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전권을 구매하고자 하니 벌써 품절되는 편들이 너무 많다. 품절 되기 전에 빨리 전권을 소장해야지. 14권도 표지만 한참 먼저 들여다보고 속지를 천천히 오래도록 눈에 담았다. 호시노 나츠미 작가님이 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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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나츠미 작가가 그리고 쓴 만화 작품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4권의 전자책 리뷰입니다. 13권까지 구매하고 거의 10개월 만에야 14권을 구매했었는데요. YES24가 만화 관련 혜택을 줄이면서 그동안 구매를 못했었다가 작년 12월에 만화 전용 상품권도 주길래 그동안 미뤄뒀던 시리즈 구매를 이어갔답니다. 평소 고양이 만화를 모으는 게 취미이기도 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가 나오는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를 구매하게 된 게 시리즈로 모으는 계기였어요. 전자책과 종이책을 동시에 모으고 있는데 고양이 만화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작품이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입니다.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만화이기 때문인데요. 만화 속 고양이가 실제 고양이보다 더 마음에 들어요. 현실 고양이는 제가 무서워하기도 해서요. 이번 14권에서는 애옹이 아깽이 코우메를 과거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표지의 어린 코우메가 정말 귀여워서 마음에 쏙 들어요. 힐링 만화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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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메 처럼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를 시리즈로 볼 수 있어서 행복한 만화 코우메의 모습을 보면 집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게 당연한 것 같다. 그림체 역시 변치 않음은 물론이고 보면 볼수록 집사가 작가라 그런지 현실감 있고 뭘 모르는 내가 봐도 만족스럽다. 귀여운걸 귀엽다고 하지 귀여운걸 귀엽다고 안하면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너무너무 귀엽고 보면 힐링이 되는 좋은 만화다. 계속 쭉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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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영리한 고양이 코우메와 사고뭉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코유키의 활약으로 채워지는 일상물 <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4권! 표지에서부터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코우메의 포즈가 정말 인상적이네요. 제89화 - 오늘의 소지품 편은 코우메가 고양이 장식품 밑에 깔린 종이를 알려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타쿠가 학교에 들고 가야 했던 프린트물이었던 거죠! 그렇게 고양이가 소지품을 가르쳐 주는 상상을 하는 고양이 바보들은 이내 그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우선 우에하라네 집 곤은 새침하게 돌아서버려 탈락! 그 다음 카나메는 시지미가 갖고 놀던 물통을, 타쿠는 그림용 물통을 찾고 있는데 코유키가 계속 어필하는 바람에 무거운 고양이 장식품과 코우메가 꺼내 준(?) 종이컵을 챙깁니다. 산에서 진행하는 그림 그리기. 이윽고 물을 찾는 우에하라와 다른 반 친구들에게 차를 주는 카나메와 종이컵을 꺼내는 타쿠. 게다가 갑자기 바람이 불어 스케치북을 고양이 장식품으로 고정시키기까지! 고양이들이 깨알 같이 챙겨 준 소지품들이 모두 필요하게 된 것이었죠! 제90화 - 코우메 반성하다 편은 코우메가 새끼고양이였을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티슈로 주변을 어질러놓고 박스에 몸이 끼인 코우메! 게다가 사료가 있는 탁자에 올라가 봉지째로 뜯어먹는 것도 모자라 뚜껑을 열고 사료까지 먹는데요, 뒤늦게 이를 발견한 타쿠가 걱정되는 마음에 크게 꾸중을 했더니 현관에서 침울한 뒷모습으로 반성 중인 코우메라니. 14권에서의 명장면 중 하나였습니다! 제92화 - 줄무늬 새끼고양이 편은 바로 타쿠와 코우메가 처음 만났던 만남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전학온 지 얼마 안 된 타쿠는 우연히 공원에서 우에하라라는 친구를 알게 되고, 배회하는 새끼고양이 네 마리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됩니다. 할머니가 좋아하신 공원 안쪽의 매화 나무의 꽃이 피는 걸 보러 왔을 때 코우메와 마주친 타쿠. 경계심이 워낙 강해 멀리서 노려보는 코우메에게 매화꽃이 피면 보금자리를 돌려주겠노라 이야기합니다. 얼마 뒤 다른 새끼고양이들이 자원봉사단체에서 보호를 위해 데려갔다는 얘기를 듣게 된 타쿠. 자연스레 코우메가 생각난 타쿠는 매화 나무쪽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책을 읽다가 잠이 들고 맙니다. 눈을 떴을 때 보게 된 건 책 위에서 몸을 웅크린 채 잠이 든 코우메! 이것을 인연으로 가족이 된 타쿠와 코우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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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고양이 코우메 14권 입니다. 사람 같은 코우메와 장난 잘치는 코유키를 중심으로 한 고양이 힐링 만화입니다. 소재 자체가 단순하다보니 얼마나 갈까 했는데 벌써 14권이네요; 아무래도 소재의 한계 때문에 비슷비슷한 내용이 많을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 지루한 느낌도 있고요. 그래도 소재의 한계를 넘어서 오랜 연재를 하고 있는게 신기하기도 하네요. 이번 권도 코우메는 귀엽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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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알림 문자에 반가워하며 책을 주문했습니다. 표지 모델인 아깽이 코우메 귀엽네요.^^ 14권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평소 행실이 중요하다는 걸 코유키가 증명해 보이는 걸로 시작합니다. 착한(?)일을 하니 그럴 리가 없어! 라는 주변 반응이라니..ㅋㅋ 뭔가 교훈적(?) 인 내용이네요. 타쿠와 코우메의 첫만남 편은 뭔가 뭉클한 느낌을 줍니다 . 눈매가 사나운(응?) 아기 고양이가 공원에서 홀로 지내다 마침내 나카라이 가의 가족이 되는 행복한 이야기. 냥덕후라면 더욱 공감할 그런 에피소드였어요. 15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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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들이 한가득한 만화입니다 그림체가 귀엽고 예쁜 편이라 등장인물들도 미인들이지만 이 작가님이 그려주시는 고양이의 입체감있는 귀여움에는 비할바가 아니네요 각 에피소드가 선하게 착하게 살자는 교훈을 주로 주는 편이라 조금 심심하다고 느껴질때도 있지만 고양이들이 등장하면 그게 다 잊혀집니다 귀여운 고양이와 힐링하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