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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컬러링 - 랜드마크 트래블》 나의 두번째 스티커 컬러링북! 50원의 포인트를 차감하고 받은 핀셋은 스티커 컬러링할때 필수 준비물이다. 스티커를 정교하게 붙이기 위해서는 핀셋의 도움 없이는힘들만큼 상당히 작은 크기의 스티커도 많다.
손톱만큼, 아니 그보다 더 작은 크기부터 제법 큼지막한 스티커까지 번호순으로 되어있는 스티커 페이지는 책의 제일 뒤에 위치하고 있다. 뜯기 쉽도록 절취선으로 절단된 표시가 있어 해당페이지만큼 뜯어서 쓸수 있어 편하다.
스티커 페이지들을 몽땅 뜯어낸 후 책의 모습, 앞쪽의 도안 페이지가 너무 빈약하게 느껴진다.
스티커 컬러링을 즐기는 방법이 소개되어있지만, 굳이 읽어보지 않아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이미 알고있다!
책에 실린 7가지 도안들과 각 도안의 뒷면에 설명되어있는 도안의 명칭과 의미들. ▼스티커 컬러링을 시작하는 단계 또는 중간 단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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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한 도안들 :)
랜드마크 트래블이라는 주제에 맞는 관광지의 랜드마크들을 스티커로 한땀 한땀 완성해나가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게된다. 한번 펼치면 한장은 뚝딱 해버리기에 7장의 적은 도안이 조금 아쉬웠다. 한번씩 여유있게 하고 싶은데 한번 시작하면 절제를 못하기에, 때로는 눈앞에 보이지 않게 치워두어야했다. 그렇게 아껴가며 했지만 결국 끝은 오고 말았다. 특히 마지막 도안인 머라이언 상은 스티커의 컷팅이 제법 잘되어 있어 공백이 적어서 붙이는 재미가 있었다. 머라이언이 사자상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lion(사자)와 mermaid(인어)를 합성한 단어라는 것은 스티커 컬러링을 하며 알게된 사실이다 ^^; 재미와 더불어 부족한 상식을 채워주는(?) 유익한 취미북으로 손색이 없다.
시간 잘가고, 하는 동안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힐링북이자 취미북인 스티커컬러링북의 아쉬운 점이라면 적은 수의 도안과 (보통 7가지~10가지 도안으로 구성됨) 시리즈 자체가 다양하지 않고, 무엇보다 컷팅이 정교하지 못하다는 점 인듯 하다. 저번 컬러링북에서도 아쉬운 점으로 꼽았던 것은 컷팅이었는데,스티커의 모서리부분이 둥글다거나, 다소 사이즈가 맞지 않아 보기 싫은 공백이 생기는 것은 좀더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들이다.
![]() 특히 이렇게 어두운 색의 스티커가 도안에 꼭 맞게 재단되어 있지 않으면 너무 보기 흉한 공백이 생긴다. 아무리 공백을 최소화하려고 섬세하게 작업한다해도 이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그 점을 감안하고 해야 덜 스트레스 받는다! 끝을 본 아쉬운 마음에 주말 쿠폰을 사용해 다른 스티커 컬러링북을 주문해뒀는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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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북이 스티커가 있는지 몰랐어요. 요즘 힘든 일도 많고 그만큼 마음의 여유도 물리적인 여유도 없었는데요,,, 어쩌다가 스티커 컬러링을 알게 되어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너무 힐링이 되어서 이걸 하는 동안 시간이 가는 줄 몰랐어요.. 한편 하는데 2시간정도 걸렸는데 너무 힐링이 돼서 다른 시리즈 책들도 구매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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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비슷한 책들을 여러 권 주문했는데 엄마가 정말 재미있다고 하세요. 제가 하려고 샀는데 엄마한테 뺐겼는데 엄마가 매일 한장씩 아끼면서 하고 있어요. 한번 하기 시작하면 집중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는데 다른 출판사 책보다 장수가 적어서 그런점은 조금 아쉬워요. 다른 책들과 달리 조각 모양이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고 선에 잘 맞아떨어져서 완성하면 액자에 넣어 걸고 싶을 정도로 작품 같습니다. 여러가지 버전으로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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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때문에 집밖에도 나가지 못하고 저처럼 집콕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시간 때우기 정말 좋은 책인것같아요 ㅎㅎ 전 쿠바를 좋아해서 쿠바해보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번호대로 스티커 붙이는 일이 재밌더라구요영 할일 없으신분들,,, 고민말구 주문하세요요요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하지만 허리를 잃을 수도 있어요 혼자놀기 베스트 셀러 1위래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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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알게된게 ..예능에서 박신혜님이 한거 본거였어요ㅎㅎ 재밌어보여서 바로 질렀어요! 랜드마크 ! 남자친구랑 카페에서 핀셋하나씩 들고 하다보면 시간 순삭이더라고요~ 만나서 카페 갈때마다 했더니 순식간에 한권 다 해버려서 또 구매하게 됐어요 다른 것보다 랜드마크 시리즈가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이거 다할때 쯤엔 또 다른 랜드마크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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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 열풍이 한참 불었는데 더 나아가서 도구 없이 완성할 수 있는 ‘스티커 컬러링북’이 등장했다. 번호를 따라 한 조각 한 조각 맞추다보면 어느새 작품이 완성된다. 모자이크처럼 작은 조각들을 붙이기만 한건데 그림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다. 학창시절 미술 시간으로 돌아간 느낌이다. 이러한 표현기법을 ‘폴리곤 아트(Polygon Art)라고 한단다. 이미지를 색과 양감에 따라 면으로 나누는 것을 뜻하는데 이를 응용하녀 스티커에 접목시킨 아트 체험북이 바로 이것이다. 스티커 컬러링북 종류가 정말 많은데 특히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색감이나 입체감 등 여러 방면에서 단연 최고인 것 같다. 그림만 보고 있어도 당장 그곳으로 떠나고 싶은 느낌이 들 정도이다. 스페인의 구엘 공원, 포르투갈 리스본의 노면 전차, 이탈리아 베니스의 리알토 다리, 일본 오사카의 상징인 오사카 성, 쿠바의 수도 아바나의 구시가지와 아랍에미리트의 상징인 버즈 알 아랍, 그리고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머라이언과 마리나 베이 샌즈까지! 이 한 권으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장소들은 사실적이면서도 서로 다른 분위기와 개성을 뽐낸다.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멋진 장소에 찾아가 그곳의 공기를 마시며 그 자리에 현지인들과 함께 녹아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안티스트레스 놀이터인 [스티커 컬러링 - Landmark Travel], 이곳으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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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컬러링을 이것저것 해봤지만 이 시리즈가 제일 마음에 든다. 컬러 배색과 커팅이 단조롭지 않고 재미가 있다. 스티커와 바탕 재질도 좋고 손에 촥촥 붙는 느낌이랄까 붙이는 재미가 있다. 랜드마크 시리즈가 두개인데 나는 따로따로 샀는데 찾아보니 두 권 묶음이 있었는데 훨씬 싸다. 알았으면 같이 샀을텐데. 트래블 시리즈는 붙이다 보면 거기에 가 있는 기분으로 여행가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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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에는 총 7개의 그림으로 되어 있어요.(구엘공원 , 오사카성 등) 책의 뒷 부분에는 스티커 종이가 따로 있는데, 한 그림에 대강 3장 씩의 스티커 종이가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조각이 너무 작은 것들도 많아서 적지않이 당황했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삐뚤게 붙여도 크게 문제가 없어요. 점점 할수록 재미있고 스트레스도 크게 받지 않고 할 수 있게 되어서 아이가 즐겁게 붙이게 되더군요. 성인들뿐만 아니라 고학년 이상의 애들에게 괜찮을 거 같네요. 스티커책 중에서는 나름 고가였어도 잘 산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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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연휴.. 코로나로 뭘 하면서 집에서 보낼까 궁리하다가 연휴 때 해보려고 구입한 책입니다. 여행도 못 가고..앞으로도 당분간은 힘들 것 같고.. 실은 dot to dot를 구입했던 적이 있는데 그건 시력이 좋아야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스티커북을 골랐는데 글씨도 적당히 크고 좋았어요. 다만 스티커가 살짝 안맞는 부분도 있어.. 가끔 빈 공간이 꽉 채워지지 않더라고요. 여튼 killing time 용으로 딱입니다 |
| 시간 때우기에 안성 맞춤. 코로나19로 집콕 생활에 시간 보내기 좋다. 아이와 함께 수다 떨면서 하면 시간이 금세 간다. 다만 너무 조각이 작아서 떨어 뜨리면 찾기 힘드고 접착력이 약해서 한번 잘못 붙였다가 다시 붙이면 잘 안 붙는다. 전작 랜드마크가 훨씬 더 좋은 것 같다. 랜드마크를 재미있게 하고 나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그림이 별로라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같이 스티커 컬러링북들 중에 어른도 하기에 알맞다. 꼭 핀셋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손가락이 굵고 큰 사람은 스티커를 맨손으로 붙이기 아주 어렵다. 아이들같은 고사리같은 손을 가진 사람은 맨손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