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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액션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액션과 자신만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캐릭터만의 액션과 개성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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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보면 엄청 오래된 만화 같은데 지금 봐도 ㅋㅋㅋ 물론 겉은 올드한데 속 알멩이는 여전히 빵빵 터지는 신기한 만화입니다. 요즘 책들보다 훨씬 나아요ㅋㅋㅋ 글고 처음엔 그림체가 좀 별로였는데 주인공들이 워낙 개그로 웃겨서 그렇지 간헐적으로 잘생겨질 때도 있어서 ㅋㅋㅋ 이런 거 못그리시는 분은 아닌 거 같은데ㅋㅋㅋ 여튼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빵빵 터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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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강자로 군림하는 아케히사의 사토시는 사가라를 내세워 미츠하시를 혼내주려 하지만 사가라는 번번이 미츠하시에게 당하기만 한다. 결국 사토시는 직접 나서서 미츠하시와 대결을 벌이고 미츠하시가 만만찮은 상대임을 인정하면서 에피소드가 마무리 된다.
몇 가지 소소한 이야기들이 지나가고 리코 아버지의 도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인근 도장 관장의 동네에 비해 도장이 많아 운영이 힘드니 시합을 통해 패배하는 쪽이 도장 운영을 중단하자는 다소 무례한 제안을 리코의 아버지가 받아들인다. 하지만 리코네 도장 관원들은 이런 대결을 하기에 너무 어린 학생들 뿐 이었고, 결국 리코를 연모하는 이마이와 이토 그리고 미츠하시가 시합에 나서기로 한다. 하지만 리코의 아버지는 리코면 충분하다며 미츠하시를 대결에서 제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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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중에서도 최악이라는 아케히사 고교의 짱 사토시와 맞붙은 미츠하시. 비겁하다고 소문난 미츠하시지만 기본적으로 싸움도 잘하긴 합니다. 미츠하시 때문에 사토시가 새로이 각성한 듯한 한 장면은 조금 오글거리긴 했지만 소년만화니까 그러려니 하면서 보게 됩니다. 평소 마주치기만 하면 서로 죽일 듯이 원수지간으로 보이는 이마이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미츠하시와 이토를 도와주는데 역시 이마이가 착해서 좋았습니다. 캠핑장 이야기도 재미있긴 했는데 아무리 코믹 만화지만 불쌍한 개를 학대하는 건 보기 불편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