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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유리벽은 소년과 소녀을 바라볼수 밖에 없게 만든다.
"얇은 유리벽은 소년과 소녀을 바라볼수 밖에 없게 만든다." 내용보기
어찌 보면 그저 평범한 소년 소녀의 연예 이야기 일수도 있을거다. 하지만 나는 그런 평범한 소년 소녀의 이야기에 점점 매료되었다. 서로 사랑하지만 둘에 사이에는 얇은 유리벽이 서로 바라볼수 밖에 없게 하였다. 물론 이 얇은 유리벽을 깨트릴수 있을거다. 하지만 소년과 소녀는 서로를 상처 입힐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유리벽을 깨트리지 않았다. 결국 서로를 아끼려는 행동은 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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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그저 평범한 소년 소녀의 연예 이야기 일수도 있을거다. 하지만 나는 그런 평범한 소년 소녀의 이야기에 점점 매료되었다. 서로 사랑하지만 둘에 사이에는 얇은 유리벽이 서로 바라볼수 밖에 없게 하였다. 물론 이 얇은 유리벽을 깨트릴수 있을거다. 하지만 소년과 소녀는 서로를 상처 입힐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유리벽을 깨트리지 않았다. 결국 서로를 아끼려는 행동은 얇은 유리벽을 두껍게 만들었고 투명한 유리는 서로의 모습을 볼수 없게 돼버렸다.
a*******8 2018.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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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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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를 리뷰하겠습니다. 처음엔 제목을 보고 그냥 양산물인가? 했는데 이 작품은 격이 달랐습니다. 한번 읽어보라고 읽으면 못잊는다는 주변의 권유에 사서 봤더니 이 책은 정말 말도 안될만큼 후유증이 생기더라구요. 아쉬운 부분에서 끊겨 다음권은 무슨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 책 정말 믿고 사셔도 후회 안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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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를 리뷰하겠습니다. 처음엔 제목을 보고 그냥 양산물인가? 했는데 이 작품은 격이 달랐습니다. 한번 읽어보라고 읽으면 못잊는다는 주변의 권유에 사서 봤더니 이 책은 정말 말도 안될만큼 후유증이 생기더라구요. 아쉬운 부분에서 끊겨 다음권은 무슨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 책 정말 믿고 사셔도 후회 안합니다. 이런 작품들은 쉽게 볼수 있는게 아닌것 같아요.

j*******6 202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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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읽어본 럽코물 라노벨중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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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러브코메디물을 좋아하는지라 초판이 종료되었음에도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다. 후회는 없다. 오히려 후편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다. 첫장을 펼치고 책을 덮기까지 완전히 몰입해버렸다. 곧바로 다음권을 집어들게 만들었고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기엔 충분한 소설이었다. 오랜만에 정말 잘 만든 럽코소설을 읽은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다. 시점전환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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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러브코메디물을 좋아하는지라 초판이 종료되었음에도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다. 후회는 없다. 오히려 후편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다. 첫장을 펼치고 책을 덮기까지 완전히 몰입해버렸다. 곧바로 다음권을 집어들게 만들었고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기엔 충분한 소설이었다. 오랜만에 정말 잘 만든 럽코소설을 읽은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다. 시점전환 또한 이해하기 쉽게 잘 구성했고 남녀 모두가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소설이다. 주인공과 히로인의 감정묘사가 매우 섬세해서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는게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아직 이 책을 읽어보1지 않은 뇌를 사고싶다. 


d*********9 202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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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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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먼저 접하고나서 아! 이건 원작을 읽어야해. 라는 생각이 몸을 지배하게 되 구매하게 된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입니다. 처음은 단편인줄 알고서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결말을 맞이할까 했었는데 끝까지 읽고 나선 머릿속이 온 통 물음표 투성이가 되더군요. 뒷권도 있다는 걸 알고 적잔히 안심했습니다. 서로 전혀 다른 듯 하면서도 닮은 점도 많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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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먼저 접하고나서 아! 이건 원작을 읽어야해. 라는 생각이 몸을 지배하게 되 구매하게 된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입니다. 처음은 단편인줄 알고서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결말을 맞이할까 했었는데 끝까지 읽고 나선 머릿속이 온 통 물음표 투성이가 되더군요. 뒷권도 있다는 걸 알고 적잔히 안심했습니다. 서로 전혀 다른 듯 하면서도 닮은 점도 많은 두사람이 엇갈림 없이 다음편에선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길 바랍니다. 연예 청춘물이 취향인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h****0 2019.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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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는 것은 이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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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종종 '아, 정말 이 작품을 만나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이번에 소개할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가 그렇다. 이미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에 후기를 쓸 때도 '와 대박. 이거 진짜 좋은 작품이에요!'라며 글을 적었는데, 예스24에서 할 말도 크게 다르지 않다.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는 말 그대로 진짜 좋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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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으면 종종 '아, 정말 이 작품을 만나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이번에 소개할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가 그렇다. 이미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에 후기를 쓸 때도 '와 대박. 이거 진짜 좋은 작품이에요!'라며 글을 적었는데, 예스24에서 할 말도 크게 다르지 않다.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는 말 그대로 진짜 좋은 작품이다. 반의 최하위 계급에 속한 주인공과 최상위에 속하는 인기 있는 히로인이 우연히 만나 조금씩 서로에게 끌리는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다. 책을 읽는 내내 두 사람의 서툴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완전 최고!


 히로인 에마와 주인공 야스키가 함께 하는 모습은 지나치게 빠른 전개를 강요하지 않고, 천천히 정말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서툰 두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을 그린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는 깊이 음미하며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이렇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을 줄이야.


 도대체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하게 되는 건 어떤 걸까? 단 한 번도 이 정도로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이 없는, 누군가를 좋아할 정도로 이성과 함께 시간을 보낸 적이 없는, 우연이라도 한두 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 적조차 없는 나는 그저 책을 읽으며 두 사람이 그리는 서툴러 더 아름다운 이야기에 빠졌다.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는 '그리고, 졸업' 편을 통해서 완결이다. 이번 1권은 결말에 도달하지 않고, 두 사람이 살짝 어긋나는 장면에서 마무리가 되는데… 그 이후의 이야기는 '그리고, 졸업' 편에서 읽을 수 있다. 부디 꼭 이 작품을 놓치지 말고 읽어보기를 바란다. 정말 강력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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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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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현 난소의 현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인기 없는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 이이지마 야스키. 평범, 안경, 소심한 야스키는 남자뿐인 이과계에서도 눈에 띄지 않는 존재였고, 물론 인기 있을 리 없는 회색빛깔 청춘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어느 합숙 날 밤, 그때까지 거북한 타입이라고 생각하던, 같은 반이자 3학년에서 가장 예쁜 그룹에 속하는 기타오카 에마를 돕게 된다.그런 일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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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현 난소의 현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인기 없는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 이이지마 야스키. 평범, 안경, 소심한 야스키는 남자뿐인 이과계에서도 눈에 띄지 않는 존재였고, 물론 인기 있을 리 없는 회색빛깔 청춘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어느 합숙 날 밤, 그때까지 거북한 타입이라고 생각하던, 같은 반이자 3학년에서 가장 예쁜 그룹에 속하는 기타오카 에마를 돕게 된다.
그런 일이 있고 난 뒤부터 에마는 학교 밖에서만 야스키에게 말을 걸기 시작한다. 하지만 에마가 말을 거는 건 학원이 끝나고 집에 갈 때뿐, 교실에서는 여전히 모른 척. 에마가 불편했던 야스키는 그녀가 왜 자신에게 접근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럼에도 점점 야스키의 마음속에 에마의 존재가 커져 가는데……!


완전 순정만화같은 소설입니다. 뭐 만화도 일본에는 정발된거 같은데요...

되게 순수한 남학생 야스키는 에마에게 도움을 주려다 단호박으로 거절당해 다시는 말을 안거는 

아주 어리고 순수한 오타쿠? 같은 귀여운 캐릭터입니다,

 

t**********3 2018.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