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세계 이야기가 나오는데... 초반에 회귀 이야기랑 간간히 뜨는 말풍선 이후로는 거의 판타지적인 요소가 없다시피 한 소설이라 특이하기도 하고... 아무튼 여러 생각이 드네요ㅠ
25권까지 왔는데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 결말이 어떻게 될지 걱정도 되고ㅠ
내면의 내가 안 나오니까 연기 구경하면서 속 타보라는듯 행동하는 마루가 웃기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
전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 예상하는 맛이 있는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