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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명쾌하고 도움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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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빠져드는 책입니다저장이 다른 책도 바로 찾아보았고바로 카트에 담아 두었습니다. 세일즈에서 항상 마무리가 문제인데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줄 뿐아니라더 놀라운 것은이것이 50년부터 설파한 내용이고아직 현대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바이블이자필독서일 책이고 몇번이고 줄 그으면서 저자가 말했듯세일즈노트를 만들어서 익힐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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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빠져드는 책입니다
저장이 다른 책도 바로 찾아보았고
바로 카트에 담아 두었습니다.

세일즈에서 항상 마무리가 문제인데
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줄 뿐아니라
더 놀라운 것은
이것이 50년부터 설파한 내용이고
아직 현대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바이블이자
필독서일 책이고
몇번이고 줄 그으면서 저자가 말했듯
세일즈노트를 만들어서 익힐 책입니다
f********e 2022.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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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 입문하셨다면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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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 메인인 사업을 시작한지 4년째.문득 책한권 제대로 읽으며 배우질 못했던것 같았다.어쩌다 우연히 접했는데 지금껏 내가 해온 영업의 모든부분이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혼자 읽기 아까워 직원분들이랑 세일즈 독서토론 하려고 추가 구매합니다. 함께 우리 사업에 적용점을 찾으면서 읽으면 도움 많이 될것 같아요.다른 자기계발서는 뻔하게 느껴지는데 대회체라 술술 읽히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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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 메인인 사업을 시작한지 4년째.
문득 책한권 제대로 읽으며 배우질 못했던것 같았다.

어쩌다 우연히 접했는데 지금껏 내가 해온 영업의 모든부분이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혼자 읽기 아까워 직원분들이랑 세일즈 독서토론 하려고 추가 구매합니다. 함께 우리 사업에 적용점을 찾으면서 읽으면 도움 많이 될것 같아요.

다른 자기계발서는 뻔하게 느껴지는데 대회체라 술술 읽히는 편이라 더 좋았습니다. 세일즈의 모든걸 망라하고 정리해준 바이블 같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7 2020.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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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클로징, 지그 지글러 저/장인선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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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지글러라는 이름 자체가 자기계발 분야에서 고유명사로 느껴지듯, 이 책은 세일즈 성공학의 고전이다.1984년에 처음 쓰여졌고, 이 책은 20년 후에 나온 개정판을 번역한 책이다. 초판 자체가 35년 전에 쓰여진 책이고, 그 책에 담겨진 내용은 저자가 처음 세일즈를 시작한 때인 1947년까지도 올라간다. 그러다 보니, 책을 읽을 때 독자가 알아서 현재 시점과 상황으로 대입해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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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지글러라는 이름 자체가 자기계발 분야에서 고유명사로 느껴지듯, 이 책은 세일즈 성공학의 고전이다.


1984년에 처음 쓰여졌고, 이 책은 20년 후에 나온 개정판을 번역한 책이다. 

초판 자체가 35년 전에 쓰여진 책이고, 그 책에 담겨진 내용은 저자가 처음 세일즈를 시작한 때인 1947년까지도 올라간다. 


그러다 보니, 책을 읽을 때 독자가 알아서 현재 시점과 상황으로 대입해서 이해해야 할 내용들이 있다. 하지만 세일즈의 본질은 바뀌지 않았다.


저자가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경험하고 기록해둔 수많은 에피소드와 아이디어가 넘치고. 실제 세일즈 할 때 사용했던 대화문이 다수 포함 되어 있어 도움이 된다. 


양이 방대한데, 다행히 목차에 소제목과 세일즈 클로즈 (Close : 계약성사) 기술들을 상세하게 다 기입해주어 리뷰하기 좋게 되어있다. 그래서 차례 페이지가 8페이지나 된다.


에피소드 형식의 대화문이 많아서, 잘나갔던 세일즈맨이었던 할아버지에게 재밌는 옛날 얘기를 듣는 느낌도 든다. 종종 억지스럽고 오그라드는 부분도 있지만..


워낙 고전이다 보니 진부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세일즈 노하우와 기술, 관련 심리학을 총망라해서 쉽게 설명해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To Sell is Human 이라는 책 체목까지 있듯이, 세일즈는 인간의 삶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핵심 행위이다. 현재의 자기 분야의 일, 가정, 인간관계에 이 세일즈 클로징의 기술을 대입해보면서 읽으면 좋은 아이디어들을 많이 얻을 수 있다.  


      




h********d 2019.12.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