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odles는 파닉스 갓 끝낸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글밥도 적고 일러스트도 간결하면서 경쾌합니다. 흔한 주제인 이가 흔들리고 빠지고 Tooth Fairy 를 기다리는 내용을 강아지의 입장에서 재미있게 그려냈습니다. 사진도 찍어두고 이빨요정에게서 간식을 받은 모습도 너무 귀엽습니다~그리고 함께 등장하는 친구 강아지들앞에서 자랑하는 모습도요~
Noodles는 파닉스 갓 끝낸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글밥도 적고 일러스트도 간결하면서 경쾌합니다. 흔한 주제인 이가 흔들리고 빠지고 Tooth Fairy 를 기다리는 내용을 강아지의 입장에서 재미있게 그려냈습니다. 사진도 찍어두고 이빨요정에게서 간식을 받은 모습도 너무 귀엽습니다~그리고 함께 등장하는 친구 강아지들앞에서 자랑하는 모습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