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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자꾸만 [에로망가 선생]과 자연스럽게 비교를 하게 된다.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겠지만 일단 '여중생&여동생'이라는 키워드와 남매가 몸담고 있는 업계가 같다는 공통점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달까. 여하튼 애니에서는 작화붕괴로 선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지만, 원작만 놓고 본다면 나름 괜찮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는 것을 이번 권을 통해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참고로 이번 권의 백미는 작중 후반!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내가 좋아하는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4권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전개도 상당히 독특하다고 할까요? 나름 러브코메디지만 주제자체가 조금 특이하기도 하지만 주인공의 행동도 상당히 재미있슥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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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상출판미디어에서 빠르게 발간중인 에비스 세이지 작가분의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4권입니다. 아마 애니메이션 방송때문에 그런거 같긴한데... 그 애니메이션이 흑역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말 안좋은 의미로 두각을 발휘하고 있어요... 애니때문에 원작에까지 피해받지 않을지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번권에서는 진짜여동생 vs 가짜여동생가 그려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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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은 작화 붕괴로 늘 많은 사람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작품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 라이트 노벨은 11월을 맞아 4권이 발매되었는데, 오늘 4권에서는 제목을 완전히 부정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읽을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4권> 시작은 애니메이션 감독과 만난 주인공이 '여동생 모에'로 완전히 격파를 당하는 이야기다. 감독에게 "넌 진정한 여동생 모에를 몰라!"라는 질타를 받은 주인공은 어떻게 해서라도 더 여동생 모에를 이해하려고 한다. 그렇게 주인공 유우는 여동생 스즈카와 이런저런 일을 함께 하는데, 그 일에 유우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시작한 가출한 성우 사쿠라가 난입해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정말 4권을 읽는 내내 '아, 나도 이런 이벤트 좀 겪고 싶은 데요!?'라며 몸부림을 치기도 했다. (웃음)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4권>은 스즈카와 사쿠라 두 사람을 중심으로 엮이며 주인공이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여동생 모에를 향한 열정, 즉, 시스콘으로서 커다란 마음을 인정하는 장면으로 이어지며 화려한 결말을 향해 나아간다. 그 결말 뒤에 주인공을 기다리는 건 또 뜻하지 않은 반가운 소식이자 당황스러운 소식. 자세한 이야기는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4권> 후기와 책을 참고해주기를 바란다. 티스토리 블로그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에 발행한 후기를 읽어보는 것도 추천! 나도 정말 유우처럼 그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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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발매 속도가 다른 작품들에 비해 무척 바르다고 생각되는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4권입니다. 일본에서의 애니메이션 방영이라는 이슈도 있어서 나름 국내 정식 발매가 빠르게 진행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워낙 애니메이션이 좋지 않은 쪽으로 유명해 지면서 원작 작품에 악영향을 미친 비운의 작품이 된 것이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가 된 것 같습니다. 이번 4권은 일상계 라이트노벨에서 정석적이라고 할 수 있는 전개의 이야기였습니다. 작품적으로 개성이 넘치는 에피소드가 등장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체적인 작품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이야기도 아니었습니다. 한마디로 무난한 일반적인 전개가 이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평범한 전개가 좋게 말하면 작품의 안정적인 전개를 보여주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몰개성적인 면모를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삼스럽지만 요즘 유행하는 라이트노벨 작품 장르와는 동떨어진 작품이라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보는 작품이 내가 좋아하는 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시리즈인 것 같고 지금까지의 전개로 보아 무난한 일상계 작품으로 평가 할 수 있으며 이번 4권이 그런 부분에서 가장 평범한 전개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