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들 둘 엄마로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네요특히 화내지 않고 키울라면 쌍욕을 하면서 키우면 된다는 부분에서는 득도한 느낌이었어요 ㅋㅋ깔깔대며 잘 읽었습니다. 원래 e북을 더 선호해서 e북으로 구매하고팠는데 사은품에 눈이 멀어 ㅋㅋ주변 엄마들한테도 꼭 한번 읽어보라고 전파하고 있어요아들 엄마들한테는 일종의 유대감 같은 게 있어서 뭔가 작가님을 길가다 마주쳐도 반
저도 아들 둘 엄마로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네요 특히 화내지 않고 키울라면 쌍욕을 하면서 키우면 된다는 부분에서는 득도한 느낌이었어요 ㅋㅋ 깔깔대며 잘 읽었습니다. 원래 e북을 더 선호해서 e북으로 구매하고팠는데 사은품에 눈이 멀어 ㅋㅋ 주변 엄마들한테도 꼭 한번 읽어보라고 전파하고 있어요 아들 엄마들한테는 일종의 유대감 같은 게 있어서 뭔가 작가님을 길가다 마주쳐도 반가운 인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유쾌하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