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일러 포함- 별점 5점은 그냥... 38권까지 열심히 쓰신 작가님께 리스펙의 의미로...ㅠㅠ 마루랑 가을이 38권동안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결말이 여러모로 호불호가 많이 갈릴 듯 합니다. 인생 다시 한 번이 아니라 인생 여러번이었던 소설이지만, 그래도 글에 나온 주인공과 여러 등장인물들 캐릭터, 현실적인 문장들은 많이 생각 날 것 같아요. 마루랑 가을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아..마지막 권인데 진짜 완결이 맘에 안들어요 완결 몇 권 전부터 뭔가 이건 아니지 싶었는데..전에 한참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주인공이 기억을 다 조작당하고 잃은 시점부터 읽는데 기운 빠지더니..그래도 다시 기억을 찾고 볼만해지다 완결에서 다시 기운쭉..그래도 작가님 필력도 좋으시고 내용도 재밌어요 결론이 짜증나 그렇지 작품 자체는 재밌게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