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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여신님 18 이런 아무도 신경안쓰는 주인공에게 여신은 모든 사랑을 준다. 착한녀석. 부러운 녀석. 그러나 작가가 이런 캐릭터의 만화를 그리게된것은 결코 우연이다 아니다. 후지시마씨는 에가와 타츠야라는 천재적이며 변태스러운. 전직 수학교사였던 만화가의 문화생으로 만화의 길에 들어섰기때문이다. 지금은 사부의 명성 그이상의 것을 얻고 있지만, 그의 만화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특별한 내용 없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만화를 보며, 이제 슬슬 끊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물었던 만화기자에게 후지시마는 이리 말했다고 한다. "제가 끊내고 싶을때 끊내겠어요. 그런데 지금은 아직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당분간 나의 여신님은 계속 나올껏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