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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어릴때 귀여워서 데려왔는데 1-2년 키우고 질렸다는 이유로, 아프다는 이유 등으로 많은 아이들이 파양당하고 길거리에 유기 당하고 있는데 이 이유는 반려동물을 쉽게 펫샵에서 돈을주고 데려올 수 있고, 키우면서 들어가는 경제적비용과 시간이 얼마나 많이 투자되는지에 대한 아무런 지식없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여 주인 스스로 한계에 부딪혀서 벌어지는 일들인것 같아요.
이런 상황을 예방하고자 반려인을 키우기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이 꼭 한번씩 읽어봤으면 하는 강아지를 입양할때 본인과 가족 성격과 맞는 강아지를 데려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기본적으로 매일, 그리고 매달, 6개월에 걸쳐 우리가 해주어야하는 케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에 매우 편하고 이해가 잘 됐어요.
또, 아이들이 나이가 들어서 아플때 어떤 부분을 더 신경써줘야하는지.. 그리고 이별을 준비할때는 어떻게 어떤것들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짧은 수명.. 그리고 말하지 못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게 한정적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항상 노력해야 한다는것, 그리고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것을 새삼한번 더 느끼게 됐어요.
유익한 정보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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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책인것 같아요:) 우리집에는 비글이 4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선 우리가 키우고 있지만 잘 모르는 지식부터 요즘 관심많이 받고 있는 강아지 상식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었어요 특히 반려동물 입양절차 방법이 잘 소개되어 있어 입양 방법을 잘 모르시는 분들과 강아지 처음 키우시는 분들께 좋은 입양 지침서 같았답니다 그리고 반려견이 절대 먹어선 안되는 음식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기본상식들을 많이 알 수 있었어요 ㅎㅎ 저는 모든 동물을 키우는 것은 아이들이나 성인에게도 정서적으로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그만큼 반려동물이 우리의 삶에 녹아있겠죠 그만큼 추억이 쌓아가니 가족같은 친구같은 동반자같은 우리 반려견들을 위한 좋은 책인것 같았어요 저희 후기는 여기서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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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한 의학정보 우리 집에 멍이가 들어왔어요 우리 집에도 2년 전에 겨울인 2월에 가까운 이웃 아파트 단지에서 가정 분양을 하는 말티즈를 분양하기에 가서 부모견도 보고 건강한지 눈으로 직접 확인한 뒤 데리고 오게 되었어요 마트에서 동물병원에서 데리고 왔다가 죽으려고 해서 다시 돌려보내고 아이가 너무 슬퍼했거든요 강아지 공장이라는 데서 데려올 가능성이 많은 병원보다는 가정 분양이 건강한 멍이를 만날 수 있어요 공부하고 입양한다고 했는데도 실수가 있었답니다.
강아지를 입양 받기 전부터 입양 후 관리 노령견 될 때까지 건강관리 등등(입양에서 장례까지~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교수진들이 정확한 근거를 둔 의학정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 미리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데려오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후배가 키우던 개가 강아지를 낳아서 저희에게 데려갈 거냐고 했지만, 우리 아이가 비염이 너무 심해서 데려오면 분명 더 심해질 거라 생각해 선뜻 데려오지 못하겠더라고요. 피검사한 것이 생각나서 물어보니 피부과에서 강아지 털에 알레르기반응이 그리 심한 편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뭉치를 입양 받게 되었죠~~~ 가족 모두의 동의도 필요해서 신랑이 강아지를 싫어해서 설득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했구요 반려견을 덥석 이쁘다고 들여오지 말고 나이가 들면서 수백에서 수천까지의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가족이라는 생각을 하고 아프다고 가족을 버리지 않는 마음가짐으로 데려와야 유기견이 더 이상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입양 전 생각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 책에서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입양 방법도 브리더. 나 켄넬에 의해 입양이 되기도 하고 가정 분양을 받기도 해요 굿보이토토라고 비영리로 강아지와 사람들 사이에 올바른 관계를 추구하는 소셜 프로젝트 그룹도 있다고 하네요
저는 뭉치가 생에 두 번째 반려견이지만 처음으로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막상 반려견을 대하는 부분에서 허수룩한 부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발톱 하나 깎는 것도 만만치 않죠 입양 직후 해야 할 것들 건강검진으로 건강한지 확인을 하고 예방접종을 합니다. 구충. 심장 사상충을 건강검진하면서 확인합니다. 예방접종 기본 스케줄표도 있어서 어떤 것들이 기본접종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멍이의 식중독 사람 음식은 왜 주면 안 되는지? 사회화 교육 크레이트 교육 배변습관 등등 기본 교육을 시킬 수 있게 알려주네요 산책시 식사 시에 예절교육도 중요하고요 기다려 앉아 먹어 기본 습관을 익혀서 식사 시에 사용하고 있답니다. 사진에서처럼 밥을 특이한 그릇에 담아 놀면서 먹을 수 있게 하기도 하고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강아지의 식습관에 대해 설명도 해줍니다. 매주 필요한 케어로 강아지를 청결하게 관리해줘요 항문낭 짜기가 초보 견주들에게 제일 어려운데 사진으로 자세히 알려주네요!!!!!
나이가 들어서 노령견이 되면 신경 쓸 일도 아픈 일도 많아집니다. 그때 당황하지 않고 책을 읽고 도움이 될 수 있겠어요 치매부터 장례절차까지 다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우리 멍이 자식같이 키우는 분들 많으실 텐데 반려견에 대한 의학 상식 얼마나 있으신지요? 모를 때마다 카페에 물어보시지 마시고 정확한 의학정보를 소개하는 책으로 많은 도움받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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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학정보가 함께하는
입양에서 장례까지~ 무슨 광고문구같지만 반려동물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하나의 문구로 모든것이 포함되어 있는 절묘한
표현같아요. 아이들은 수시로 강아지키우자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이책을 보고는 쉽게 결정할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계기가 된것 같아요. 더구나 [우리집에 멍이가
들어왔어요]는 서울대학교동물병원 교수진이 직접 전공진료과별로 다양하게 검증된 의학정보를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다양한 사례와 사진, 그림자료를 수록하여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낄수 있는 전문지식을 최대한 쉽게 전달하고 있어서 반려동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자연스럽게 책장이 넘어가는 책입니다. 반려동물중 강아지를 보자면,강아지도 품종마다 성향이나 특징이 다양하기때문에 우리가족과 잘맞는
강아지를 택해야한다고 해요. 활동성과 털빠짐등의 정보는 무척중요할거같아요. 가족이 정적인걸원하는데 너무 활동적이라면 힘들것이고, 아토피나
어린아이가 있는경우는 털빠짐의 적은 품종을 우선순위로 보아야 할테니까요.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바다 직접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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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함께 사는 가족이 되어버린 반려견. 처음 반려견을 키우기 시작했을 땐 전엔 그런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마냥 귀엽기도 했지만 때론 마냥 귀찮기도 했다. 작고 귀여워 반려견을 안고 있을 때의 감촉은 좋았지만 매일 밥을 챙겨주고 냄새나는 배설물까지 치우고 목욕을 시켜주는 일들은 귀찮았다. 게다가 인형같이 귀여웠던 작은 강아지에서 몸집이 큰 개가 되었을 땐 전과는 달랐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런 귀찮은 일들이 아무일도 아닌게 되어버렸다. 지금은 잘 먹지 않거나 움직임만 적어도 아픈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걱정이들 정도다. <ㅇ리 집에 멍이가 들어왔어요>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여러가지가 있다. 반려동물은 대부분 어렸을 때 입양하기 때문에 그 귀여움에 반해 입양을 결정한다. 하지만 입양을 전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반려동물 입양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고 반려동물을 15~20년을 책임져야 한다. 그런 결심이 섰다면 여러 단체에서 입양할 수 있는데 유기동물보호센터를 통한 입양을 소개한다. 시, 군, 구청에서 보호하는 유기동물 중 보호시설을 공고한지 10일이 지나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 일반인에게 분양된다. 입양시 신분증 복사본 2장과 개집, 개줄, 목걸이 등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고 방문해서 입양계약서를 작성한다. 물론 보호시설이외에도 인터넷 동호회와카페를 통해 가정견 분양을 할 수도 있고 전문 브리더를 통해, 또는 펫샵이나 통물병원을 통한 분양도 할 수 있다. 입양 직후는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하며 예방접종도 해야 한다.
반려동물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게 좋은 사료를 골라야 하는데 연령에 맞는 사료를 먹여야 한다. 사료의 제조회사가 어디인지 지속적으로 구매 가능한지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성견은 1일 2회 정도 먹이를 주는 것이 적당한데 간식은 사료가 부족한 에너지를 채워주기 위한 것으로 일일에너지의 10%를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반려견에겐 우유나 뼈와 생고기, 양파, 카페인과 초콜릿, 포도와 건포도, 이스트가 든 반죽 등은 구토나 설사, 과민반응, 위장문제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이 먹는 음식은 양념이 된 음식들이 많기에 반려견들이 먹었을 경우 과한 염분 섭취로 건강에 나쁘다. 반려견에겐 사회화 교육과 산책 시, 배변 시, 식사 시 예절 등을 가르쳐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제들이 있고 인간의 연령과 반려견의 연령은 차이가 있고 7세 이후가 되면 노견이라고 할 수 있단다.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의 행동이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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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이제 반려견이라 해서 평생을 같이 살고 돌봐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잦은 실증으로 사용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장난감이 나 IT 기계와 달리 끝까지 돌보는 책임감도 동반하는 것입지요. 신문이나 뉴스에서 사회란에 가끔씩 실리는 유기나 학대등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강아지를 키울 수 있다는 쉬운 생각도 좋지 않습니다. 충동적인 선택이나 기분으로 반려견을 데려오는 것은 동물을 사랑하는 것도 아니라는 뜻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0년, 15년 아니 죽을때까지 평생 같이 살아간다는 결심과 돌봄의 책임을 가지고 입양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를 때의 결심이 쉽다고, 입양이나 귀여울 때는 다들 끝까지 책임질 수 있다고 결심하지 않나요? 아무곳도 모르고 쉽게 들인 강아지가 커가면서 문제를 일으킨다거나 더이상 어리광피지 않을때, 쇠약해졌을 때를 생각못하고 인형이나 장난감처럼 처음 내게 온 모습그대로 계속 있을꺼라 생각하고 입양하는건 아닌지... 그렇다고 생명이 있는 강아지를 내 환경의 변화와 의지 박약으로 내처버리는 것은 안되겠지요. 이 책은 개략적으로 강아지의 한평생을 어떻게 돌봐주고 지켜줘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간단하게 입양전 생각해볼 정도를 알려주는 책으로, 이책을 읽고도 반려견과 한 평생을 할 결심이 섯다면, 입양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강아지가 성장하면서 필요한 정보들도 줍니다. 강아지를 왜 키워야하는지,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사실 하나하나 다 다른데 구체젝으로 사례별로 적기엔 작고 얇은 책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답은 없더라도 이런저런 경우의 상황에 대한 생각은 갖고 키워야한다고 알려주는 책이며, 이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플땐... 병원가야지요. 그래도 집에 간단한 구급상자 정도는 있지 않나요? 반려견을 키우고 싶은가요? 구급상자 같은 임시조치들을 해주는 주옥같은 항목들이 들어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에서 발간하다보니 좀 책이 고급지고, 내용에 흠잡히기 어려운(대신에 너무나 확실한) 정보만 실려있어 약간 가벼운 듯하다. 그러나 'health'시리즈로 계속 나온다니 출판과 같이 반려견을 키워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의학정보 시리즈로 나온다니 초보 엄마들이 아이 키우는 책 처럼 점점 더 두꺼워지거나 연속적인 여러 방면으로 자세한 정보가 실린 책이 계속해서 나올 것 같은 기대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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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멍이가 들어 온 지 1년이 지났다. 지난 1년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좌충우돌의 시간이었다. 나도 힘들었지만 우리 집으로 온 멍이도 안됐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어릴때 개를 키워 본 기억이 없고 개를 가까이 해 본 적이 없어 개를 키우게 될 거라고 생각조차 못했는데 덜컥 딸아이가 개를 분양받아 온 게 작년 이맘때 였다.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를 해서 포메라니안을 분양 받아 온 것이었다. 그 이후, 키워 본 사람은 알겠지만 - 모든 뒷치닥거리는 내 차지가 되었다. 나날이 활동성이 늘어가고 호기심마저 충만한 포메라니안은 가족의 일상 패턴마저 바꾸어 놓았다. 침대에 올라올려고 낑낑대고 밤낮으로 짖고 아무거나(전기가 흐르는 전선) 물어 뜯어 위험하기도 하고 속상하게 했다. 귀여해 주는 아이들은 잠깐 귀여해 주고 모두 자기일에 바빠 눈뜨면 집을 빠져나가기 바쁘고 나도 일하느라 돌볼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기본적인 집안의 일들을 해 나가야하는 엄마의 입장에서 멍이가 저질러 놓은 크고 작은 사고의 뒷처리를 하느라 아이와 신경전이 매일이었다. 모두가 나가고 없는 집에 10시간씩 혼자 있게 하는 건 동물학대다, 자는 시간에 산책 시켜라, 오물처리를 왜 안하느냐? 물어뜯지 못하게 훈련을 시켜라, 너무 크게 짖어 이웃에게 싫은 소릴 들었다, 배변훈련이 제대로 되지 않아 아무데나 일을 본다, 뭐든 끄집어 내서 물어뜯어 집이 아수라장이고 금전적 손실도 많다 등등... 그러면서 혼내기도 하고 칭찬하기도 하며 반려인과 반려견으로 길들이며 길들여가며 차츰 가족의 일원으로 적응해 지내고 있다. 여전히 말썽쟁이긴 하지만 이젠 집에 왔는데 조용히 있으면 아픈건 아닌가 걱정이 앞서 어딨어? 가장 먼저 찾는 가족이 되었다.
[우리 집에 멍이가 들어왔어요]는 서울대 수의학 교수가 쓴 반려견의 입양에서 장례까지 알아야 할 필수적인 상식과 지식을 얇은 책에 담아 놓았다. 궁합이 맞는 품종의 소개와 특징, 입양 전후 꼭 해야할 상식, 식습관과 예절, 성견을 지나 노견이 되었을 때의 관리법, 마지막 장례와 장례 후 반려인이 앓을 수 있는 펫로스 증후군 극복법까지 필요한 알찬 지식들이 많다. 후루룩 넘겨 보며 읽으면 한 시간 안에 다 읽을 수 있는 내용이지만 반려견을 키우면서 해야할 예방접족이라든가, 먹지 말아야 할 음식, 매일, 매주, 매달, 매년 필요한 케어들은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고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슨 일이든 그렇겠지만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법인데 아이도 나도 너무 준비없이 시작한 반려견을 키우기 시작했던지라 말 못하는 멍이가 우리보다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것 같다. 더구나 생명을 키우는 일인데 아이는 귀엽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생각지도 않았다는 이유로 잘 키울 수 있는 접근방법을 모른 채 시작한 것 같아 책을 읽는 내내 반성도하고 앞으로 좀 더 잘해야 겠다는 다짐도 했다. 아직도 시행착오의 과정을 겪어가고 있지만 이왕 함께 지내게 되었으니 서로가 가족의 일원으로 더 잘 지낼 수 있도록 요즘은 EBS에서 하는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도 챙겨보고 반려견에 대한 책도 찾아보고 한다. 반려견에 관한 방대한 자료가 들어 있는 건 아니지만 꼭 필요한 지식은 있으니 반려견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이나 키우기 시작한 사람이 읽으면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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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멍이가 들어왔어요 애견인들을 위한 도서, 우리집에는 #라이카 #스피치 멍이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집에멍이가왔어요 책이 너무 반갑게 느껴졌어요 우리가 키우고 있지만 잘 모르는 지식부터 요즘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반려견 반려묘 반려동물들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반려견의 입양절차, 방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생각은 하고 있지만 방법을 몰라 입양을 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좋은 지침서인 것 같네요. 아이 키우는 가정에도 반려견, 반려묘 등이 있는게 정서적으로도 좋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만큼 사람과 정서를 공감하고, 가깝게 지낼 수 있는 동물이라 그렇겠죠. 기회가 되면 반려묘도 키워보고 싶어요. 요즘 고양이가 그렇게 예쁘더라구요. 우리아이가 커가면서 다양한 동물들과 교감하면서 지내는 것도 좋은 교육이 될꺼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이런 반려동물의 건강 및 질병, 올바른 관리법 등에 대한 표준화된 정보를 담고 있어요. 풍문으로 들었거나 인터넷의 잘못된 오정보들은 이제 안녕~~ 서울대학교동물병원 교수진이 직접 전공 진료과별로 다양하게 검증된 의학정보를 선별하여 수록해서 더 믿음이 갑니다. 더구나 아담한 사이즈라 외출 시 가방에 넣고 다닐 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할 때에는 충동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신중한 결정과 결심을 통해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입양은 유기동물보호센터를 통한 입양을 권하고 있다고 이 책에서도 강조하고 있어요. 반려동물이 사랑받고, 사람들 곁에서 좋은 친구로써 반려동물에 대한 정보가 많은 책이라 함께 나누고, 공감하고 싶은 책입니다. #애견독서#강아지키우기#강아지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반려동물입양?#입양절차 #애견독서#강아지키우기#강아지#라이카#스피치#우리집에멍이가왔어요#반려견#반려묘#반려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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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에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내 주변만 하더라도 한집 건너 한집 수준으로 반려동물이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수준이 많이 올라서 이제는 연휴가 길다고 해서 반려동물을 어딘가에 버리거나 하는 무책임한 일은 잘 없다. 그러나 문제는 이 반려동물에 대한 어떤 이해나 배려를 하는 주인은 아직 드물다는 점이다. 단순히 내 반려동물이 너무 이쁘다고 사랑을 붓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하고, 배려를 할 수 있어야 진정한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할 만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우리집에 멍이가 들어왔어요>가 아주 좋은 책이라고 할 만하다. 이 책은 반려동물에 대한 a~z까지의 일반 상식을 다 담고 있는 책이다. 반려동물의 잠자리부터 아프다거나 하는 측면까지 모두 케어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인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일반 사람들에게 반려 동물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마련 된 책이라는 것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은 이 책은 정말 딱 핸드북이라고 할 만큼 굉장히 컴팩트한 책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이 책을 들고 지하철이나 이동하는데 잠깐잠깐 꺼내서 반려동물들에 대한 지식을 쌓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다는 것이 나의 의견이다. 게다가 책 안에 구성에도 뭔가 글이 많다거나 하는 측면은 잘 없다. 그냥 정말 반려견에 대한 필요한 정보만을 잘 전달하고 있는 책이 이 책이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여러 가지 반려견에 대한 정보들이 실제로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진정한 의미의 실용서는 읽는 그 즉시, 제대로 적용을 해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이 책은 정말로 잘 만들어진 훌륭한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날이 갈수록 우리나라에도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이런 실정 속에서 우리가 반려견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지고 반려견을 대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겠다. 한번쯤 이 책을 통해서 반려견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갖추고 나의 반려견을 맞이해보면 어떨까? 아마도 제대로 된 공부가 될 것이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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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멍이가 들어왔어요 'ㅁ'// 라고 하기엔
생각보다 얇은 책이 도착해서 감성보다는 지식적인 우리
집에 멍이가 들어왔어요 'ㅁ'// 라고 하기엔
생각보다 얇은 책이 도착해서 감성보다는 지식적인 “반려동물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는 아기와 같다. 그래서 아기를 키우는 것처럼 시간과 노력, 그리고 비용까지 책임져야 하는 가족이 바로 반려동물이다. 바쁘다고 아프다고 비싸다고 포기하는 것은 가족이 아니다. 반려동물은 가족이다.” 2017년의 가장 긴 연휴 추석명절이 되자마자 “일단 입양하여 가족이 된 후에는 지금 함께하는 가족이 가장 좋은 가족이다. 더 좋은 가족과 행복하게 살라고
보내는 것도 가족에게 버림받는 슬픈 파양일 뿐이다.” <우리 집에 멍이가 들어왔어요> 책이 아니더라도 강아지나 고양이 입양에 대한 이야기, 양육에 대한 당장 추석명절만 하더라도 고슴도치를 데리고 강아지가 먹어서는 안되는 음식 역시 그러하다. 좋은 엄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불행을 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