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란한 시대, 한 마술사가 제3차 성배전쟁의 틈을 타 성배를 탈취합니다. 수십 년 후, 이를 상징으로 내건 위그드밀레니아 일족이 마술협회에 반기를 들면서 새로운 양상이 펼쳐지죠. 마술협회도 대응하며, 7인의 마스터와 서번트로 구성된 전대미문의 ‘7 vs 7 성배대전’이 시작됩니다. 성배대전의 심판자로 소환된 잔 다르크는 자신의 소환 이유를 의심하면서도 전쟁의 배경이 되는 도시 트리퍼스로 향하는데... 외전으로서 페이트 세계관에 새로운 긴장과 서사적 확장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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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키에서 제3차 성배전쟁(페이트 제로)이 일어나는 와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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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시리즈의 작품 중 하나인 페이트 아포크리파도 코믹스로 나왔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인기로 페이트 시리즈가 탄력을 받아 다양한 작품들이 각종 매체로 나오고 있으며 이것도 그 중 하나이다. 아직까지 살짝 언급만 되어 온 페이트 스테이 나이츠의 제 3차 성배전쟁에서 분기가 갈려져 나온 스토리로 14기의 서번트들이 두 팀으로 싸운다는 로망을 구현화 한 작품이다. 소설을 본 사람들은 끝에 가선 많이 달라진단 사실을 알겠지만 여튼 초반은 괜찮은 작품. 이시다 아키라의 작화는 좋다고 하긴 애매하지만 간간히 멋진 그림을 보여주니 그에 만족할 수 있다면 살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