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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6권 후기입니당!! 16권도 진짜 재밌게 읽었어용!! ㅎㅎ 새로운 무대인 수문도시 프리스텔라에 도착하면서 분위기가 또 확 달라졌네욥. 왕선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것도 흥미로웠고 오랜만에 반가운 캐릭터들도 많이 나와서 좋았어용! 뭔가 큰 사건이 터지기 직전의 분위기가 계속 느껴져서 읽는내내 긴장됐슴댜 ㅠ ㅅ ㅠ |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6권입니다. 광기에 미쳐버린 베텔기우스! 그러나 마냥 미워할 수만은 없는 그런 비운의 캐릭터입니다. 이번 16권에는 그에대해서 다룹니다. 나름 중요캐릭터가 되었네요. ㅎㅎㅎ 16권도 정말 재밌으니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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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영상출판미디어에서 출간한 나가츠키 탓페이 작가님의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6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이 점 주의하시고 넘어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평소 애니로만 보다가 뒷 내용이 궁금해져서 이번에 구매했습니다. 에밀리아가 너무 귀엽습니다. 16권을 읽고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빨리 다음권을 읽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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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이 16권이 나왓습니다 페텔기우스와 에밀리아의 어머니에 대헤 스토리가 나옵니다 또한 에밀리아의 과거도 나오고 예전에 언급한 사테라에 대한 떡밥이 다음권을 더욱 기다리게 만듭니다 나태인자를 가진 페텔기우스에 대헤 만화로 보셨던 분은 이 책을 통해 궁금한 부분을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에밀리아의 과거는 좀 슬픈 마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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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키 스바루의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이다. 탐욕의 대죄주교에게 빼앗긴 에밀리아를 구하기 위해 라인하르트와 함께 레굴루스 코르니아스를 무찌르러 간다. 사실 레굴루스도 세계관 10위권에 드는 강자인데 라인하르트는 진짜 사기캐다. 원하는 가호를 내려진다는게 세계관 최강자인 이유가 있다. 아무튼 라인하르트는 진짜 전설이다. 그리고 악당도 나름 불쌍하네. 아무튼 에밀리아는 스바루 좋아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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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에서 사투를 벌인 지 1년. 에밀리아 진영도 일치단결해 나츠키 스바루는 충실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사자가 전한 한 장의 서한이 그 평온한 시간에 종말을 고한다. 수문도시 프리스텔라로 부르는 초대장. 왕선 후보자 아나스타시아가 에밀리아에게 보낸 편지. 그 초대를 받고 곧장 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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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의 시작은 수문도시 프리스텔라 입니다. 아나스타시아의 주최로 왕성 후보자들이 다 모이게 돼요. 에밀리아 일행, 펠트 일행, 크루쉬 일행 그리고 프리실라 일행까지. 각자 자신들의 든든한 조력을 데리고 말이죠. 이 왕성 후보자들이 다 모여서 생기는 화학작용은 꽤 재미있었습니다. 예전에 시리즈 앞쪽에서 봤던 강렬한 인상과 존재감을 남긴 캐릭터들도 다 나오고 하다보니. 이처럼 다양한 인물들이 집결함과 동시에 리제로 시리즈답게 다양한 복선과 정보들이 또 새롭게 나옵니다. 라인하르트와 그의 할아버지인 빌헬름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라인하르트 가문이 안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 등등 이후에 흥미롭게 작품을 이끌듯한 요소가 나왔네요. 또한 프리실라가 단순 거만한 미녀 캐릭터가 아닌 그를 뒷받침하는 지혜를 갖고 있고(이는 리제로 단편집 3에서 엿보였습니다) 상당한 무력 역시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사건의 시작점이 될 문제요인 마녀교 대죄주교 『분노』 담당 '시리우스 로마네콩티' 가 작품의 끝부분에 등장하면서 16권은 끝납니다. 스바루는 그 짧은 찰나에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순식간에 한 번 죽고 사망회귀 합니다. 분노 담당 대죄주교는 특이하면서도 조금은 예상이 가는 능력을 갖고 있던데 어떤 식으로 스바루가 사건을 해결할련지 기대되네요. 사실 그냥 단순히 생각할 때는 이 수문도시에 최강 전력들이 다 모여있어서 굉장히 쉽게 사건이 해결될듯한데 그렇게 쉽게 사건이 해결되면 리제로가 아니겠죠? 라인하르트, 프리실라와 알, 키라라기 용병단 그리고 빌헬름과 페리스, 율리우스 등등 이렇게 강력한 전력이 한 곳에 모여있음에도 사건 해결에 애먹을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라인하르트 한 명만 있어도 모두 해결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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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로 16권이 정발되기 전에 예약구매했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써보게 되었네요ㅠㅠ; 그간 정신없어서 후기 못 썼다가 1년이 넘게 되어서야 ... 이번 권은 5장 돌입권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5장의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네요..! 시리우스의 등장과 페텔과의 관계에 좀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 정주행을 다 하지 못해서 다 읽고 나면 사진과 함께 제대로 후기 써서 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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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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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유명해서 만화로도 나오고 애니로도 나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입니다.
애니를 보신분들이면 10권부터 봐도 무방하긴 하지만 생략된 내용이 많고 애초에..
소설을 10권부터 모으면 이상하잖아... 음 그러하기에 1권부터 정독해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워낙에 반전도 많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설이기에 앞으로 전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