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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방송 매체들에서 나타나는 심각한 문제들이 문제들이 많이 나타난다.일본의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방사선 그거야 말로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싶다.특히 지구온난화로 나타나는 북그의 얼음이 녹는다.이런 문제들이 너무 심각해진다.그 심각성은 아직은 내눈으로 확인이 안되서 그냥 담담하지만 여러 매체들에서 나오는것을 보면 아주 심각하게 나타난다.
에너지의 크나큰 위기인 정전사태가 일어 났을때 어떤일이 일어날건지는 우리가 작년에 전기가 끊긴예를 들어본다.전기가 끊기니 완전 아수라장 이었다.엘리베이터에 가치거나 산업마비 자동차나 전철이 멈추었고 물론 비상전기를 가동 했다지만 아주 심각했다.여러 전문가들도 이런 에너지 사태를 해결한 마당한 방법을 찾지는 못하는듯하다.이런 에너지 문제가 우리와 무관하다고는 생각하지말자.우리에게도 일어나는 일니니까.
두 어린이의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다.
얀은 에너지를 쓴다.말라에게도 에너지는 절실하다.두 아이가 사용하는 에너지의 양과 종류가 매우다르다.둘이 다른 행성에 살기라도 한건가? 너무 차이가 난다.
전기혜택을 누리는 나라를 검색해본다. ![]()
소말리아나 팔레스타인가자지구 사람들은 아주
적은 양을 사용한다.1위인 나라에 비교하는 아
주 현저하게 적은양이다.이런 내용들이 책에 자
세히 나온다.그래도 다행인것이 우리나라는 26
위라니 나름 절약하는것인가?4계절이라 그런가.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발전소를 만든다든지.후세인은 석유를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기도 했다.아직도 여지저기서 전쟁은 진행중이다.부유한 나라들이라고해서 전기를 마음대로 쓰진못한다.난방비를 감당하기가 어려운 경우들이 있다.실업자나,노숙자들.아님 노약자들은 반방비를 낼 능력이 덜어진다.에너지를 많이 서야만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아니다 적게 쓰면서 풍요로운 삶이 되도록해야하고 우리는 무한정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에 익숙해져야한다.
재생에너지-바람.파도.태양.수력.생물연료가 바로 재생에너지이다. 재생불가능에너지-화석연료=환경오염,많이 사용하면 매장량이 줄어들수록 값이 오를것이다. 그러므로 차차로 살아지게된다.석유1위,2위석탄. 우리나라 80%화석연료 사용, 나무등을 사용한다(원자력발전소-방사능위험). 수력에너지=댐,물이 순환할때 발전하는 에너지.댐을 설립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고 많은 땅이 물에 잠겨 농경지피해 장하고 영양분 살아짐
에너지 위기는 빙하가 붕괴되어가고 온난화 현상으로 지구 온도 변화하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그러므로 서식지 변화,가까운 예로 중국의 사막화로 우리에게 황사 바람이 많아 진다. 여러가지들이 변화해가는게 현재 지구의 에너지 위기인것 같다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을까? 산업용 에너지 절약 교동을 개선,가정에서 에너지 절약하기
미래의 에너지는 타워파워, 큰 태양발전소,인공태양,수소를 이용 바닷속 발전소로 에너지를 얻고 풍력발전,테양이 빛나는곳,우리나라 조류 발전소도 있다.여러 문제들이 있지만 자연에서 에너지를 얻으려고 노력한다. ![]()
위기를 피할 수 있을까? 석유 없이 살기는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줄여간다. 석유 탐사외 시추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가 살아지고 중동 의존도도 낮아질 것이고 기후 해수면 상승 속도 줄인다.많은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낮추어야 한다 이로인해 지구 온난화를 막아야 한다. 다른 누군가가 대신 결정해 주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안되고 에너지 전략에 대해 심각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앞으로 50년 이상을 내다 보아야 하는 결정 이 결정에 동참하여야 한다.많은 절약이 필요하다는 거지요.지구는 현재 우리 손에 달려 있습니다.우리 지금 부터 에너지 절약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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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 :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 이완 맥레쉬 / 박미용 / 내인생의책 (2012) [원제 : Energy Crisis (2005)] [My Review MMCLVIII / 내인생의책 14번째 리뷰] 산업혁명 이후, 우리는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고 있다. 산업을 발전시키면 경제가 더 커지고, 더 활발해지기 때문에 더 풍요롭고 윤택한 삶을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조건이 있다. 바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다행히 더 효율이 높은 에너지를 속속 찾아냈다. 석탄에서, 석유로, 석유에서 핵분열로, 핵분열에서 핵융합으로. 우리는 첨단기술을 개발하면서 아주 효율이 높은 에너지를 찾을 수 있었고, 그로 인해 경제규모를 더욱 키우며 더 잘 살 수 있었다. 그런데 위기가 찾아왔다. 기존의 에너지원으로 쓰던 '화석연료'를 너무 많이 쓴 탓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기후가 변화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화석연료를 너무 많이 태워서 대기중에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테인 등)'의 농도가 짙어져서 지구가 점점 뜨거워진 것이다. 그로 인해 '해수면 상승', '이상기온', '허리케인' 등등 단순한 자연재해로만 볼 수 없는 이상한 현상들이 자주 포착되었고, 그로 인한 피해가 심각할 정도가 되었다. 다행히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핵발전소'를 가동하면 지구의 기후변화에 영향를 끼치지 않는 청정에너지를 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핵에너지는 절대로 '청정에너지'가 아니었다. 2011년 3월 11일에 일본 동부해안을 강타한 '동일본 대지진'은 엄청난 강진이었고, 지진으로 인한 피해도 상당했지만, 그보다는 해안가를 휩쓸고 지나간 '쓰나미(지진해일)' 때문에 더 큰 피해를 보았다. 그 피해 가운데 가장 심각했던 것은 바로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로 인한 방사능 유출로 인해 후쿠시마 인근 지역의 주민은 전부 소개시키고 피해보상을 하고 있으며, 더 우려스러운 점은 일본정부가 2025년인 지금까지도 '복구중'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사실상 '핵발전소 가동'이 얼마만큼 큰 위험성을 갖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긴 1986년에 단순 조작 실수로 인한 '체르노빌 핵발전소 폭발사고'와 비슷한 양상이다. 체르노빌 지역 역시 지금까지 방사능 누출로 인한 '접근금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러-우 전쟁'으로 인해 전장으로 변한 상태지만 말이다. 암튼, 한때 '청정에너지'로 불렸던 핵에너지는 '방사능 유출'이 발생하면 그 즉시 엄청난 피해를 주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청정에너지' 지위를 박탈 당했다. 또한 핵에너지는 결코 값싼 에너지가 아니라는 것으로도 '좋은 에너지'가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다. 일단 전세계적으로 '우라늄 매장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재처리 과정'을 거치면 '플루토늄' 등으로 재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꽤 효율적인 에너지 자원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에너지 '생산 단가'는 매우 낮은 편인데 반해서 '핵에너지'를 뽑아 쓰고 남은 쓰레기 처리 비용이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이 '방사성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서 땅속 깊이 200미터 이상으로 파고 들어야 하고, 그리고 5미터가 넘는 콘크리트 벽으로 완벽히 감싸서 '방사능'이 조금이라도 누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깔끔하게 폐기해야 하는데 드는 비용이 가히 천문학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더구나 핵발전소의 '사용기한'이 보통 20년 정도인데, 이 사용기한이 넘은 핵발전소를 정지하고, 폐기하는데 드는 비용 또한 엄청나다는 점에서 '핵에너지'는 절대 효율이 좋은 에너지도 아니며, 전혀 위험하지 않은 '안전한 에너지'도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래서 위험한 핵에너지를 대신해서 값싸고 깨끗한 '청정에너지'로 '천연가스'가 등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천연가스가 내뿜는 이산화탄소와 메테인의 양이 현저히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화석연료'인 까닭에 온실가스 배출에서 완전 자유롭지는 않다. 그럼 온실가스 배출을 전혀 하지 않는 깨끗한 에너지는 무엇일까? 바로 '재생에너지'다. 재생에너지의 장점은 자연에서 얻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자연환경을 파괴하지도 않고, 훼손시키지도 않으며, 가장 중요한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요즘 '기후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서 전세계는 '재생에너지'만을 사용해서 제품을 생산하기도 약속하는 'RE100'을 2040년에는 완벽하게 달성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만약 재생에너지가 아닌 재래식 화석에너지를 이용해서 만든 제품에는 엄청난 부가가치세를 매기는 방식으로 '무역상품'에서 저절로 퇴출되게 만들겠다고 한다. 그래서 전세계가 '재생에너지'를 강제로 쓰게 된다면 '기후위기'를 잘 극복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는중이다. 물론, 그런 실효를 기대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것이 중론이긴 하지만 말이다. 어찌 되었든 '재생에너지'를 더 많이 쓰고 '화석에너지'는 점차 줄여나가겠다는 의도가 명백히 보이기 때문에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생각으로 적극 지지하고 싶긴 하다. 그런데 '재생에너지'는 장점만 있고 단점은 없을까? 실제로 태양광에너지를 모으는 장치에서 '화재 발생' 빈도가 빈번한 것이 사실이고, 바람에너지를 활용하는 '풍력 발전기'는 바람이 불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을 뿐더러, 원하는만큼 많은 양의 에너지를 생산하려면 엄청나게 많은 발전소를 촘촘히 여러 개를 설치해야 하는 문제점도 있을 뿐더러, 자연경관을 해치기도 하고, 엄청 빨리 도는 바람개비(날개) 때문에 애꿎은 새들이 부딪혀서 죽는 일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풍력발전소는 고장도 자주 일어난다는 단점이 가장 크다. 또, 수력발전소나 조력발전소, 조석발전소 등은 조그만 규모로 만들었을 때에는 '여러 개'를 만든다는 조건 하에 꽤 효율이 높은 '재생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서 효과만점이란다. 그런데 이런 발전소를 수십 개 만들 수 있도록 허가받는 일이 더 힘든 일이다. 그리고 규모가 작으면 정부의 관점에서 별로 실익이 없기 때문에 '댐 건설 규모'를 자꾸 키워서 크게 만들려고 하기 마련이다. 그래야 대규모 공사가 되기 때문에 건설 쪽의 경기부양에도 효과가 크고, 일자리 창출 효과도 키우기 위해서 '건설되는 댐 규모'를 키우는 방향으로 잡기 십상이다. 그런데 큰 댐을 만들게 되면 '환경 파괴'가 그만큼 커지게 된다. 또한 '자연생태'에도 악영향을 끼쳐서 '물길'이 막히거나 달라져서 자연지형이 바뀌는 것으로 시작해서 댐 안쪽에 엄청난 양의 '토사물'이 쌓이게 되면 '고인물'이 썩듯 댐 주변에 악취가 발생하고, 오염도 쉽게 발생하게 되어서 이익보다 손실이 더 큰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또 '수몰지역'이 넓어지게 되면 그 지역에 살고 있던 사람도 강제로 떠나야 하고, 그 지역의 모든 것이 '물속'으로 가라앉기 때문에 또 다른 피해를 낳게 되는 단점이 분명히 있다. 그래서 '재생에너지'가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지구환경도 되살리는 깨끗한 이미지를 갖고 있긴 하지만, 완벽하게 장점만 가지고 있는 '청정에너지'는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당장 '기후 위기'와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이점이 있기에 관심이 높은 것이다. 그렇다면 '재생에너지'를 적극 사용하게 되면 우리가 그간 걱정하고 우려했던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에너지 위기'가 사라지게 되는 걸까? 지속 가능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제공하는 기술을 확보하면 일단 큰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보이지만, 재생에너지로 혜택을 보는 나라는 선진국과 강대국 들 뿐이고, 개발도상국으로 불리는 후진국과 약소국 들에게는 오히려 상황이 더욱 좋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다. 그도 그럴 것이 '재생에너지'를 100% 쓸 수 있는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선진국과 첨단기술력을 갖춘 강대국 들은 자신들의 부를 아낌없이 투자해서 더욱 효율 높은 '재생에너지'를 충분히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빈곤한 후진국과 첨단기술을 갖지 못한 약소국 들은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나라들에게 '기술력'도 사오고, '제품'도 사다 쓸 수밖에 없어서 양극화는 더욱더 심해질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후진국과 약소국 들은 '재생에너지 원천기술'을 갖기 위해 R&D 분야에 더 많은 투자를 하며 전국민의 허리띠를 졸라매며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허나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인가? 그렇게 세계는 더욱 불공정해지고, 불평등해진 탓에 '세계대전'과 같은 비극과 혼란이 다시 찾아올 수도 있다. 이 책이 출간된 2005년 쯤에는 당장 코앞에 닥친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개발'에 앞장 서는 것만으로 최선의 결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했지만, 2025년이 된 지금은 심각한 '경제 불균형'으로 인한 문제가 전세계를 위기로 내몰고 있는 상황이라 '기후 위기' 같은 문제는 뒷전으로 밀려난 듯도 싶다. 언제 어디서 전쟁이 일어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재생에너지'를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돈을 쏟아부어야 할 때인데, '경제위기'에 이어서 난데 없이 '전쟁위기'까지 등장하면서 '기후위기'가 후순위로 밀려나는 듯한 인상마저 주는 요즘이다. 허나 가장 심각한 위기는 여전히 '기후위기'다.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인류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후위기는 곧 '에너지위기'이기도 하다. 인류는 점점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에너지를 충당하기 위해서 다시 '화석연료'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된다면, '기후위기'는 절대 극복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로 변하고 만다. 이 위기만큼은 결사적으로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경제위기'도 막고, '전쟁위기'도 막고, '기후위기'도 막기 위해서라도 '에너지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 #연말리뷰 #어린이책 #세더잘 #에너지위기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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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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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의 통계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매년 6%씩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피할 수 없는 자연현상으로 인해 인간 생활에 광범위한 해를 끼치는 재난을 말합니다. 작년 여름에도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었죠,, 이 책에서는 자연재해가 무엇이며 각각의 자연재해가 왜 발생하는지 과학 원리를 들어 설명하고, 그 파괴력의 실상을 생생한 사진과 역사적인 예를 통해 전달하고 있어요~ 이처럼 자연재해 자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넘어 자연재해를 둘러싼 인간 사회의 면면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는 이 책이야말로 자연재해의 통합서라 칭할 만 한 것 같아요^^ 들어있는 책으로 미리 지식을 얻는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자연재해에 대한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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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생태계파괴, 지구의 온난화, 지구의 에너지고갈, 지질해일과 지진 등과 같이 심각한 이 사회에서 우리들은 노출되어 있다. 이렇게 노출되었던 그이유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무분별하게 사용하게 되어 한마디로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겪이 된 듯하다. 산업발전에만 큰 신경을 써 왔고, 나의 행복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하려고 했든 이기적인 생각들, 무분별한 자원 소비와 함께 대책없이 사용했던 에너지를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소 책자이자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성인까지 꼭 필요의 책이며 누구나 쉽게 읽으면서 무거운 마음을 안게 되었던 책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것은 지구의 에너지위기의 모습에서 많은 어려움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며 반성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에너지 위기」를 통해서 지금까지 에너지사용으로 많은 발전과 큰 도움을 통해 성장할수 있었던 원동력이면서 그것이 지금우리들에게 돌아온 칼과 같이 무서운 무기로 변해버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점점 지구는 세상사람들에게 여러 다른 모습으로 표현한다. 때로는 지진들이 이제는 안전지대가 없이 다양한 곳에서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만 봐도 예전에는 지진으로부터 큰 영향이 없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우리나라도 잦고 작은 지진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생태계의 파괴다. 점점 동물들의 기형과 전혀 생각도 못한 종들이 발견되고 인간에게 이익을 주었던 동물들이 점점 사라져서 사람들의 삶은 많은 불편을 초래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해수면의 높이가 점점 높아져서 모든 나라가 대체적으로 수면이 상승되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너무 강한 빛과 열로 빙하가 점점 녹게 되고 그것으로 해수면의 높이 상승하게 된다. 이로인해 언제가는 섬나라이면서 해수면의 차이가 없는 곳은 언젠가 가라앉게 될 것이라는 상상을 해본다. 자원이라는 것이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 발견되고 유용하게 사용되었지만 지금은 그것으로 인간에게 경고의 메시지와 많은 악영향을 보여주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그래도 나라별로 환경을 위하여 수 많은 노력을 보이고 있다. 전기 자동차라든가, 지구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 환경친화적 모델들을 많이 나타내려고 한다. 앞으로 지구에서 일어나는 큰 영향들은 어린아이와 어른까지 모두 심각하게 받아드리고 이것을 위한 빠른 대책이 필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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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작년 여름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놀란일이 있었다. 예비전력이 부족해서 정전을 시키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생기는 상황까지 갔었다니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약 30분 정도의 정전으로도 사람들은 큰 혼란에 빠졌었다. 만약에 아무런 예고도 없이 그런일이 생기고 시간이 길어진다면 우리 생활은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위기를 겪고도 에너지 사용량은 줄이기가 쉽지 않다. 에너지를 사용함으로 인해 생긴 생활의 편의를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는 제한이 되어 있고 사람들은 계속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갈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봐야 할 것이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은 일명 세더잘 시리즈라고 불린다. 7번째 시리즈 에너지위기편의 머리글에는 2003년 8월 북아메리카의 최악의 정전사태와 최근 들어 자주 찾아오는 기상이변 역시 지구 온난화에 의한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 나라 역시 온실효과와 기상이변에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매년 여름이면 찾아오는 장마 보다는 기습폭우에 더욱 익숙해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같은 지구에 살고 있지만 살고 있는 환경에 따라 에너지 소비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노르웨이에 살고 있는 얀과 와 아프리카 소말리아의 말라를 비교하며 두 아이가 살고 있는 환경에 따라 에너지가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국가별 1인당 연간 전기 사용량을 보여주는 그래프가 있는데, 의외로 북유럽의 국가인 아이슬란드,노르웨이, 핀란드가 1,2,3위를 차지 하고 있다. 이 나라들은 어두운 밤이 오랫동안 이어지는 추운 나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 나라는 강과 호수가 많아 비교적 값싸게 얻을 수 있는 수력발전을 이용한다고 한다. 우리가 에너지가 얼마나 사람을 편리하게 해 주는지 잘 알고 있다. 더운 여름에도 에어컨을 켜기만 하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고 겨울에는 난방을 하면 집안에서는 반팔을 입고 지내게 해 주니 에너지를 편리성 때문에 많은 돈을 내서라도 그것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다.
에너지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재생 에너지와 재생 불가능 에너지다. 재생 에너지는 말 그대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다. 태양열, 풍력,조력과 바이오에너지가 있다. 그리고 재생 불가능 에너지는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에너지와 원자력, 수력에너지가 있다. 수력에너지는 좋은 에너지원이지만 대규모 수력발전을 하려면 거대한 댐을 건설해야 하고 거기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좋은 에너지지만 나쁜 이웃이 되기도 한다. 화석 연료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 중에서 80% 정도를 차지 하고 있지만 알려진 매장량은 석유는 앞으로 40년, 가스는 70년, 석탄은 190년 정도라고 한다. 우리가 에너지원을 빨리 찾아 내지 않고 지금처럼 에너지를 사용하다가는 미래는 상상하기 힘든 상황이 될 것이다.
에너지의 과소비로 생긴 문제가 환경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온실효과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빙하가 녹아내리고 해수면이 올라가고 있다. 이미 땅이 바다로 잠긴 곳이 생기고 있는 것이다. 1997년 일본 교토에서 160개국 이상의 나라가 모여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합의 사항을 발표했다. 이것이 교토 의정서인데,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2년까지 5.2% 감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한다. 온실가스를 줄이고 지구의 온도가 더 상승하지 않아야 환경의 재앙도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어떤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에너지 과소비를 줄이기 나 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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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서 그동안 아이뿐만이 아니라 엄마인 나 자신부터 에너지에 대해서 너무 무관심했다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요즈음엔 생활이 편해지다보니 불편한것을 모르고, 혹은 불편한 것이 있더라도 참을 줄을 모르며 그렇게 살아왔네요. 추운 겨울에도 집안에서는 온도를 높이며 따스하게 지냈었고 그나마 여러 방송 매체에서 ‘내복을 입으면 열 효율이 높아져 실내온도를 1도라도 낮출 수 있어 어느 정도 에어지를 절약할 수 있다는 말에 그나마 동참하기도 했었습니다. 급하게 닥쳐야 내 일인것 처럼 이기적인 생각도 반성해보면서 세더잘 책을 읽었습니다. 아이가 아직 취학 전이라 혼자 읽기에는 부담이 있을까봐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주로 사례들과 사진, 그래프로 에너지에 대한 설명이 이어져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요.
맨 처음 나온 노르웨이의 얀과 소말리아의 말라 이야기를 접하면서는 둘의 상황을 비교해보면서 에너지에 대한 많이 생각이 들었어요. 선진국은 물론 개발도상국에서도 에너지가 필요한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선진국만큼 개발도상국은 마음대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 정말 필요해도 에너지가 없어서 사용 못하는 말라의 상황을 보면서 에너지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그에 반해 얀의 모습은 아무생각 없이 편하게 에너지를 사용하는 모습에서 우리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생각에 그동안 에너지 고마운 줄을 모르고 너무 펑펑 사용했다는 생각에 반성도 해봅니다.
에너지 위기를 생각해보면서 앞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도 제시해줬는데 그 중에서도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의 기숙사에서는 한 건물에 3천 개의 창문으로 자연 통풍을 이용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는 것과 가정에서도 에너지 사용을 줄일수 있는 실천 방안들은 충분히 해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실천해보기로 했답니다. 특히 에너지 효율상품들을 앞으로는 눈 여겨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의외로 실천하기 쉽다. 이것으로 에너지 위기를 극복할 수는 없지만, 시작은 늘 중요하다.- (p.74)
에너지 위기가 닥친 우리 지구. 다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지구를 살리기 위해 에너지 절약방법을 꼭 실천하면서 좀 더 좋은 에너지를 개발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풍력 발전이 떠오를 것이라면서 2040년쯤엔 세계 전기 수용의 20퍼센트 이상을 충당할 수 있다고 예측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에너지 사용을 절제해야지 미래 세대들이 좀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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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시리즈는 초등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주 유익한 시리즈이다. 이 책 에너지위기도 요즘의 에너지 부족에 너무나 적절한
책이었다. 전기에너지가 부족하여 정전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정전이 시행되면 아파트같은 곳부터 시행된다니 왠 날벼락같은
일인지.. 게다가 날씨는 너무 빨리 더워지고 에어컨을 켜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날씨들이었다. 6월까지는 버티었는데 7월 들어서는
벌써 며칠째 가끔씩 한시간씩이라도 틀고 있다. 아파트보다는 대형 평수의 건물들이 문제다. 남편의 회사도 주말에도 가끔 가보면 그
넓은 사무실에 전기가 환하게 켜져 있을때가 많다. 일을 하러 오는 직원들이 켜는 것이라는데 일부분말 켜도 될 것을 왜 다 켜고
있는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개개인 한사람씩이 에너지 위기에 대해서 직접 실감할 수 있도록 이런 책을 읽는 다면 그러한
전기에너지의 낭비를 막을 수 있지 않을까. 나 하나만 이라는 생각보다는 나부터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문제는 어른들은
이런 책을 잘 읽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래를 이끌어갈 지금의 청소년들이 이런 책을 많이 읽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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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해서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줄여서 세더잘 시리즈는 처음 1권 중국, 초강대국이 될까? 를 읽고 관심이 있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라 쉽게 세상을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한 책이고 책이 쉬우면서도 다양한 관심을 유도하게 만들어져 있어 이번 책 7권 에너지 위기를 신청했다. 책이 생각보다는 작은 사이즈고 겉표지가 두꺼워서 책의 손상이 덜 가서 좋다. 겉표지에 있는 작은 사진들은 중국의 과거, 현재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책 내용을 짐작할 수 있고 다 읽은 후에는 그림을 보면서 이런 내용이 담긴 사진이었지 하면 다시 음미할 수 있어 좋다. 미래의 과학과 연결해서 과학이 우리 생활을 바꿔 놓을지 많은 예견하고 과학 발전에 따른 해결해야 할 문제 화석에너지의 고갈, 지구 온난화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미래에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 가운데 자원의 고갈 에너지원의 70%를 차지하는 석유, 석탄, 천연가스 화석 에너지, 화석연료의 과다 사용으로 지구의 온난화가 일어나고 그 주범이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프레온 가스 그로 인해 지구의 온도가 1-2도 상승하고 그로 인해 북극, 남극의 빙하가 녹고 수온이 올라가 해안이 바다에 잠기고 해류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극지방은 더욱 추워질 수 있다. 석유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전기의 혜택을 누리는 국가별 1인당 연간 전기 사용량을 보니 미국이 1위가 아니라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가 1위와 2위 이유가 추운 나라이지만 수력 발전을 활용해서 값싸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교토의 정서로 온실가스를 축소하자는 움직임과 2005년 1월 1일 유럽 연합의 탄소가 매기기 등 지구의 온난화를 막기 위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미래의 과학과 과학의 발달로 인한 문제점 중 에너지문제를 이 책에서 전반적으로 다루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살펴 볼 수 있어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 5-6학년 학생들이 먼저 읽으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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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에 대규모 정전 대란이 일어났었다. 전국의 200만이 넘는 가구가 불시에 닥친 정전에 국민은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큰 피해를 입었다. 엘리베이터에 갇힌 사람들도 있었고, 수술중 정전으로 인해 아찔한 순간을 겪었던 병원도 있었으며 교통신호등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서 교통사고가 나는 등 각종 피해가 속출하였다. 공장, 식당, 금융기관도 마비되었으며 이동통신 장애까지 발생하는 등 정전사태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었다. 우리집만 해도 인터넷도 안되고 가족들 휴대폰연락도 안되서 몇시간 동안 전전긍긍했던 기억이 있다. 이처럼 정전사태는 전기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도 없을만큼 그동안 얼마나 전기에 의존하며 살고 있었는지 톡톡히 실감케 하였다.
에너지의 대부분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하지만 이런 대형사태가 생겼을 때는 에너지위기에 대해 걱정하는 분위기에 편승해 절약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언제그랬냐 싶게 긴장은 사그라지고 만다.
이 책은 그런 안이함에 경종을 울려줄 에너지위기에 대해 다각도로 초점을 맞추어 접근하고 있다. 에너지로 인해서 벌어진 전쟁이야기도 들려주고 화석연료, 원자력 같은 재생 불가능 에너지와 풍력,태양,지열에너지같은 재생에너지의 장단점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화석연료인 석유와 천연가스는 앞으로 50년,어쩌면 그보다 더 짧은 기간 내에 고갈되거나 부족해질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진짜 에너지 위기는 화석연료의 고갈만이 아니라 온실가스로 인해 기후가 급격하게 변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온난화 현상으로 북극 얼음이 녹으면서 해수면이 계속 상승하고 있고 이 속도대로 상승하다 보면 방글라데시같은 나라가 물에 잠기게 되고 태평양의 많은 섬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동식물의 서식지에도 변화를 일으켜 개체 수 감소를 부추기게 되어 많은 생명체들이 멸종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하니 보통일이 아니다.
저자는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하는 구체적이고 간단한 다섯가지 운동을 제시하고 있는데 '끕시다!' 이다.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 1.실내 온도 1도 낮추기 2.백열전구를 에너지 절약형 전구로 교체하기 3.텔레비전을 보지 않을 때는 대기 상태로 두지 말고 플로그를 뽑아 놓을 것 4.비어 있는 방 불 끄기 5.물 필요한 만큼만 끓이기
사실 위에 제시한 방법은 늘 실천하는 거라 특별한 것은 없었다. 그것말고도 요리할 때 가스불의 크기를 냄비에 맞추기, 이면지 사용하기, 설거지할 때 물 잠그기, 왠만한 거리는 무조건 걸어다니기 등과 같은 작은 에너지 절약방법을 나는 실천하고 있다. 아이에게도 늘 에너지 절약에 대해서 틈나는 대로 이야기하는 터라 텔레비전을 보고나선 항상 플러그를 뽑아두고 방을 나설땐 불을 꼭 끈다. 그래서인지 우리집 한달 전기요금은 1만원대이다. 저자 말대로 저런 방법만으로 에너지 위기를 극복할 수는 없지만 시작은 늘 중요하다. 사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습관만 들으면 어려운 일이 아니다.
에너지를 대부분 수입하는 우리나라 실정상 에너지 공급은 불안정하고 에너지 가격은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절약만이 자원고갈에 대응할 수 가장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에너지 절약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건강한 우리나라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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