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그 녀석이 미군과 한패였다니 깜짝 놀랐어요. 대장이었나? 그 까만머리 처음에 죽은 미군, 그 사람을 죽인 게 유이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심해서 미안해 유이. 난 이유없이 너가 싫은 걸지도 몰라 ㅠㅠ 아니 사실 머리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어. 하지만 그녀석에게 끝까지 연기하라고 할 때느뉴좀 멋있더라. 이게 맞나 싶긴하지만 말이야. 마유는 정말 도움이 안 되는구나. 아키라가 좀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 밀러는 괜찮을까. 하필 웃기는 데에 상처가 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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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레이코의 탐미주의적 그림체를 너무 좋아해서 검색도 해보지 않고 전권을 샀는데 점점 내용이 산으로 가는 것 같아서 하차하고 싶었다,,, 읽다보면 전개가 이렇게 된다고? 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판타지가 주가 되는 줄 알았는데 어떻게든 과학덕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는 게 가능했다~ 식으로 전개돼서 참신한 소재라고 느꼈다. 스케일도 갈수록 소재 못지않게 커져서 주인공이 현대에서 범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리고 그걸 이용하게 되어 산으로 가는 내용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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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이 만화 읽으면서 참 스토리 복잡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리고 미래 과학의 이야기가 왜이리 많이 나오는지 클론으로 사람을 복제한다. 그리고 장기이식을 한다. 장기이식을 한 사람들(본체)을 세포가 이겨서 잠식하여 클론들이 힘을 모아 뭔가의 거대한 목적을 이룬다. 참 공상과학적인 이야기지요. 이작가의 달의 아이를 참 좋아했는데 그건 로맨스물이였거든요. 추리만화도 그리고 이 분 여러영역을 잘 다루시는 것 같아요. 지금부분은 작은 작은 에피소드들이 모여서 큰 줄거리가 보이지를 않지요. 뒤로가면 큰그림으로 합쳐져요. 결국 다 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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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일본 만화 아니랄까봐 일본식 이지메가 나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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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핵심 소재가 되는 <카구야히메>의 말로에 대한 또 한 가지 이야기는 바로, 천녀를 사랑하게 된 나무꾼이 날개옷을 감춘 까닭에 하늘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선녀와 나무꾼 전설>! (이거 한국의 전래동화인 줄 알았는데... 일본에도 이런 전설이... 게다가 이 <카구야히메> 이야기에 점점 여러가지 이야기가 붙는 것 같은데, 원래 이런 여러 설이 있는 건지... 작가가 이야기 전개를 위해 이것 저것 끌어들이는 건지... 그걸 모르겠단 말이지...)
마침내 그 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이야기가 드러난다. 바로 카부치섬에서 제물로 키워졌던 아이들이, 그 카구야히메를 죽였다는 것! 그리고, 아이들 속에 스파이가 있는데, 과연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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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부치섬에서 카구야히메의 제물로 키워지다 도망친 아이들이 미군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다시 카부치섬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는 카부치섬에 있는 곰팡이에 항체가 있는 아이들을 이용해 섬에 있는 보물을 꺼내려는 미군의 계략이었습니다. 오래 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라 다시 보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다시 봐도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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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만화는 너무 재밌다 비록 이북은 거지같이 만들어서 판매중이지만 (스포) 와 아키라가 카구야히메였던 거야? 왜 이 중요한 게 기억이 안 나지 아니 이걸 넘어서서 다 기억 안 남 밀러가 뭔가 핵심적인 역할이 있었던 것 같은데 모르겠고 마유는 아키라를 위해 죽었을 것 같고 나머지 사람들의 운명은 도저히 모르겠네 섬에 있었던 그 예비 살인마들과 미군의 음모는 어떻게 될런지 넘 재밌따 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