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강사님이랑 선생님이랑 예쁘게 잘 사귀는것 같아서 좋네요 ㅋㅋ 수연씨도 그렇고 미소 강사도 그렇고... 연극부 강사들은 모두 열심히 사는 캐릭터인거 같아서 잘 됐으면 좋겠어요ㅠㅠ
마루의 그녀... 가을이한테도 내면의 '그녀'가 열심히 말을 거네요ㅠㅠ 마루랑 가을이 둘 다 내면에 또 다른 나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풀릴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마지막에 시상식 대상이란 떡밥을 던지며 끝나서 흥미진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