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역사는 동굴에서 시작해서 지금,아이패드까지 왔어요. 이 다음에는 어디로가게 될지 누가 알겠어요?"-데이비드 호크니-데이비드 호크니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 퍼드가두 거장이 직접 고른 그림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눈 대화예요.그들의 대화를 통해 미술가들의 작품을 주의 깊게 관찰할 수 있어으며, 고대 동굴 벽화에서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의 그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그림의 역사는 동굴에서 시작해서 지금, 아이패드까지 왔어요. 이 다음에는 어디로 가게 될지 누가 알겠어요?" -데이비드 호크니-
데이비드 호크니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 퍼드가 두 거장이 직접 고른 그림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눈 대화예요. 그들의 대화를 통해 미술가들의 작품을 주의 깊게 관찰할 수 있어으며, 고대 동굴 벽화에서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의 그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긴하지만 어른들이 봐도 무방할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