 내내 내게 전달되었다.

 

한때 한국교회 교인수는 전체 인구의 3%밖에 되지 않았지만, 사회를 바꾸기에 충분한 힘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의 영향력은 사라져가고 있다. 최근 기독교에 대한 반목은 개인 차원을 넘어 아예 단체 행동으로 움직인다. -p. 5

 

영향력을 행사하던 한국 기독교에 대한 안티까지 있다는 사실에 참 놀랐다. 눈 가리고, 귀 닫고 신앙생활을 했나? 그렇지만 외면하고 싶지 않은 교회의 현주소가 언론상에서 뉴스화 될 때마다 정말 가슴이 무너진다고 해야 하는 말이 딱 맞다. 교회가 물고 뜯고 싸우면 좋아할 이가 누구일까? 누가 이득을 볼까.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라면 성경의 황금률을 너무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 된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7:12)

성경을 온전히 믿고 있다면 황금률이 신앙인들에게만 아니라 세상에서도 통용되는 법칙이 아닐까? 그만큼 그 가르침이 크다.

 

알버트 슈바이처는 기독교의 최대 이단은 가르침과 교리의 오류가 아니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한바 있다. 또 성경을 줄이고 줄이면 한마디로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한 말씀에 다 통한다. 그런데 교회내의 사랑은 어디에 있는가? 오늘날의 교회의 모든 문제는 성령을 소멸하고 외형적인 행사에만 치중하기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소음들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먼저 남이 지적하기 전에 성경이 삶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 것이 신자의 바른 생활태도일 것이다. 하지만 정작 기독교인들의 삶은 오히려 세상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고 성경을 가지쳐내 지켜낼 수 있는  몇가지만 자기것화 하고 나머지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버린다. 하나님 앞에 두려움이나 죄의식도 점차 사라져 가는 것이 사실이다. <밀양>이라는 영화에서 주인공 전도연은 남편의 죽음을 맞고 남편의 고향으로딸과 함께 내려간다. 그런데 그곳에서 딸은 살인을 당하고 만다. 그후에 여 주인공이 하나님을 만나고 가해자를 용서하려고 그를 찾아갔으나 그는 자기는 "하나님께 용서 받았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주인공은 이전 보다 더 극심한 혼란을 겪는다. 목에 달고 다니는 십자가 목걸이처럼 두려움도 능력도 절제함도 모두 잃어버렸다.

 

이 능력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떠한가? 어디에도 사랑은 없다. 성경의 황금률도 없다.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아픈 이야기들을 서로 나눌 수 없어 세상 모임에서 자신의 아픈 이야기들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적나라한 교회의 현주소가 되고 말았다. 

 

이탈리아 프란체스코의 수녀이자 사상가인 안제라는 이렇게 말했다.

"성령이 어떤 사람의 영혼에 부어지면, 성령은 그 사람의 외양도 완전히 정숙하게 하신다. 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거짓일 뿐이다." -.40

 

모든 비 본질적인 것들을 제치고 교회는 다시금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의 임재로 내면이나 외면이나 모두 그분이 통치하시는 곳이 되어야 할 것이다. 행복한 교회가 이 땅에 다시 세워지길 소망하면서 말이다.

 

 

 

g*******s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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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를 만드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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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는 교회가 잊고 있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기억나게 해주는 책이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오늘날처럼 마음이 답답한 때가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교회에서 들리는 소식들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답답하고 불행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의 죄악들(실수들이라고 표현하지만 그것은 죄악들이다)을 보면서 교회를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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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는 교회가 잊고 있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기억나게 해주는 책이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오늘날처럼 마음이 답답한 때가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교회에서 들리는 소식들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답답하고 불행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의 죄악들(실수들이라고 표현하지만 그것은 죄악들이다)을 보면서 교회를 떠나기도 한다. 성도들간의 고소고발의 모습을 보면서 교회를 떠나기도 한다. 목사와 장로들의 싸움은 더 이상 교회를 보기 싫다는 말을 하게 만든다.

 

그러나 필립얀시가 말한대로 마음이 아프지만 교회를 떠나서는 어느 곳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곳이 없기에 다시 교회를 찾아 갈 수밖에 없다.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일반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은 잘 모를 것이다. 그러나 문외한이라도 교회를 가면 행복하고, 교회를 가면 기분 좋고, 교회를 가면 평안해 진다면 사람들은 다시 교회를 찾아올 것이다.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이며, 어떤 교회가 행복한 교회인지를 말하고 있다. 가족 같은 교회, 상처를 서로 싸매주는 교회, 섬김으로 감동을 주는 교회, 따뜻한 말로 상처를 덮어 주는 교회, 건물보다 물질보다 사람에 가치를 두는 교회, 서로의 말을 듣고 소통하는 교회가 된다면 오늘날의 교회는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외인들에게 칭찬을 받게 될 것이다.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에서 가장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은 바로 ‘우리’라는 개념이다. 주기도문에서 나오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는 표현은 개인 중심인 신앙인들에게 충격을 주기에 충분하다. 사람들은 교회에서 내가 은혜 받고, 내가 헌금내고, 내가 복을 받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행복한 교회는 나보다 우리를 강조하는 교회라는 것이다.

 

행복한 교회는 목회자만이 만드는 것은 아니다. 교회의 공동체가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성경의 내용대로 살아갈려는 몸부림을 칠 때 행복의 열매는 맺혀지리라 생각한다. 행복한 교회에는 행복한 목회자와 행복한 성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 교회들이 많아지길 간절히 바란다.

j******7 201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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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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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의 기준이 큰 교회라서 행복하다고 할까? 아님 작은 교회라서 행복하다고 할까  그렇다고 큰 교회는 다 행복할까? 작은교회는 불행할까? 교회가 행복하다는 기준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큰 교회가 행복하고 그 안에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다고 생각하다가도 실제적으로는 사람들간에 여러 문제들로 상처를 받고 물론 교회가 죄인들이 오는 곳이기 때문에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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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의 기준이 큰 교회라서 행복하다고 할까? 아님 작은 교회라서 행복하다고 할까 

그렇다고 큰 교회는 다 행복할까? 작은교회는 불행할까?

교회가 행복하다는 기준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큰 교회가 행복하고 그 안에서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다고 생각하다가도 실제적으로는 사람들간에 여러 문제들로 상처를 받고 물론 교회가 죄인들이 오는 곳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으나 점점 큰 교회에 폐단과 마치 기업처럼 운영할려고 하는 태도들이 정작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기 보다는 그져 겉모습에 치중하는 곳도 여러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와 반대로 비롯 작은 교회에서도 행복할수도 있고 불행할수 도 있을 것이다. 작은 교회안에 목사님말씀에 늘 순종하는 성도들과 무슨 일을 할 때 함께 협력하며 격려하며 서로 돌보는데 늘 관심갖고 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는 그 교회는 정말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한 교회에서는 겉표지에 쓰여진 말처럼 섬김과 순종이 세워질 때 행복한 교회라고 기준을 삼고 있다. 저자 김병태의 주장과 같이 이 섬김과 순종은 교회가 행해야하고 실천함으로 많은 성도들과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심어줘야한다는 것이다. 우선 성도들은 공동체의식을 갖고 서로 의지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그분을 사랑하는 표현중에 하나일 것이다. 내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함께 협력하지 않고 어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수 있는가?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랑안에 내 이웃과 성도와 함께 연합하여 서로 섬기고 순종하는

충실히 행하여야 할 것이다.

많은 교회들이 눈에 보일정도로 성장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교회일것이고 그 안에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일 줄 아는 자들이며 바로 함께 하며 서로를 존중하며 사랑으로 함께 이룩할 때 비로서 행복한 기준을 삼을 것이다.

또한 인간의 몸 어디하나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이 없다. 우리 지체중에 하나라도 정상이 아니던가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면 일반적으로 장애라고 하고 그것을 인해 인간에 몸에 큰 손해를 가져온다. 이와 같이 한 교회는 혼자중요한 것을 한다고 할 수 없다. 모두가 중요한 위치에서 열심히 다하고 충성을 다하고 스스로가 중요한 지체임을 알고 함께 공동체적 삶을 통해 교회가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점점 기성교회가 분열되고 그 안에 기쁨이 없는 것은 사회적인 흐름과 휩쓸려 점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응집된 부분들이 헤집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행복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 늘 기도해야 할 것을 당부하고 싶다.

m*******7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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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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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 교회 이름은 행복한 교회인데, 행복하지 못한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왜 이렇게 교회가 행복하지 못할까? 심지어 교인들끼리 싸우고 반목하는 것이 이 시대 교회의 모습인양 오해가 되는 경우들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어느 모임에서 싸움이 났는데, 어떤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여기가 국회도 아니고, 교회도 아닌데, 도대체 왜 싸우느냐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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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
교회 이름은 행복한 교회인데, 행복하지 못한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왜 이렇게 교회가 행복하지 못할까? 심지어 교인들끼리 싸우고 반목하는 것이 이 시대 교회의 모습인양 오해가 되는 경우들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어느 모임에서 싸움이 났는데, 어떤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여기가 국회도 아니고, 교회도 아닌데, 도대체 왜 싸우느냐고. 그런 이야기들이 들려오는 것을 보면, 세상 사람들도 교회에서 싸우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고 있고, 교회가 더이상 세상의 희망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걱정해 주어야 하는 시대가 되어버린 안타까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교회는 어떻게 해야 초대교회처럼 행복한 교회로 본질이 회복될 수 있을 것인가~! 사실 이 문제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점에서 보면 이 책의 내용들은 우리가 우리의 교회를 생각해 보면서 체크리스트로서 사용해도 무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는 과연 가족인가하는 부분들이다. 셀교회로 운영하고 있는 안산동산교회에서 셀의 여덟가지 원칙 중에서 첫번째가 우리는 가족이라는 것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교회는 과연 가족인가 하는 부분들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주는 공동체의 모습, 서로를 위해서 양보하고 희생하는 모습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교회의 인도자는 목회자도 아니요, 그렇다고 평신도 지도자도 아닌 성령님이시라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한다. 그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서는 서로의 상처를 소독해주고, 싸매주고, 치료해 주는 모습이 있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서로 섬기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그렇지 못하다는 아픔이 있다. 예수님께서도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던가~!
그런 점에서 보면, 우리가 성경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도 있어야 한다. 인간적인 매력도 있어야 영적인 매력도 생기는 것이고, 그곳에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사람에게 가치를 두는 것, 물론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하나님이 사랑이 먼저라는 사실은 강조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의 강조점은 단순히 개교회 뿐만 아니라, 교회 연합체에도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된다.

 

i*******2 201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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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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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님께서 하시는 강의가운데서 은퇴할 때의 이야기를 하는데 어느 권사님께 받은 편지이야기를 하시면서 편지 마지막에 목사님과 신앙생활 한 것이 너무나 행복 했습니다라고 말하셨던 기억이 생각난다. 그러면서 옥한흠 목사님은 참 행복한 목회자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정말 교회의 목회자나 성도들이나 행복한 교회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까? 라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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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님께서 하시는 강의가운데서 은퇴할 때의 이야기를 하는데 어느 권사님께 받은 편지이야기를 하시면서 편지 마지막에 목사님과 신앙생활 한 것이 너무나 행복 했습니다라고 말하셨던 기억이 생각난다. 그러면서 옥한흠 목사님은 참 행복한 목회자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정말 교회의 목회자나 성도들이나 행복한 교회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해 본다.

 

어느 때 부턴가 한국교회가 부흥과 성장을 향해서만 달려가다가 건강한 교회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하고 있다. 그 건강한 교회는 사도행전에 나오는 초대교회가 보여준 모습, 행복한 교회의 모습일 것이다. 행복한 교회, 행복한 신앙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우리는 행복한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모습을 김병태 목사님께서 쓰신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나가는 행복한 교회에서 발견할 수 있다. 먼저 우리는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나가는 행복한 교회의 모습에서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게 된다. 교회안에 있는 불미스러운 일들, 차마 입에 담기 창피한 일들,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가 되지 못하도록 만드는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부정적인 모습들을 다 보는 것 같다. 목사님은 교회 안에 있는 행복한 교회가 되지 못하게 만드는 요소들을 언급하시면서 행복한 교회의 모습에 대한 10가지를 제안하고 있다. 목사님께서 제안하는 행복한 교회의 10가지 모습들은 교회의 영향력을 사라지게 만들고, 신뢰도와 호감을 갖지 못하게 만드는 요소들을 사라지게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된다.

 

행복한 교회는 어느 한 사람이 잘해서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목회자만 잘 한다고 해서 행복한 교회가 되는 것도 아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몸을 이루는 지체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고, 행복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섬김과 순종이 있을 때 된다.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를 읽고 있는 내내 이런 교회가 내가 다니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읽는 것만으로도 뿌듯해지고, 행복해 지는 느낌이다. 이런 행복한 교회를 꿈꾸고, 기대하게 된다. 교회를 구성하는 모든 성도들이 섬김과 순종으로 행복한 교회를 세우기 원한다면 자신보다 공동체를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하며 신앙생활 한다면 머지않아 행복한 교회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 교회가 외면 받는 이유는 교회가 당연히 보여주어야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오고 싶은 곳이 교회가 되고, 오래 머물고 싶은 곳이 교회가 되고, 세상에서 보여 줄 수 없는 행복한 교회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모든 사람들의 동경이 대상이 되기를 바란다.

f*****a 201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