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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카리가 시하루의 품에 안겨 젖병을 물때 질투하는 아카네와 아오이가 귀여워요 쌍둥이보다 어린 동생들이 없어서 시하루를 독차지 할 수 있었는데 다른 아이가 품에 안겨있으니 질투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곧 언니와 오빠라고 다 컸다고 하자 혼자 하려고 하는 모습도 귀여웠어요 자의식이 점점 강해져서 둘이 투닥투닥하는 모습마저도 귀엽네요 애기들이 커가는 모습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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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예쁜 쌍둥이 아카네와 아오이와 함께 벌어지는 딸기 탐험!! 때맞춰 나타난 오이카와는 납치하다시피 셋을 데리고 근처 딸기 농장에 가게 되고, 이에 불안해 하는 마츠나가는 불타오르죠~~!!
한 명씩 등장하는 새로운 인물들이 다들 너무 귀엽고 몰랑 몰랑해서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쌍둥이를 돌보느라 바쁜 그녀에게 닥친 시련!!! 시험 점수가 떨어져 버린 시하루.
보충 수업을 피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하는 그녀에게 친구가 마츠나가에게 과외를 받으라고 얘기하게 되고, 몰래 공부하려하는 시하루를 본 마츠나가는 공부를 시켜 주기로 합니다.
아..어쩌나요?? 이 둘의 설렘 설렘~~ *.*
위기 의식을 귀신같이 감지한 하야미의 돌발 선언!!!
이 삼각관계 나는 여전히 오늘도 또!! 찬성일세!!!
마츠나가씨와 하야미군의 박력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시하루를 차지 하기 위해 !! 그걸 보는 내가 짜릿 짜릿 하게 돌격 앞으로!!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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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화부터. -마츠나가의 친구인 바람둥이 타입 오이카와가 아이들을 데리고 딸기농장에 가네요. -동네친구 타케루의 큰 여동생 첫 등장. -시하루가 알바하는 어린이 집에 일주일간 3개월 된 아이가 오게 되어서 쌍둥이들이 언니오빠 노릇하느라 의젓해지네요. -시험공부를 하느라 마츠나가에게 과외를 받는 시하루. 두 사람은 설레게 됩니다. 나이차이가 너무 나서 불만스럽네요. -그러니 시하루를 짝사랑하는 나오가 더욱 경계를 하게 되고... 서툰 방식. -쌍둥이들의 외할머니로 보이는 분이 등장하며 6권이 끝납니다. 특별편의 아기들도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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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도 앞권들이랑 비슷해요. 딸기가 어디에서 열리는지를 배우려고 딸기농원에 가는 쌍둥이를 보면서 바람직한 환경에서 잘 자라고 있구나 싶었어요. 아카네도 귀여웠어요. 타케루의 또다른 여동생도 나오는데 타케루 좋은 오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시하루가 바쁘게 지내다보니 학교 성적이 불안해서 마츠나게에게 공부를 배우기로 합니다. 예상할 수 있듯이 서로 의식하게 되는 상황도 생기네요. 1권부터 제일 마음에 걸렸던 시하루의 나이가 여전히 마음에 걸리는데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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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다. 이번 권에서는 남주의 이웃사촌.. 의 여동생이 나왔다. 뭔가 고민이나 투닥거리는게 넘나 귀여운...ㅜ 그리고 보육원에 생후 3개월 애기가 잠시동안 맡겨지는데.. 그 애기를 보고 쌍둥이들의 자립심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게 좀 자란 듯 싶다. 근데 애기들 넘나 기엽게 그리시는듯한.. 얼굴이 빵실빵실하구 ㅜㅜㅜ 기엽따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