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의해 근대화가 된 한반도에서 36년간 일본인으로 살았던 역사의 길을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군으로 차출됐다가 전쟁통에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한명의 한국인을 위한 이야기다.구로다 후쿠미 저자의 책은 한국을 가장 잘아는 일본인 중의 한 사람으로서 서울가이드 등 수 편의 책을 출간한 사람이다.한국과 가장 가까운 이웃인 일본인의 시각에서 일본의 전쟁이 반도인과 일본국
일본에 의해 근대화가 된 한반도에서 36년간 일본인으로 살았던 역사의 길을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군으로 차출됐다가 전쟁통에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한명의 한국인을 위한 이야기다. 구로다 후쿠미 저자의 책은 한국을 가장 잘아는 일본인 중의 한 사람으로서 서울가이드 등 수 편의 책을 출간한 사람이다. 한국과 가장 가까운 이웃인 일본인의 시각에서 일본의 전쟁이 반도인과 일본국민들의 동등한 심정을 대변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