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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현수는 엄마가 없다. 엄.마.가... 헉? 그렇다. 맨날 숙제해라 학원가라 뭐 해라 그런 거 하지마 먹지마 놀지 마 하지마라고 하는 엄마가 없다. 그러다 진짜 엄마같은 장난감이 나타났다. 과연 엄마는 누구인가? 맨날 짜증에 잔소리만 하는 진짜 엄마가 위태롭다. 하지만 걱정마시라. 아이들 맘대로 되는 엄마는 세상에 없다는 걸 우리 아이들은 다 안다. 외려 엄마가 아이들을 제맘대로 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어서 문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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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웃으면서보다가 마지막엔 눈물까지흘리네요 ㅠㅠ 어른이봐도 재밌는 이야기에요^^ 생명은 모두 소중하게 다뤄야하는거같아요 집에 장난감에도 감정이입하며 잘봤네요 ㅎ 보면서 많은 감정이 들은거같아서 잘 만든 동화같아요 엄마도 마음이 있어서 무겁냐는말에 ㅋㅋㅋㅋㅋ 맘이아프지만 넘 재밌는 동화입니다 ㅋㅋ 재밋게봤습니다재밋게봤습니다 재밋게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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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장난감 엄마를 쇼핑한 주인공! 저희 아이와 똑같은 8 살 친구가 주인공이라 저희 아이가 더더욱 공감을 안할 수가 없었는데요 엄마를 주문하여 사용한다는 이야기 자체가 참 신기하기도 하고, 엄마를 장난감으로 생각한다니, 평소에 엄마말을 열심히 들어야하는 우리 꼬맹이에게는 의외로 통쾌한 이야기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늘 항상 가르침을 받는 엄마와 아이와의 관계가 아니라 엄마에게 하나씩 알려주면서 그 과정을 그려나가는 것이 흥미진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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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책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고른책이 바로 엄마사용법이랍니다 첨에는 엄마랑 사이가 안좋은 아들이 이야기 겠거니 생각을 했었는데 읽어보니 전혀 다르더라구요 :)
아빠와 둘이사는 주인공이 생명장난감으로 집에 온 엄마에게서 정을 느끼게 되고 생명장난감인 엄마도 아이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는 내용이에요
아들이랑 함께 보는데 감동적이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이런일이 있을수 있겠다 싶기도 하고요 ~ 아이들과 읽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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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만 엄마가 필요한게아니에요. 엄마도 현수가 필요해요. 생명장난감 엄마가 현수덕분에 심장을 갖고 감정을 느끼고 우리현수를 사랑하게되었어요. 아무것도 몰랐던 장난감엄마가, 현수를통해서 사랑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배웠어요. 엄마는 현수가 좋아하는 작은 하나하나를 다 기억하고 현수를 행복하게해줘요. 그런 현수와 엄마가 헤어지는 상황에서, 엄마가 뱉은 그말에 저희 딸이 목놓아 울었답니다. 여운이 어찌나 길었는지, 한참을 안겨서 울던 우리딸이 엄마는 내곁에 평생있어달라고 했어요. 여우의 전화박스 이후 이렇게 감동적인책은 오랜만이네요. 당연하게만 느껴졌던 가족의사랑을 새삼 소중하게 느끼게해주는 책이에요.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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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생각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엄마사용법이라는 제목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그림도 보면서 엄마사용법이라는게 어떤 생각이 드는지 이야기해보면서 읽으니 훨씬 재미 있어요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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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눈높이에서 ‘공감’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갈등과 감정을 아주 현실적으로 다뤄서 읽는 내내 “이거 나랑 비슷해” 하면서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엄마 입장에서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이야기가 무겁지 않고, 상황 하나하나가 짧게 전개돼서 초등 저학년이 혼자 읽기에도 부담 없고, 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친구 관계, 말의 힘, 배려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았습니다. 교훈을 억지로 주입하지 않고 아이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학교생활을 시작한 아이에게 꼭 한 번은 읽혀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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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주문했다. 엄마 사용법이라?! 말썽꾸러기가 엄마의 사랑의 마음과 마음를 알게 되어 착하게 바뀌는 얘기인가? 내 추측은 완전 빗나갔다! 여기서 엄마는 생명 장난감이다! 조립식 장난감인데 조립을 완성한 후에 설명서대로 생명버튼을 눌러 장난감에 생명을 부여할 수 있고, 이 장난감은 깨어나면서 맨 처음 눈을 맞춘 사람을 자신의 주인으로 알고 따르게 된다. 주인공 현수는 엄마 없이 아빠와 둘이 산다. 엄마를 갖는게 소원이다. TV에서 광고하는 신제품 장난감 엄마! 진짜 살아있는 엄마처럼 밥도 차려주고 청소도 하고 책도 읽어주고 비 내리면 우산 들고 학교로 마중도 와 주는 따뜻한 엄마! 과연 현수의 간절한 소망은 이뤄질 것인가... 엄마를 사달라는 현수가 너무 짠하다... |
|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예요~ 읽을 수록 이해력이 늘어나면서 재미와 감동까지 있네요! 어떻게 이런 창의적인 생각으로 글을 쓰실 수 있으실까 감탄하며 읽었네요! 아이도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읽고 다시 또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예요!! |
![]() 아직 저는 못읽었구요 아이학교에서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어 학교도서관에서 읽고오더니 소장하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교내 작가와의 만남에서 싸인 받아오겠다고 설레하네요 받자마자 방에 들어가서 2-3번 더 읽어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