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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You~ Catc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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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에니메이션으로 나왔다고 한다면 이미 공인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클램프라는 짱짱한 저자군을 앞에 내세우고 흥행의 보증수표인 미소녀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데다가 텔레비젼에서 큰 인기를 끈 것으로도 이 만화의 재미를 그리고 히트를 예감할 수 있다. 분명, 재미있는 만화다. 옛날 요술공주 밍키의 계보를 그대로 잇는 것 같으면서 독특한 클램프체의 그림은 누구나가 좋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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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에니메이션으로 나왔다고 한다면 이미 공인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클램프라는 짱짱한 저자군을 앞에 내세우고 흥행의 보증수표인 미소녀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데다가 텔레비젼에서 큰 인기를 끈 것으로도 이 만화의 재미를 그리고 히트를 예감할 수 있다. 분명, 재미있는 만화다. 옛날 요술공주 밍키의 계보를 그대로 잇는 것 같으면서 독특한 클램프체의 그림은 누구나가 좋아한다. 게다가 이 만화의 주목할 것은.... 바로 따로 카드다. 종전의 거의 모든 일본 만화들이 비슷비슷한 줄거리에 비슷비슷한 등장인물을 내세우고 특색없는 아이템으로 승부하는데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솔직히, 이 만화 카드켑처 체리 역시 그러한 류의 만화가 아니라고는 단정못한다. 그 옛날 요술공주밍키에서 세이러문, 웨딩피치등의 쟁쟁한 미소년군의 계보를 잇고있는 것이 분명하니까. 하지만, 그동안의 밍키 이후의 작품이 고교생을 등장시켜 성적인 면을 강조해도 덜 지탄을 받았다고 한다면 이 만화의 체리는 초등생이라는 너무 어린 나이에 의해서 분명 지탄받을 만하다. 여한튼, 이 만화의 특색은 타로카드다. 종전까지 크게 각광받지 못하던 따로카드가 이 만화의 성공과 동시에 크게 각광받고 있다. 아주 정직하게 말한다면 내용면에서 영양가 없는 만화다. 하지만, 깔끔한 그림과 함께 재미있다. 사쿠라를 체리로 번역한 깔끔함. 벗은 영명으로 제페니스 체리니까.....
b*****n 200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원하던 환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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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환타지 장르를 좋아한다. 환타지는 모든 요소를 다 갖추었기 때문이다. 우선 환타지엔 말 그데로 환상적인 요소들이 많다. 먼저 아름답고 신선한 배경들이 펼쳐지고 엉뚱하지만 나름데로 논리가 있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가 있다. 그 예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들 수 있다. 엘리스에서 진행하는 모험은 전혀 상상밖의 들어보지도 못한 얘기지만 우린 그 책을 볼때 그 세계에 빠져
"내가 원하던 환타지" 내용보기
나는 환타지 장르를 좋아한다. 환타지는 모든 요소를 다 갖추었기 때문이다. 우선 환타지엔 말 그데로 환상적인 요소들이 많다. 먼저 아름답고 신선한 배경들이 펼쳐지고 엉뚱하지만 나름데로 논리가 있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가 있다. 그 예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들 수 있다. 엘리스에서 진행하는 모험은 전혀 상상밖의 들어보지도 못한 얘기지만 우린 그 책을 볼때 그 세계에 빠져 마치 그 세상이 진실인냥 생각한다. 그래서 이 가상공간의 설득력이라는 것이 중요한 요소이다. 만화의 배경이 되는 가상공간이 진실인듯 느껴져야 우리는 그 속으로 빠져들 수 있다. 마법기사 레이어스나 마법사 리나 등이 그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두번째는 모험인데... 환타지에는 주인공이 겪는 역경을 코믹하지만 감동적으로 그려나간다. 세번째는 로맨스이다. 어느 얘기든 사랑없는 얘기는 재미없지 않은가? 삼각관계든 적과의 사랑이든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모르니 로맨스 역시 신신한 요소가 곳곳에 있다. 이 밖에도 많은 요소가 있지만 대충 요약해본 결과 카드캡터 체리는 이 모든 요소가 총집합되어 잘 어우러져있다. 현실과 마법을 이어가는 요소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보았듯이 우리의 구미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매 회마다 다른 악당이 나오고 이부로 발전하면서도 지루하지않게 한다. 반복적인 요소보다는 신선한면이 많다는 증거일 이다. 마지막으로 사랑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종류를 담았다. 국민학생과 선생님, 체리와 리군 그리고 창명이 오빠의 삼각관계, 리군을 좋아하는 메이링등 귀엽고 깜찍한 사랑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 물론 지수와 체리의 우정도 너무 귀여웠다. 지수가 체리에게 만들어주는 마법의상은 코스튬플레이에서도 인기지 않은가? 갈 수록 흥미 진진한 스토리 유에가 창명이였다니... 황당한 요소를 즐기는 나로선 이런 환타지가 내가 바라던 것이였다.
p***9 200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