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 보면 그저 평범한 소년 소녀의 연예 이야기 일수도 있을거다. 하지만 나는 그런 평범한 소년 소녀의 이야기에 점점 매료되었다. 서로 사랑하지만 둘에 사이에는 얇은 유리벽이 서로 바라볼수 밖에 없게 하였다. 물론 이 얇은 유리벽을 깨트릴수 있을거다. 하지만 소년과 소녀는 서로를 상처 입힐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유리벽을 깨트리지 않았다. 결국 서로를 아끼려는 행동은 얇은 유리벽을 두껍게 만들었고 투명한 유리는 서로의 모습을 볼수 없게 돼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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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를 리뷰하겠습니다. 처음엔 제목을 보고 그냥 양산물인가? 했는데 이 작품은 격이 달랐습니다. 한번 읽어보라고 읽으면 못잊는다는 주변의 권유에 사서 봤더니 이 책은 정말 말도 안될만큼 후유증이 생기더라구요. 아쉬운 부분에서 끊겨 다음권은 무슨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 책 정말 믿고 사셔도 후회 안합니다. 이런 작품들은 쉽게 볼수 있는게 아닌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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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러브코메디물을 좋아하는지라 초판이 종료되었음에도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다. 후회는 없다. 오히려 후편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다. 첫장을 펼치고 책을 덮기까지 완전히 몰입해버렸다. 곧바로 다음권을 집어들게 만들었고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기엔 충분한 소설이었다. 오랜만에 정말 잘 만든 럽코소설을 읽은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다. 시점전환 또한 이해하기 쉽게 잘 구성했고 남녀 모두가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소설이다. 주인공과 히로인의 감정묘사가 매우 섬세해서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는게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아직 이 책을 읽어보1지 않은 뇌를 사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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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먼저 접하고나서 아! 이건 원작을 읽어야해. 라는 생각이 몸을 지배하게 되 구매하게 된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입니다. 처음은 단편인줄 알고서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결말을 맞이할까 했었는데 끝까지 읽고 나선 머릿속이 온 통 물음표 투성이가 되더군요. 뒷권도 있다는 걸 알고 적잔히 안심했습니다. 서로 전혀 다른 듯 하면서도 닮은 점도 많은 두사람이 엇갈림 없이 다음편에선 무사히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길 바랍니다. 연예 청춘물이 취향인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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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종종 '아, 정말 이 작품을 만나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이번에 소개할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가 그렇다. 이미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에 후기를 쓸 때도 '와 대박. 이거 진짜 좋은 작품이에요!'라며 글을 적었는데, 예스24에서 할 말도 크게 다르지 않다.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는 말 그대로 진짜 좋은 작품이다. 반의 최하위 계급에 속한 주인공과 최상위에 속하는 인기 있는 히로인이 우연히 만나 조금씩 서로에게 끌리는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다. 책을 읽는 내내 두 사람의 서툴지만 함께 하는 모습은 완전 최고! 히로인 에마와 주인공 야스키가 함께 하는 모습은 지나치게 빠른 전개를 강요하지 않고, 천천히 정말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서툰 두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을 그린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는 깊이 음미하며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이렇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을 줄이야. 도대체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하게 되는 건 어떤 걸까? 단 한 번도 이 정도로 누군가를 좋아해본 적이 없는, 누군가를 좋아할 정도로 이성과 함께 시간을 보낸 적이 없는, 우연이라도 한두 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 적조차 없는 나는 그저 책을 읽으며 두 사람이 그리는 서툴러 더 아름다운 이야기에 빠졌다. <너를 사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는 '그리고, 졸업' 편을 통해서 완결이다. 이번 1권은 결말에 도달하지 않고, 두 사람이 살짝 어긋나는 장면에서 마무리가 되는데… 그 이후의 이야기는 '그리고, 졸업' 편에서 읽을 수 있다. 부디 꼭 이 작품을 놓치지 말고 읽어보기를 바란다. 정말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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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현 난소의 현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인기 없는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 이이지마 야스키. 평범, 안경, 소심한 야스키는 남자뿐인 이과계에서도 눈에 띄지 않는 존재였고, 물론 인기 있을 리 없는 회색빛깔 청춘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어느 합숙 날 밤, 그때까지 거북한 타입이라고 생각하던, 같은 반이자 3학년에서 가장 예쁜 그룹에 속하는 기타오카 에마를 돕게 된다. 완전 순정만화같은 소설입니다. 뭐 만화도 일본에는 정발된거 같은데요... 되게 순수한 남학생 야스키는 에마에게 도움을 주려다 단호박으로 거절당해 다시는 말을 안거는 아주 어리고 순수한 오타쿠? 같은 귀여운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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