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화가 원래 무슴 위치에 있늠 사람이었더라. 이렇게 죽어도 괜찮은 건가. 사토시는 깨어날 때부터 약간 사토시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히로키랑은 딴 사람이 되어버렸다. 근데 처음부터 옥령에게 집착하기 시작하고 새튼도 숙주를 공격해서 이긴(?) 뒤로는 옥령에게 집착한다. 이건 너무 억지 아니냐고. 작가가 과연 완결까지의 스토리를 미리 다 생각해 둔 뒤에 연재를 시작한 건지 모르겠다. 산으로 가는 것 같지만... 아니 그래도 그 야마토였나 사령관이랑 천인 얘기 나오면 더 재미없을텐데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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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기다리던 유이가 아키라를 데리러 왔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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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마저 유이가 밀려나고 있다. 걸 파워 ㅎㅎ
이식받은 장기들이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희생된 도너들의 세포가 숙주(?)들의 몸을 장악한다! 한편, 유이는 아키라를 구하기 위해 신방으로 숨어들지만, 신랑을 처참하게 살해한 아키라는 유이를 따라가길 거부한다. (의문1. 유이는 어떻게 도너들의 세포가 살아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걸까? 거듭 말하지만 너의 정체는 뭐냐!!! 하지만, 유이... 너무 쉽게 물러간 거 아냐?)
사토시의 장기를 기증받고 깨어난 히로키는 어딘가 예전과는 달라져 있고, 이옥령에게 집착하며 옥령의 새로운 약혼자로 간택(?)된다. (의문2. 숙주를 장악하고 깨어난 도너들은 왜 다들 아키라에게 집착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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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다시 보고 싶어서 이북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행후가 점술가의 말을 듣고 딸의 도너인 자신을 죽이려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키라는 복수를 다짐하고 그날을 기점으로 변해버린 아키라는 무의식 상태에서 혼례 후보자를 해치게 됩니다. 도너의 장기를 이식받은 본체들에게 이상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