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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한편으로 좋은 것은, 펫로스가 표현되지 않는 것이지요
"만화가 한편으로 좋은 것은, 펫로스가 표현되지 않는 것이지요" 내용보기
동네에서 자발적으로 온라인 카페를 만들었고, 길고양이들에게 적절한 케어를 하면서 입양을 알선하는 쉼터를 십시일반으로 조성해서 운영중입니다. 평일중에 하루 정도 시간을 내어서, 쉼터의 야옹이 화장실(응깐)을 깨끗하게 치우고, 바닥을 좀 쓸어준다음, 아이들 - 다치거나 병이들어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야옹이도 있고, 그나마 활동적인 아깽이들이 있기도 하고요 - 과 잠깐
"만화가 한편으로 좋은 것은, 펫로스가 표현되지 않는 것이지요" 내용보기

 

동네에서 자발적으로 온라인 카페를 만들었고, 길고양이들에게 적절한 케어를 하면서 입양을 알선하는 쉼터를 십시일반으로 조성해서 운영중입니다. 평일중에 하루 정도 시간을 내어서, 쉼터의 야옹이 화장실(응깐)을 깨끗하게 치우고, 바닥을 좀 쓸어준다음, 아이들 - 다치거나 병이들어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야옹이도 있고, 그나마 활동적인 아깽이들이 있기도 하고요 - 과 잠깐 놀아준다음 집으로 돌아오지요.

 

 

이렇듯, 만화와는 달리 실생활은 펫로스증후군이 생겼을때, 그것을 빨리 이겨내는 방법이 스스로 극복하는 것 이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만화는 그것이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네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이겨내는 것을 터득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또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쿠루네코의 작품은, 요기 나오는 야옹이의 그림들은 또 요 만화만의 개성이 느껴집니다. 볼살이 도톰하게 귀여워서 한번쯤 만져보고 싶다는 상상을 하게 되네요.ㅎㅎㅎ

 

물론, 실생활의 야옹이들에게 그렇게 했다간, 냥냥펀치와 함께 불꽃할큄을 당하겠지요?? ^^

 

 

계속 출간되는즉시, 구매해서 읽어봐도 될 정도로 야옹이의 일상을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

w****s 2020.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