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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이 전개 될까?
"어떤 내용이 전개 될까?" 내용보기
어떤 만화속에서 잠깐 피치걸을 소개한 부분이 있었다. 여학생들의 필수라면서. 피치걸의 이야기 구조는 단순하다. 삼각관계, 그리고 그 사이에 사사건건 끼어드는 여자친구 사에.그러나 이런 흔한 이야기가 우리의 시선을 빼앗는 것은 그 아름다운 그림이 한목을 할것이다. 모모는 항상 사에에게 당하고 사는 겉만 불량스러워 보이는 순진한 고등학생이다. 그녀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
"어떤 내용이 전개 될까?" 내용보기
어떤 만화속에서 잠깐 피치걸을 소개한 부분이 있었다. 여학생들의 필수라면서. 피치걸의 이야기 구조는 단순하다. 삼각관계, 그리고 그 사이에 사사건건 끼어드는 여자친구 사에.그러나 이런 흔한 이야기가 우리의 시선을 빼앗는 것은 그 아름다운 그림이 한목을 할것이다. 모모는 항상 사에에게 당하고 사는 겉만 불량스러워 보이는 순진한 고등학생이다. 그녀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를 친구에게 빼앗기고 또다른 남자 친구 마저 다른 여자를 사랑하는 바람에 개밥에 도토리 신세가 되고 만다. 그러나 그녀는 이런 상황에 좌절하지 않고 항상 굳세게 살아가려고 애쓰고 있다. 사에는 이름그대로 사악하기 그지 없지만 어쩔 때는 모모의 아름다운 모습에 가려 항상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사는 불쌍한 인간으로 그려질때도 있다. 요즈음은 착하게 나오기까지 한다. 순정만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n****l 200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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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걸01★┛
"┏★피치걸01★┛" 내용보기
피치걸01 권 내가 아는사람들은 거의 모두 아니 대부분 피치걸을 본다 나는 맨 처음에는 피치걸을 몰랐다 내가 아는사람이 피치걸이 재미있다고 해서 읽게 된것이다 그래서 읽어 보았는데 재미 있어서 9권 아니 10권까지 다 읽어 보았다 너무너무 재미 있다 -줄거리- 겉보기엔 날라리 같은 모모에게는 얼마전부터 친해진 친구 사에가 있다 왠지 모모가 하는건 따라 하고
"┏★피치걸01★┛" 내용보기
피치걸01 권 내가 아는사람들은 거의 모두 아니 대부분 피치걸을 본다 나는 맨 처음에는 피치걸을 몰랐다 내가 아는사람이 피치걸이 재미있다고 해서 읽게 된것이다 그래서 읽어 보았는데 재미 있어서 9권 아니 10권까지 다 읽어 보았다 너무너무 재미 있다 -줄거리- 겉보기엔 날라리 같은 모모에게는 얼마전부터 친해진 친구 사에가 있다 왠지 모모가 하는건 따라 하고 싶은 사에.... 우연찮게 모모가 토지를 좋아하는걸 알고는 이번엔 토지를 빼앗기 위해 혈인이 된다. 두사람 사이를 연결해 주는척. 사실은 토지를 유혹한 사에........... 결국 키이리에세 모든사실이 들통나 학교에서 대대적인 망신을 당하게 돼는데............ 피치걸 01 꼬옥 일어보세요 너무너무 재미이써여~!!★☆★ㅁ7 *^_^*
a*******4 200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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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질투의 무거움
"참을 수 없는 질투의 무거움" 내용보기
나이가 들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경험들도 결국은 학교라는 닫힌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변형이거나 그 연장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일까. 10대를 보낸 지도 몇 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학원물은 재미있다. 발랄하고 홀딱 깨는 캐릭터들이 우왕자왕 만들어내는 사건들로 이루어진 코믹물. 꿈을 위해 자신의 길을 걷는 10대들이 나오는 스포츠물. 등등등...그렇지만 10대라는 나이가 지
"참을 수 없는 질투의 무거움" 내용보기
나이가 들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경험들도 결국은 학교라는 닫힌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변형이거나 그 연장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일까. 10대를 보낸 지도 몇 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학원물은 재미있다. 발랄하고 홀딱 깨는 캐릭터들이 우왕자왕 만들어내는 사건들로 이루어진 코믹물. 꿈을 위해 자신의 길을 걷는 10대들이 나오는 스포츠물. 등등등...그렇지만 10대라는 나이가 지나면 계속 쥐고 있기 힘든 순진함 때문일까, 학원물의 매력이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순정만화다. 이 만화는 10대 소녀가 자신의 첫사랑을 이루려고 노력하면서 겪게 되는 좌절(?)을 너무도 자세히 보여준다. 사실 이제까지 8권이나 되는 분량 속에서 진행된 내용은 다음의 세 문장 안에 요약할 수 있다. 1. 모모와 토지는 서로 사랑한다. 2. 사에는 모모를 질투해서 토지를 포함한 모모의 모든 것을 빼앗아가려고 한다. 3. 사에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모모를 키에라가 도와준다. 모모와 토지의 관계, 모모와 사에의 긴장은 풀려나갈 듯 싶으면 다시 벽을 만나고, 모모는 늘 곤경에 빠진다. 물론 모모의 곤경은 모두 사에가 만들어 낸 것이다. 사에는 그저 순탄할 것 같은 10대 순정물에 긴장감을 부여한다. 사에야 말로 이 만화 속에서 가장 만화적인 캐릭터이다. 10대라는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속이 깊은데다 완벽한 미모를 갖춘 토지나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아무런 요구도 기대도 없이 항상 도와주는 키에라보다도 솔직하고 당당한 모모를 온몸으로 질투하는 사에야 말로 여자 둘 남자 하나의 갈등 구조를 지닌 순정 만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유형의 인물이다. 심지어 이 만화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것은 모모의 첫사랑 보다도 사에라는 장애물을 극복해나가는 소녀의 성장기로 보일 정도이다. 학교라는 공간에서 최고의 미모 혹은 대 남성 매력이라는 권력을 쟁탈하기 위해 사에가 벌이는 술수들은 비록 저열하고 너무나 과장되었지만, 나름대로의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더욱더 설득력을 지니는 것은 사에의 질투심의 본질에 대한 작가의 시선이다. 사에가 모모에게서 가장 질투하는 것은 모모의 행복함이다. 사에는 모모의 행복함이 솔직함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는 걸 모른다. 그저 모모의 모든 것을 빼앗으면, 그래서 모모가 불행해지면, 자신은 행복해질 것이라고 믿는다. 그렇지만 만화 어디에도 행복한 사에의 모습은 보여지지 않는다. 사에처럼 강렬한 질투로 눈이 먼 적도, 모모처럼 다른 사람의 질투 때문에 힘들어 한 적도 없지만, 양 극에 있는 두 경험을 모두 아주 조금씩은 경험한 나로서는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만화였다.
a*******e 200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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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이쁘다...하지만....
"그림은 이쁘다...하지만...." 내용보기
그림이 이뻐서 보게 되었는데 일본 순정 만화의 전형적인 것이 아닌가 싶다.... 어쩌면 한국인들도 즐겨 보는 권선징악적 스토리와 선남 선녀의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힌, 오해와 화해를 통해 사랑을 이루어간다 라는 적절한 스토리가 어느 정도 주목을 끌었다고 보지만.. 고교생이라고 믿기 어려운 사에의 악질적인 모함과 이를 단순히 방어자세만 취하는 지극히 소극적이고 가련한 주인
"그림은 이쁘다...하지만...." 내용보기
그림이 이뻐서 보게 되었는데 일본 순정 만화의 전형적인 것이 아닌가 싶다.... 어쩌면 한국인들도 즐겨 보는 권선징악적 스토리와 선남 선녀의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힌, 오해와 화해를 통해 사랑을 이루어간다 라는 적절한 스토리가 어느 정도 주목을 끌었다고 보지만.. 고교생이라고 믿기 어려운 사에의 악질적인 모함과 이를 단순히 방어자세만 취하는 지극히 소극적이고 가련한 주인공 (뒤에는 좀더 나아졌지만 여전히...) 모모의 괴롭힘의 연속에서 사랑과 우정의 얘기가 약간 가미된 느낌이다... 처음에는 귀여운 여고생의 이미지를 어느 정도 갖추는가 싶더니 나중엔 극단적인 여고생들의 성폭력이 은연히 드러나고 진지하고 현실적이다가도 사에의 '종이 낫장으로 몸 만들기'와 같은 웃기지도 않은 마술이 펼쳐지는가 하면 사에의 괴롭힘에 괴로워하는 모모를 소극적으로 보호하는 것 외에는 하등의 도움도 안되는 토지라는 남자친구 역시 보는 이로 하여금 답답함과 울분을 금치 못하게 했다...어쨌든 이 만화에는 좋게 말하면 희,노,애,락이 고루 섞여 있는 수작이라면 수작(?)이지만 이런 일본 순정만화에 우리 나라의 만화들이 점점 위축되는 원인을 도무지 알 수 없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c 200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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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만화인걸,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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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만화이고, 그러니까 너무 심각하지 않게 읽어도 된다는 점이 만화의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장르도 멜로이고, 너무 많은 걸 바라지 않는다. '피치걸'이란 만화에 이 정도만 바라는 분들은 아주 만족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사실 그림도, 아주 예쁜데다가 전형적 권선징악 + 신데렐라 스트리까지. 눈길을 끄는 요소는 곳곳에 갇췄다. 다만, 좀 걸리는 것이 있다
"이건 만화인걸, 뭐." 내용보기
어디까지나 만화이고, 그러니까 너무 심각하지 않게 읽어도 된다는 점이 만화의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장르도 멜로이고, 너무 많은 걸 바라지 않는다. '피치걸'이란 만화에 이 정도만 바라는 분들은 아주 만족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사실 그림도, 아주 예쁜데다가 전형적 권선징악 + 신데렐라 스트리까지. 눈길을 끄는 요소는 곳곳에 갇췄다. 다만, 좀 걸리는 것이 있다면 인기있는 만화들이 거의 다 그렇듯이 '줄거리 늘리기'가 맘에 안 든달까. 점점 더 스토리가 억지가 되가는 것 같다. 여하튼, 우리의 피치 걸 모모가 연적 사에를 잘 물리쳐 토지와 잘 되길! 바랄 뿐.

[인상깊은구절]
까무잡잡한 피부에, 치켜올라간 눈매, 소금물에 탈색된 빨간머리. '깐깐해 보여.' '끼가 넘쳐' '건방져' 난 외모때문에 늘 손해를 본다.
s*****j 200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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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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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 판단하는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구나.. 그래도 일본에서는 워낙 이런 스타일도 많고 다양한 스타일이 많아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역시나 아니었다. 오히려 외모로 분명히 그런스타일일것이다로 완전히 치부해버리는 분위기. 만화이기때문에 사실과 다르고 극단적일수도 있지만 일본 만화들을 보면 그런 스타일을 딱 분류해놓는 성향이 짙은것 같다. 아무튼 이런 컨셉을
"심한 짜증" 내용보기
외모로 판단하는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구나.. 그래도 일본에서는 워낙 이런 스타일도 많고 다양한 스타일이 많아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역시나 아니었다. 오히려 외모로 분명히 그런스타일일것이다로 완전히 치부해버리는 분위기. 만화이기때문에 사실과 다르고 극단적일수도 있지만 일본 만화들을 보면 그런 스타일을 딱 분류해놓는 성향이 짙은것 같다. 아무튼 이런 컨셉을 기초로 여자주인공은 곤란한 일을 자주 겪는다. 그것만 봐도 불쌍하고 쫌 짜증도 나는데 그 짜증에 불을 지르는 악역까지 있고.. 일명 호박씨. 뒤로는 온갖 나쁜짓 다하면서 앞으로는 가녀린척 동정은 다 받고.. 항상 이런 전개라면 악역은 동정받고 주인공은 욕먹고 온갖 곤욕 다 치르고.. 중요한건 주인공이 날나리 취급을 받지만 사실은 그런 성격이 아니라 복수도 못하고 상처를 받는다는것. 가녀린 여주인공이 악역한테 당하는것도 당연 열받지만 반대가 되도 여전히 여주인공은 불쌍하다. 언젠가는 복수하겠지 하지만.. 절대 못한다는걸 아니 심하게 짜증이 난다. 차라리 권선징악의 물 흐르는듯한 스토리가 좋겠다. 짜증나서 열받느니보다..
c********d 2005.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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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는 사람을 열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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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많이 읽다보면 열 받게 하는 만화들이 많이 있다. 재미없어서 열 받는 것과 착한 주인공과는 반대로 꽤나 나쁜 짓만 골라서 하는 캐릭터들이 나와서 열 받게 하는 만화... 그런 악역을 맡은 캐릭터들이 어느 만화에나 꼭 한 명씩 있어 스토리를 재미있게 하지만 정도가 심해 너무 짜증나게 하는 만화도 있다. 그런 악역들이 하는 짓은 왜 또 그렇게 유치한지... 이 만화 역시 주인
"사에는 사람을 열받게 한다." 내용보기
만화를 많이 읽다보면 열 받게 하는 만화들이 많이 있다. 재미없어서 열 받는 것과 착한 주인공과는 반대로 꽤나 나쁜 짓만 골라서 하는 캐릭터들이 나와서 열 받게 하는 만화... 그런 악역을 맡은 캐릭터들이 어느 만화에나 꼭 한 명씩 있어 스토리를 재미있게 하지만 정도가 심해 너무 짜증나게 하는 만화도 있다. 그런 악역들이 하는 짓은 왜 또 그렇게 유치한지... 이 만화 역시 주인공을 시기하는 악역이 등장한다. 주인공 모모는 날라리처럼 보이는 외모 덕분에 피해를 많이 보는 편이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치켜 올라간 눈매, 소금물에 탈색된 빨간 머리, 겉보기엔 완전한 날라리지만 원래는 순박한 편(?)이다. 이름부터가 악역다운 '사에'는 모모의 모든 걸 빼앗고 싶어하는 악취미가 있었다. 하는 짓도 왜 그리 유치한지... 이런 사에 때문에 모모는 꽤나 골치가 아픈 편이다. 한편 모모가 몇 년씩이나 짝사랑 해온 사람이 있었으니 토지라는 이름의 킹카... 사에는 모모의 모든 걸 빼앗고 싶어 모모의 사랑마저 가로채려 한다. 온갖 유치한 방법을 동원하여... 만화를 보고 있으면 사에 때문에 열 받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아마 나처럼 성질 급한 사람은 몇 번씩 마음을 진정하고 읽어야 할 정도... 내용이 재미없지는 않다. 악역의 등장은 만화의 재미중의 하나이기도 하니 그런걸 생각하면 아주 재미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까무잡잡한 피부에 치켜 올라간 눈매. 소금물에 탈색된 빨간 머리 난 외모 때문에 늘 손해를 본다.
d****n 200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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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같은 친구 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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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모모...까만 외모에 빨간 머리..놀기 좋아하는 아이처럼 생겨 많은 오해를 받는 이 만화의 주인공이다. 알고 보면 순진하고, 한 사람만을 좋아하는 아주 착한 소녀인데... 이 만화에서 관심이 가는 인물은 사에이다. 모모의 친구인데, 그녀는 모모에게 잘 하는 척 하지만 그녀를 질투하고 괴롭히려고 음모를 꾸민다. 모모를 괴롭히는데 거의 천재적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당하기만
"사에같은 친구 정말 싫어.." 내용보기
주인공 모모...까만 외모에 빨간 머리..놀기 좋아하는 아이처럼 생겨 많은 오해를 받는 이 만화의 주인공이다. 알고 보면 순진하고, 한 사람만을 좋아하는 아주 착한 소녀인데... 이 만화에서 관심이 가는 인물은 사에이다. 모모의 친구인데, 그녀는 모모에게 잘 하는 척 하지만 그녀를 질투하고 괴롭히려고 음모를 꾸민다. 모모를 괴롭히는데 거의 천재적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당하기만 하는 모모... 사에의 진짜 속마음을 모르다니..답답했다. 빨리 알았다면 좋았을 걸...좋은 친구처럼 굴면서 뒤에서는 음모를 꾸미다니...그런 친구 정말 싫다. 만약 내 주위에 그런 친구가 있다면...상상하기도 싫은 일이다. 외모와 달리 착한 모모가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를 사에에게서 어떻게 지켜낼 지 기대된다. 모모 화이팅~~
b*******6 200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