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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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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저번에 파리 스케치? 리뷰할 때에도 그러더니 또 YES 24 블로그가 말을 안 듣네요. 사진을 첨부하면 보안 문제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사진이 뜨는데 이를 어떡해야 할까요;; 정말 한두번도 아니고 화가 나네요; 그래서 일단 타 사이트 블로그에 리뷰를 올렸습니다. https://blog.naver.com/0910156/221404027076 정말, 1:1 문의를 해도 글을 다시 써 보라는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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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저번에 파리 스케치? 리뷰할 때에도 그러더니 또 YES 24 블로그가 말을 안 듣네요.

 

사진을 첨부하면 보안 문제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사진이 뜨는데 이를 어떡해야 할까요;;

 

정말 한두번도 아니고 화가 나네요;

 

그래서 일단 타 사이트 블로그에 리뷰를 올렸습니다.

 

https://blog.naver.com/0910156/221404027076

 

정말, 1:1 문의를 해도 글을 다시 써 보라는 답변밖에 없고, 다시 써도 그러는걸 어떡할까요.

 

사진을 복사 붙여넣기 한것도 아니고, 직접 찍은건데;;

 

화가 납니다.

d******y 201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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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리뷰할 책은 윤지영 아나운서가 직접 집필하신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라는 책입니다.이 저자 윤지영 아나운서는요!KBS 아나운서로,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하시고지금은 KBS 글로벌 24, 사랑의 가족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계시네요.그런데 요즘 정말 살인적인 스케쥴로 인해 아직 책을 다 완독하지는 못해서 이 책을 왜 읽고싶다고 생각했는지,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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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리뷰할 책은 윤지영 아나운서가 직접 집필하신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


라는 책입니다.


이 저자 윤지영 아나운서는요!


KBS 아나운서로,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하시고


지금은 KBS 글로벌 24, 사랑의 가족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요즘 정말 살인적인 스케쥴로 인해 아직 책을 다 완독하지는 못해서


이 책을 왜 읽고싶다고 생각했는지, 받았을때의 느낌은 어땠는지 정도 먼저 포스팅을 하고,


후에 차차 평가도 같이 할 계획입니다.



제가 리뷰어 신청할때 썼던 글을 단어로 정리하자면 


사회, 국정농단, 진실, 목소리와 말, 감정과 사실, 대본만 읽는 사람?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대충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아실 것 같으신가요??


제가 이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현직 아나운서가 쓴 책이라는 점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생생하고 현실적인 조언등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잠깐 읽어본 내용만 봤을때는, 아나운서. 여간 힘든 직업이 아니더군요.


항상 진지하면서도 미소를 띄는 모습으로 진행을 하다보니 대본만 읽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것 같습니다.


책을 완독해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사진 출처 : YES 24, 구글)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y 201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청과 공감, 말하기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
"경청과 공감, 말하기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에는 읽을까 말까 망설였다. 나는 40대이고 아나운서가 아닌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로 선택한 이유는이 책의 제목 아나운서 앞에있는"마음을 열 수 있다면"이라는 작은 제목 때문이다. 이 책의 제목은 아나운서가 아니라"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이다.  아나운서는 선망의 직업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TV뉴스나 프로그램에
"경청과 공감, 말하기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에는 읽을까 말까 망설였다.

나는 40대이고 아나운서가 아닌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로 선택한 이유는

이 책의 제목 아나운서 앞에있는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이라는 작은 제목 때문이다.

이 책

의 제목은 아나운서가 아니라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이다.

 

아나운서는 선망의 직업이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TV뉴스나 프로그램에 나올 수 있다면,

멋진 목소리로 라디오 뉴스를 진행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꿈을 가끔 꾸곤 한다.

 

하지만, 작가 윤지영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하여 이 책에서 이야기도하지만,

마음을 열 수 있다면 누구나 아나운서 같은 존재임을 이야기 한다.

 

책에는 아나운서 직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다.

그렇기에 아나운서를 준비하거나 꿈꾸는 자는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하지만 아나운서 준비생이나 꿈꾸는 자가 아니더라도,

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듣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왜냐하면, 윤지영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말의 본질, 경청의 의미, 공감의 기술, 소통의 철학, 자신의 직업에 임할 때의 태도 등에대해

이 책에서 이야기 하기 때문이다.

 

책을 열면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특권이다" 라는

올리버 웬델 홈스의 명언이 나온다.

나는 이 명언에서 "듣는 것은 지혜의 특권이다"라는 말에

감명을 받았다.

 

이 명언을 본 순간 이 책은 단순히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대한 이야기만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낌을 받았거나 나 또한 실천하고 싶은 부분을 몇 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21쪽. 자기가 의도한 대로 안돼요. 방송 상황과 개편 분위기, 시청자의 요구가 매번 다르니까요.

35쪽. 하고 싶다고 얘기를 한 순간부터 그쪽의 전문가가 되어야 해요. 노력해야죠.

38쪽. 스포츠 캐스터를 하다가 다른 방송을 하면 쉽대요.

40쪽. 모든 분야의 준전문가가 될 정도로 공부하고 노력해야 하는 거요. 바보처럼 앉아서 인터뷰할 순 없어요. 미리 공부해서 준비해야죠.

정말 기대된다. 아나운서 직업을 갖고 있어서 이런 기회가 주어지는 거야. 행복해.

41쪽 저는 그 가수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해요.

65쪽. 이 분의 마음을 편하게 해 드리고 싶어서 엄청 노력했어요.

윤지영 아나운서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했어요.

67쪽.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죄의식이 느껴져요. 반드시 뭐든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죠. -격한 공감을 했다.

126쪽. 말은 기술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진심이 담겨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해요.

자신의 진심을 들여다 보며 자기 안의 것들을 표현하는 노력을 한다면 ...

127쪽. 말의 기술보다는 내용이 중요해요.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훈련이 제대로 안되어 있는 거죠. 사실 가족은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잖아요.

 

소통에 관한 철학이나 기술은 심리학자나 스피치 전문가에게 배우는 경우는 많지만, 실제 경험한 아나운서에게 직접 들을 기회는 많지는 않은데 아나운서의 경험담이 담긴 솔직한 이야기들이 진실되게 다가온다.

다른 사람들과 진실된 소통을 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좋은 책 써준 윤지영 아나운서님 감사해요 평소 팬입니다 항상 진실한 방송 감사하고

진실한 책의 내용 감사해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v 201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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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
"[도서]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 내용보기
윤지영 아나운서의 책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 책이 나왔다.별 볼 일 없는 책은 아닐까 우려했지만, 괜한 걱정했다.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다. 청소년들 그리고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법한 내용들이 많았고,KBS 공채 4직급 초봉부터 연봉 상승률까지 공개가 되어있어서, 조금은 놀랐다.여튼 볼만한 내용이 많다는 이야기,  인상깊었던 구절,  자신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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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아나운서의 책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 책이 나왔다.
별 볼 일 없는 책은 아닐까 우려했지만, 괜한 걱정했다.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다.
청소년들 그리고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법한 내용들이 많았고,
KBS 공채 4직급 초봉부터 연봉 상승률까지 공개가 되어있어서, 조금은 놀랐다.
여튼 볼만한 내용이 많다는 이야기,

 

 

인상깊었던 구절,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가 자신의 문화와 생활, 일, 더 나아가 인생 전체가 될 수 있음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언어를 쓰는 교양인이 되려면 많은 생각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맞춤법. 법이다. 우리가 지키기로 한 법.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가 나아가 인생 전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이 것을 알고 있다면 - 

그래도 바르고 고운 언어 생활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다르다'와 '틀리다'를  이렇게 예쁘게 꼬집어서 이야기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너무 마음이 편해지고 좋았던 점은, 윤지영 아나운서가 나와 너무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다는 걸로 마음의 평온이.... ♡
주위에 외국인 친구들, 외국에서 오래 살다온 친구들이 많은 나로써는 우리나라와 대조되는 문화 때문에 일종의 인지부조화현상도 많이 겪었는데 그 내용도 기술되어 있어서 좋았다.

우리나라는 역시 무례한 것이 맞다.
"너 오늘 진짜 피곤해보여"
이거 진짜 무례한 건데 ㅜㅜ


아무튼 아나운서 지망생 (+저널리스트 지망생들..)이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라고 확신한다...
나 또한 많이 도움이 됐다.
책 마지막 장에는 하필 기자 얘기가 나와있었는데, 정말 울컥했다.
기자 되기 정말 힘들고, 정의로운 기자가 되기가 얼마나 힘들고.. 기자는 유혹이 많은 직업이라는 것도... 요즘 다시 생각하고 있는데,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돈과 연관된 우리나라에서는 어쩔 수 없는 방송의 질까지도..
극복해야죠! 라고 책에 기술해주신 것도 인상적,

학부생 시절 저널리스트를 꿈꾸며 언론학과를 졸업한 나로써는 조금 더 눈을 부릅뜨고 읽지 않았나 싶다. 저널리스트의 꿈을 갖고 있는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 될 것이라 믿는 책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z******i 201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라는 책과 나와의 만남은,  "말을 잘 하고 싶고, 마음이 말과 연결되어 은연 중에 표현되리라 생각하며, 저도 윤지영 아나운서로부터 다른 이의 마음을 열 수 있는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하여 그동안 알지 못했던 방송계 특히 아나운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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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마음을 열 수 있다면 아나운서>라는 책과 나와의 만남은,  "말을 잘 하고 싶고, 마음이 말과 연결되어 은연 중에 표현되리라 생각하며, 저도 윤지영 아나운서로부터 다른 이의 마음을 열 수 있는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하여 그동안 알지 못했던 방송계 특히 아나운서의 세계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질 것 같습니다."라는 서평단 모집에 참가 글을 남겨 서평단에 선정되면서부터이다. 책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술술 잘 읽혀졌다. 아나운서가 장래 희망인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아 그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주위에서 나보고 목소리가 좋다고 아나운서해도 되겠다는 말을 하곤 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것은 무지의 소치임을 알게 되었다. 그저 목소리가 좋고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아나운서가 될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아나운서는 좋은 말을 하는 사람, 마음을 잘 표현하는 사람, 상대방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서 말을 잘 이끄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다.

 

자기에게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는 사람은 아나운서 직업과 맞지 않는 사람이고, 사람과 사회에 관심과 애정이 많아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면서 교류하는 공감과 소통의 사람이 아나운서임을 배우게 되었다. 즉 아나운서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 능력이었다. 어떤 프로그램이든지 출연자들과 마음을 열고 소통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시청자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기 위해 특화된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시청자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도 애쓰는 분들이 아나운서였다.

 

아나운서 직업의 좋은 점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전문지식을 접하는게 매력적이라는 것이고, 힘든 점은 모든 분야의 준전문가가 될 정도로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라고 한다. 요즘은 누가 더 자기만의 색깔을 가졌느냐로 대결하는 시대이기에 자기만의 콘텐츠와 개성, 차별화된 능력이 요구된다고 한다.

또한 어떤 긴급한 상황에 놓여도 대응할 수 있는 임기응변 능력과 심사위원을 시청자로 생각하고 공감시키는 진행 능력이 아나운서 면접 시험의 합격 유무를 좌우한다고 한다.  

 

출연자들의 깊은 속마음을 끌어내려면 진행자가 그들에게 어마어마한 관심과 사랑을 기울여야 한다고 한다. 인터뷰 대상이 마음을 열고 본인의 이야기를 어렵게 털어놓기 시작했을 때 여러 가지 질문 대신 마음 깊이 경청하는 태도, 손짓, 눈빛 등이 때론 더 깊은 대화를 끌어내는 언어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말과 함께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대화야말로 진정한 공감의 대화가 되는 것이다. 

 

이솝 우화에 나오는 나그네의 외투를 벗겼던 것은 따뜻한 햇볕이었던 것처럼, 다른 이의 얼어붙은 마음을 열 수 있는 것은 사랑과 관심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고, 방송에 나오는 아나운서의 모습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고 수면 아래에서는 좋은 영향력의 방송을 할 수 있도록 수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미지의 아나운서의 세계로 이끌어 주신 윤지영 아나운서와 좋은 책을 출판해 주신 토크쇼 출판사와 서평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예스24 리뷰어클럽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l***a 201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