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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천재인 주인공이 한건해냈다. 사랑도 쟁취?하고 여자친구가 오히려 자신과 같은대학에 가기위해 열공을 한다 한다. 입이 찢어지겠다. 우리나라에는 임권택감독의 '축제'라는 영화가 있다. 내용을 보지는 않았으나 장례식인데도 불구하고 다같이 웃고있다. 요즘에는 그런풍경을 보기 힘들지만 아주 마음에 든다. 평안히 살다가 죽은걸 아마 호상? 이라고 한거 같은데 호상일때 못보던 얼굴들 다 모여서 웃고 떠들면 저세상에 간 사람도 나쁘게는 보지 않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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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여름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구미가 당길만한 작품입니다. 남자 주인공이 여름방학을 맞아, 여자 주인공의 집으로 초대를 받거든요. 개취로는 여름 배경이 크게 연관이 있는 것 같진 않아서 감명깊게 다가오진 않았지만요. 메타버스 세계관에서 각자의 아바타로 싸우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 그 아바타들과 독자간의 유대감이 없었던 상태라 몰입이 덜 되는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킬링타임으로 보기엔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