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권에서는 예상했던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하는 맛이 있네요 진부하다면 진부하지만 그래도 재밌으니까 ㅋㅋ 재밌는건 예상가능해도 재밌는거 같아요 이번 11권도 잘 봤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더 재밌어지는 것 같네요 |
| 본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클램프 작가님의 엑스 11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무이와 후마가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왜 내가 다 마음이 아픈지.. 전과 확연히 분위기가 달려저버린 후마가 멋있으면서도 조금 무섭기도 하고 그랬네요. 참 보면볼수록 매력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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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작가의 엑스 11권 리뷰입니다. 후마... 카무이가 되더니 왤케 치명적인 남자가 됐죠 진자... 예전에 평범한 학생 같았다면 지금은 뭔가... 되게 치명치명하고 무언가를 초월한 느낌이 드는 the 위험한 남자가 돼버렸어요... 드디어 두 사람이 각각 천룡과 지룡으로서 대면하게 되구... 본격적으로 대립각을 세웁니다. 이 둘의 마지막이 어케 될지 모르겠지만 부디 예전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었으면 싶어요 늘 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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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는 고등학교 학업을 마치지 못했네요. ㅠㅠ 한국사람으로서 고등학교는 나와야지... 하는 탄식이 저절로 나옵니다. 그런데 스메라기가 당주로서 경제적, 사회적 부족함 없이 살 수 있으니 한 선택이겠지요. 소시민인 제가 걱정할 일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천룡의 카무이와 지룡의 카무이인 후마가 재회하게 됩니다. 긴장감도 작화도 오지네요. 카무이가 되더니 후마의 미모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것 같은 착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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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클램프(CLAMP)의 eBook [고화질]X(엑스) 11권 리뷰입니다. 종이책은 절판 중이라서 아쉽지만 이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학창시절에 심취해서 본 책이라 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다시 보니 너무 반갑네요. 어릴 때 읽었을 때의 느낌과 감상이 많이 다르지만 클램프만의 독특한 세계관은 여전히 제 마음에 꼭 들고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