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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캐릭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캐릭터와 자신만의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캐릭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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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가 올드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히려 주인공 캐디도 엄청 신박하고 재밌습니다ㅋㅋㅋ 솔직히 아직은 초반이라 그런가 친구라는 느낌은 그렇게 안 들긴 하는데ㅋㅋㅋㅋ 이러면서 천천히 진전되겠지요ㅋㅋㅋ 아 그런데 갑자기 머리 스타일 바꾸고 날라리 된 거 치고 왜이렇게 비겁하고 나쁜지ㅋㅋㅋ 여태 어떻게 얌전(?)하게 살아왔는지 의문이 드네요.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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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 흥미로운 이야기! 개그와 학원물이 절묘하게 배합된 이야기 슬슬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와서 흥미롭습니다. 다만 료같은 인물은 점점 사정상 비중이 줄어드는 게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이야기 기대합니다. 다양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개그 흥미로운 스타일 기대중입니다. 이토와 미츠하시 이야기 좀 더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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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에 비겁자 소리를 듣지만 모로 가도 이기기만 하면 장땡인 미츠하시. 그런 비겁한 얍삽이한테 계속해서 당하기만 하는 베니바네고 캡짱 이마이가 복수의 칼을 간다고 채찍질을 연습하고 있네요. 예전에 봤던 기억에 미츠하시 못지않게 큰 웃음 담당이 이마이였는데 역시나 다시 봐도 재미있습니다. 쿄코에게 크리스마스 파티 초대를 받아 오랜만에 범생이 웨이터 복장을 한 이토를 조르쥬라고 부르는 장면도 한참 웃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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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고의 캡짱 이마이와의 악연이 본격적으로 이어지는 3권입니다. 복수하려는 이마이와 비겁하게 빠져나가는 미츠하시. 그에 따라서 이마이의 대책도 점점 비겁해지고 개그가 되고 이 순환이 에스컬레이트 되지요. 이마이 일화 다음에는 베니고의 무서운 악당들- 정말 죽이려 들고 칼을 쓰는 무리들이 나오고 여러 에피소드들과 미츠하시가 리코의 집에, 이토는 교코의 집에 가는 에피소드도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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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고등학교 야자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돌려보던 만화로 그때의 추억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두 개성 넘치는 친구들의 에피소드도 너무 재밌고 유치 한것 같으면서도 의리가 있어서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이 만화책 매일 빌려오던 친구랑 쿵짝이 잘맞아서 많이 어울려서 놀곤 했었는데 그때 이 만화책 보면서 서로 많이 웃고 우정을 키워갔었죠 그때가 너무 그립습니다 |
| 3권은 정의의 사도 료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여럿 나온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료가 불량배들과 엮이면, 날라리를 자처하지만 딱히 남을 괴롭히지는 않는 미츠하시와 이토가 해결하는 식이다. 그 중 한 에피소드에는 주인공 일행이 납치를 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무리 만화여도 고등학생이 주인공인 만화에 꼭 이런 전개가 필요했나 싶다. 썩 유쾌하지않은 에피소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