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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참 궁금한게 많다.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두 오누이 역시나 그러하다. 아니 어쩌면 다른 형제들보다 더욱 더 궁금한게 많은 오누이일 것이다. 알베르트는 뭐든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은 아이이다. 물론 그의 쌍둥이 여동생 로티 역시 그에 못지 않다. 혼자 보다는 둘이 있을 때 과감해지는 법. 그리고 그런 이유로 둘은 뭐든 과감하게 실천하는 추진력을 가지고 있다. 알베르트는 실험을 하기를 좋아한다. 아마도 미래에는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대한 과학자가 되어 있지 않을까 감히 말하고 싶을 정도다. 알베르트는 지팡이로 서로 다른 상자들을 내리쳐서 그 상자들의 강도를 측정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아이다운 생각이다. 하지만 책에서도 이야기했듯 결코 일정한 방향과 힘을 유지하고 서로 다른 물건들을 내리치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과연 그 결과를 정리하고 결론을 찾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싶기는 하다. 그렇지만 그렇게 스스로 뭔가를 알아내고 그것에서 결론을 찾으려는 생각 자체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다음으로 궁금증쟁이 알베르트와 로티는 위험한 실험을 감행한다. 바로 엄마가 사 놓은 식료품 속에서 달걀을 발견한 것이다. 요리에 필요한 것 보다 많은 달걀을 발견한 미래의 과학자는 달걀로 새로운 실험을 하고 싶다. 바로 달걀의 강도를 측정해 보는 것이다. 윽~ 상상만해도 뒷 일들이 불보듯 뻔해보인다. 하지만 과연 아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또 그 강도를 측정하게 되는 것일까? 그나마 바로 바닥에 떨어뜨리지는 않는 것을 보고 한 숨 돌리지만 결론은 ... 깨진 달걀을 먹어치워줄 강아지 아인슈타인이 있지만 완벽 범죄는 있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다. 이렇게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은 결국 하루하루 발전된 결론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분명 과학은 발전을 하게 될 것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전체적으로 달걀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들(?)이 나와 있다. 두 쌍둥이들이 하는 실험의 결과나 과정이 결코 실생활에서 허용가능한 것들이 아닐지라도 그 결과에서 더 나아가 추가 설명을 한 페이지를 통해 아이들은 달걀의 특징에서부터 힘을 분산하거나 중력의 작용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고, 낙하 실험을 통해 속도를 조절하고 균형을 잡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도 생각하게 될 것이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읽히면 호기심 만땅의 효과를 가지게 될 것이며, 과감히 책 속의 실험들을 실천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한 책이다. 하지만 참 유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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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있어서도 실험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분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 무언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실제로 해보려고 하죠. 이 책에 나오는 알베르트처럼 말이죠.
알베르트는 증조 할아버지를 만나러 갈 타임머신을 만들기 위해 어떤 것으로, 어떤 모양으로 만들면 좋을지 여러번의 실험을 합니다. 사실은 엄마를 좀 더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드리기 위한 계획도 포함되어 있죠.
상자마다 지팡이로 내리치며 어떤 것이 가장 튼튼한가 실험을 해보기도 합니다. 물론 양상추가 들어 있는 상자를 내리쳐서 양상추가 사방으로 튀긴 했지만요. 돔 모양을 생각하다가 달걀을 떠올리면서 본격적인 달걀 실험이 시작됩니다.
달걀이 어떻게 하면 높은 곳에서도 깨지지 않을지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다 해봅니다. 달걀 위에 체중을 실어보기도 하고 그 위에 엄마의 요리책들을 올려보기도 하고 결국엔 달걀이 다 깨지고 주방이 난리가 나긴 하지만요. 식빵을 이용해서 달걀을 안전하게 착륙시킬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봅니다. 랩도 감아보고 반찬고도 부쳐보고 뽁뽁이도 감아보고 다양하게 시도해보죠.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려면 인내심이 필요한가 봅니다. 달걀은 다 부서져 버렸고, 요리책은 달걀로 인해 다 붙어 버렸고 이웃집 아줌마네 정원으로 달걀이 떨어지는 것도 모자라서 평상시 알베르트 남매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아줌마 머리 위로 달걀이 떨어지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으니요. 이런 것들을 그냥 두고 볼 수 없다면 아이들에게 마음껏 실험을 해보도록 하는 것은 어른 입장에서 결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알베르트의 달걀 실험을 보다 보니 학교에서 언젠가 달걀 자유 낙하 실험이라고 해서 그런 것들을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생각이 나더라구요. 물론 그건 학교 운동장에서 했다고 하는 것 같지만요.
부모로서 아이들이 마음껏 실험하고 호기심을 갖고 해보라고 격려하고 싶은데 어지러지는 것과 부서지고 하는 것들 때문에 현실은 그렇지 못하네요. 책을 통해서나마 간접적으로 달걀 실험을 아이가 흥미롭게 볼 수 있어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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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알베르트의 과학노트 달걀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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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베르트 보핀은
과학자야!"
달걀이 얼마만큼의 무게를 견딜 수 있을까?
![]()
사실, 알베르트가 타임머신을
만들려고 하는 것은 증조할아버지를 만나고 싶기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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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방과후 과학실험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는 아이들이에요 그런데 알베르트의 과학노트를 보면 꼭 방과후 교실에서 과학실험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궁금한것이 있다면 꼭 해보고 마는 알베르트, 엄마가 행복한 시절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타임머신을 만들고 싶어하는데요 타임머신은 엄청난 힘을 견딜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엄청난 힘을 견딜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실험을 하기 시작해요 그런데 실험하는 알베르트를 보니 엄마한테 혼나겠다 이런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아이들은 자신들이 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알베르트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는것 같았어요 엉뚱한 실험을 계속하던 알베르트는 쌍둥이 여동생 로티와 또 새로운 실험을 해보기로 했어요 그것은 바로 달걀 실험!! 달걀을 가지고 달걀이 엄청난 힘을 견딜 수 있는지 없는지를 실험하는거였어요 뭔가 아찔한데요~ 엄마가 사오신 달걀에 올라서본 로티 로티가 밟은 달걀은 하나도 깨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달걀위에 책을 쌓고 그위로 풀쩍 뛰어올라간 알베르트의 달걀은 다 깨져버렸죠
알베르트의 실험은 엉뚱하기만 한건 아니였어요 결과가 나오면 실험 결과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더 실험해야할것이나 궁금한점, 생각해볼점등을 자세하게 기록해두더라고요 그 기록을 보면서 실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던게 뭔지 확실히 알게되었지요 달걀을 높은곳에서 떨어뜨렸을때 깨지지 않게 하는 방법을 실험할때는 어릴때 수련회에가서 이런 실험을 해본 경험이 떠올랐어요 아이들에게 책장을 넘기기전에 물어보았어요. 너희들 같으면 어떻게 달걀을 안전하게 떨어뜨릴 수 있겠느냐고요 단 집에 있는 물건을 사용해야한다고 했어요 첫째와 둘째는 곰곰이 생각을 했어요. 첫째는 택배가 올때마다 안에 들어있는 뽁뽁이를 사용하여서 감싸면 될것 같다고 했어요 둘째는 엉뚱하게도 드론에 싣는다는 이야기를해서 그건 우선 반칙이니 그거말고 이야기를 해보라고 했죠 형이 뽁뽁이를 선택해서 자기는 고민하다가 여동생 기저귀를 감싸고 그위에 테이프를 감는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의 생각이 그럴싸했어요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이어서 책을 읽어보니 더 재미있어했어요 알베르트와 로티의 생각과 비슷한 아이디어를 내었고 또한 그 실험이 성공적이라는 이야기를 듣자 직접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알베르트와 로티의 실험때문에 곤란한 일을 겪으신 굿아주머니처럼 아이들이 호기심에 한 행동이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걸 꼭 알려줘야겠더라고요 자신들이 궁금하다고 해서 높은곳에서 물건을 마구 떨어뜨리면서 실험을 하면 안되니까요 그렇게 높은곳에서 물건을 떨어뜨려서 인명피해나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이점은 꼭 주의시켜야겠다싶었어요 책에서 그런부분까지 언급해주다보니 주의사항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기가 더 수월했어요 아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달걀실험으로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네요 유쾌한 알베르트의 과학실험, 저희집에서도 저희 아이들만의 과학실험을 직접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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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로 무슨 실험을 하지? 알베르트의 과학노트 달걀 실험
<알베르트의 과학노트>의 저자 제인 클라크는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을 받고, 피들러상 후보에 선정된 작가라고 한다.
등장인물 소개. 호기심 많은 알베르트 보핀, 쌍둥이 여동생 로티 보핀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고양이
주인공 알베르트 보핀은 과거로 가서 증조할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타임머신을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야 튼튼할지에 대한 의문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개구쟁이 알베르트의 첫 번째 실험 장면. 알베르트는 어느 날 증조할아버지의 지팡이로 상자들을 내려치기 시작한다. 양배추 상자를 시작으로 포도주 상자, 화장지 상자를 차례대로 막대기로 두들긴다. 엉뚱한 주인공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가 없는데... 실험결과를 정리한 과학노트를 보면 알 수가 있다. 상자를 납작하게 만들려면 얼마만큼의 힘이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한 실험으로 너무 엉뚱하지만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상상해 볼 수 있는 일이다,
그러다 좀 더 단단한 것을 찾아보다 동생 로티가 달걀 이야기를 꺼낸다. 알은 부화할 때만 깨진다. 안에 있던 것이 부리로 쪼아 나올 때만 깨진다는 이야기로 달걀실험을 하게 된다. 달걀 하나로 주먹을 꽉 줘서 깨보려고 하는데 힘이 약해 주먹으로 깨지지 않자 추를 이용해 단단한 정도를 실험하려고 하는 중 깨진 달걀은 개 프레셔스가 다 먹어 버린다. 나중에는 달걀판에 아이들이 직접 올라가 보고 안 깨지자 책을 그 위에 점점 더 얹고 또 올라가는데... 포기하지 않고 과학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실험을 멈추지 않는 알베르트와 로티가 들려주는 고군분투 계란과 함께하는 과학 실험. "실험을 해 보는 것은 중요해요." "어떤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책으로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 하나씩 직접 실험을 통해 얻는 지식은 오래도록 남아있다. <알베르트의 과학노트>에 나오는 실험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실험으로 아이에게 실험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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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심많은 아들 집중하며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중간중간 재미있는 그림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아끌지요. 또 이 책에 나오는 실험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진짜 실험이라고하니 집에서 한번 해봐도 너무 좋을꺼같아요. ^^ 실험은 엉망진창으로 될 수도 있으니 어른한테 꼭 물어보고하라는 경고문구도 있네요. ㅋㅋㅋ 실험을 너무 좋아하는 미래를 이끌어갈 과학자 알베르트. 쌍둥이 여동생 로티와 증조할아버지를 만나러갈려고 타이머신을 어떤모양으로 만들지 생각을 하지요. 그러다가 타이머신을 달걀모양으로 만들기로해요. 실수도 많고 엉장진창에 엄마의 꾸중에도 절대 멈추지않는 알베르트이지요. 책 속에 과학노트로 쉽게 설명까지 되어있어 아이들이 과학지식을 쌓는데도 넘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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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트의 과학노트 - 달걀 실험 제인 클라크 글 / 제임스 브라운 그림 / 김영선 옮김 어린이 과학자 알베르트!! 알베르트는 타임머신을 만들고자 한다!! 과거로 가서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는... 타임머신 모양을 선택하기 위해서 실험을 시작하는데... 쌍둥이 여동생인 로티와 함께 무사히 실험을 마칠 수 있을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 스타일인거 같다!! 표지에서 부터 뭔가가 재미가 솔솔~~ 알베르트의 쌍둥이 여동생이 계란판 위에 왜 올라 갔을까?? 왜 달걀 실험을 한 것일까?? 궁금증이 불타오른다...^^ 알베르트에겐 쌍둥이 여동생과 함께 엄마와 반려견인 아인슈타인!! 실험을 중요시 하는 알베르트는 왜 타임머신을 만들려고 하는지는 책속에서...^^ 날린 그림 같은 등장인물들 소개... 막 그린 그림 같지만 너무 잘 표현된 그림...아이들이 그릴만한 그림인거 같아요...^^ 뭐든지 몸으로 겪고 보는 스타일 같은 알베르트... 실험속에서 뭔가 찾기를 바라는 거 같은... 곤충류를 싫어하지만 쌍둥이 여동생은 다른...^^ 실험속에서 얻어지는 결과물과 생각들을 스케치 하듯이 표현해 놓은... 내 아이들도 저런 기록이라도 하면 얼마나 좋을까?? ^^ 아이들이 보면 스스로 그림으로 자기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는걸 느끼겠죠?? 다양한 생각을 접근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실험해보는...
알베르트는 과거로의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은... 아빠가 있던 시절 엄마가 행복했던 순간으로 엄마를 데려 가고 싶은...비밀... 그래서 실험은 계속된다!!
달걀 낙하 실험을 하다가 이웃집에 민폐를 끼치게 되는데... 사고를 치고 이웃 아주머니가 찾아 왔지만 의외로 엄마의 태도에서 우리가 흔히 할거 같은 꾸지람도 보이지 않았다!! 엄마로써 배워야 할 점인거 같은...아이들을 이해를 하고 있음에 나의 현실에서의 모습과 비교되면 살짝 놀랬다!! 과학자...어리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포부와 끈기가 너무 돋보인다!! 실험은 반드시 계속해야 해!! 마지막 문장에서 끈기가 너무 돋보이는...스토리 전개가 더 궁금하지만 마무리 되는...^^ 그래도 스토리 중간 중간 스릴도 있고...재미도 있고... 과학적 접근과 기록이 너무 마음에 드는거 같다!! 아이들이 생각을 끌어내고 정리하는게 많이 부족하고 힘들어 하는 부분인데... 쉽게 그림으로 표현을 하면서 기록한다면 조금더 수월하게 과학이라는 것에도 접근이 쉬울거 같다!! 아이가 쉽게 쉽게 술술 읽어 갈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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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트의 과학노트 작가 제인 클라크 출판 국민서관 알베르트의 과학노트, 달걀 실험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알베르트와 로티는 쌍둥이 남매예요. 아빠는 안계시지만 엄마와 고약한 냄새가 나는 개 아인슈타인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요. 알베르트는 호기심이 아주아주 많은 소년이예요. 직접 실험하기를 좋아하는 활동적이고 모험심이 강해서 적극적으로 실험에 임하지요. 다만 그 실험으로 인해 엄마에게 혼나기도 하고 이웃 굿씨 부부를 괴롭게 하기도 하지만요. 이 책에 나오는 실험은 그저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정말 실제로 실험을 해볼 수 있어요. 그 실험을 통해 결과도 얻을 수 있죠. 달걀을 떨어뜨렸을 때 어떻게 하면 깨지지 않고 낙하시킬 수 있는지에 관한 실험이예요. 살짝만 톡 건드려도 잘 깨지는 달걀을 높은 곳에서 떨어뜨렸을때 깨지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여러분도 많이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직접 그 방법대로 실험을 해본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테지요. 하지만 명심해야 할 점은 꼭!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할 것이며 깨진 달걀을 깨끗하게 치워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거예요. 엄마가 요리를 하기 위해 사놓은 달걀 위에 올라가 보기도 하고 그래서 알베르트는 달걀 한묶음을 완전히 박살을 내버리기까지 하죠. 그 깨진 달걀을 아인슈타인이 할짝할짝 핥아 먹었어요. 꽤 많은 양을 먹어치웠는데 아인슈타인의 뱃속이 괜찮을지가 걱정스럽지만 실험은 계속 이어졌어요. 엄마 몰래 달걀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포장을 해서 2층에 올라가 떨어뜨리다 그만 굿 부인에게 그 달걀을 떨어뜨리게 되고 화가난 굿 부인은 방문을 하고 엄마는 너무나 난처하죠. 하지만 이녀석들의 실험은 멈추질 않아요. 실험은 모두 마치고 굿씨 부부의 집에 가서 떨어뜨린 달걀을 치워야 했지만 실험 결과는 만족스러운가봐요. 비록 저녁으로 먹을 달걀이 조금 부족하지만 말이지요.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들로 우리들은 충분히 과학 실험을 할 수가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궁금한 점이 있으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 부모님의 동의를 먼저 구하면 좋겠지요. 너무 집안을 어지르지 않는 선에서 한다면 더욱 좋을 거구요. 간접 경험보다는 직접 경험이 더 와닿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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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이끌어 갈 과학자 알베르트 보핀과 쌍둥이 여동생 로티 보핀~
그리고 개 아인슈타인이 함께하는 과학 실험 이야기예요...^^
간단한 재료로도 실험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답니다.
바로 쉽게 구할 수 있는 달걀로 할 수 있는 실험들을 만날 수 있어요.
달걀에 올라가기 실험을 하고 있는 로티와 알베르트예요.
로티는 달걀에 안정적으로 올라갔는데... 알베르트가 올라간 곳에서는 달걀이 왜 깨질까요??
실험준비물과 실험방법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
달걀은 최소 4개 이상, 짝수여야하고 양쪽이 같은 개수여야 해요.
실험을 하고 이렇게 기록을 남겨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실험결과도 그림과 함께~!!!
생각해 볼 점을 통해... 실험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볼 수 있어요.
집에서 실험을 한다면... <여러분도 집에서 해 보세요!>를 꼭~~~ 읽어보고 기억해야한답니다.
'실험을 하다 보면 주변이 엉망이 될 수도 있어요. 반드시 실험 전에 어른에게 허락을 받으세요!'
달걀 낙하 실험도 해 볼 수 있어요.
실험과정에서 옆집 굿씨 부부와 곤란한 일이 생기기도 해요.
실험할 때는 주의해야한다는 걸 배울 수 있어요...^^
실험을 통해 배우는 점이 많고 즐겁지만~ 주변이 엉망이 될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되요.
그리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도요...
경고! 실험이 예상과 다르게 끝날 수도 있음. 안전이 중요!
실험은 해보는 게 중요하죠...^^
달걀이 깨지는 게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경험을 통해 실험노트를 적을 수 있도록... 실험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간단한 재료로도 실험을 누구나 어린시절 에디슨을 꿈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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