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4학년이 되면서, 커가면서 학교나 집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생기는 갈등들을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나간 책인 거 같다. 큰 흐름에서 내용은 이해가 되나, 중간중간에 독해실력이 떨어져서인지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몇 부분 있었다. 아마도 독해력이 떨어져서 그런 거 같다. 잠수네 도서목록의 추천도서여서 읽어봤는데, 어린이들이 읽기엔 괜찮은 거 같으나,
주인공이 4학년이 되면서, 커가면서 학교나 집에서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생기는 갈등들을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나간 책인 거 같다. 큰 흐름에서 내용은 이해가 되나, 중간중간에 독해실력이 떨어져서인지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몇 부분 있었다. 아마도 독해력이 떨어져서 그런 거 같다. 잠수네 도서목록의 추천도서여서 읽어봤는데, 어린이들이 읽기엔 괜찮은 거 같으나, 흥미를 가질 요소를 가진 거 같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