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교실이란 책 제목답게 일방적으로 작가가 독자에게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생각해 보게 만드는 코너들이 곳곳에 있는 책이었다. 다른 리뷰에서도 많이 보이던데 저 역시 책에서 제시된 광고들이 국내광고들이었으면 훨씬 쉽고 재미있게 다가왔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외국광고들이다보니 공감도도 많이 떨어지고 관심이 줄게 되는건 어쩔 수 없었어요
창의력 교실이란 책 제목답게 일방적으로 작가가 독자에게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생각해 보게 만드는 코너들이 곳곳에 있는 책이었다. 다른 리뷰에서도 많이 보이던데 저 역시 책에서 제시된 광고들이 국내광고들이었으면 훨씬 쉽고 재미있게 다가왔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외국광고들이다보니 공감도도 많이 떨어지고 관심이 줄게 되는건 어쩔 수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