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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기다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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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수록 도진이 의심스럽다. 그리고 새로오신 선생님과의 관계는 뭘까? tv만화에서는 삭제되어 자세한 내용이 거론되지 않았다. 만화가 들어 오지 않는다. 그래서 보지 못했다. 오권 한번 보는데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 예약이 밀렸다고 한다. 인기가 가히 짐작된다. 왠지 도진과 체리는 형제가 아닐것 같다. 도진은 체리의 걱정을 지나치게 한다. 겉으론 아닌척 하지만 도진은
"자꾸만 기다려 진다." 내용보기
읽을 수록 도진이 의심스럽다. 그리고 새로오신 선생님과의 관계는 뭘까? tv만화에서는 삭제되어 자세한 내용이 거론되지 않았다. 만화가 들어 오지 않는다. 그래서 보지 못했다. 오권 한번 보는데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 예약이 밀렸다고 한다. 인기가 가히 짐작된다. 왠지 도진과 체리는 형제가 아닐것 같다. 도진은 체리의 걱정을 지나치게 한다. 겉으론 아닌척 하지만 도진은 체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따라다니는 그림자 같다. 우리가 상상조차 하지 못한 불륜? 하하 나 혼자만의 생각이다. 국민학생과 선생님도 좋아하는데... 더 엽기적일 사건은... 아니다. 그냥 나만의 상상이다. 그러면 내용이 이상해지니까. 하여간 그 인기로 인해 나만 골이 아프다. 끝을 보지 않으면 못참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더욱 매일이 지겹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신나고 재미있는 스토리때문에 볼때는 즐겁지만 기다릴때는 짜증난다. 책이 다 나오면 집에서 가지고 있고 싶다. 그때쯤에 한꺼번에 사고싶다. 한번에 끝내지 않고 기다리는 건 딱 질색이라 그런가 보다. 빨리 나와야 심장마비가 안 올텐데 너무 기다리게 하는건 재미없다. 아!! 매일이 한숨이다. 즐거운 하루하루를 위해 빨리 다음권이 나와주기를 기대한다. 다음권이 나왔다. 그리고 다음권이 나왔다. 그러나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p***9 200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램프라는 이름값을 하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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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만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일본만화가들 이름은 도대체가 머리에 입력이 되지 않아서 한국만화와는 달리 작가의 이름을 보고 고르지 않고, 그냥 마음가는대로(?) 고르는 편이다. 그러나 이런 나한테도 예외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클램프"라는 만화가이다. 맨처음에는 그냥 이름이 클램프이려니 하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일본 유명 만화작가 4명이 모여서 만든 일종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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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만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일본만화가들 이름은 도대체가 머리에 입력이 되지 않아서 한국만화와는 달리 작가의 이름을 보고 고르지 않고, 그냥 마음가는대로(?) 고르는 편이다. 그러나 이런 나한테도 예외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클램프"라는 만화가이다. 맨처음에는 그냥 이름이 클램프이려니 하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일본 유명 만화작가 4명이 모여서 만든 일종의 그룹 이름이 "클램프"란다! 이 만화책은 역시 클램프라는 이름값을 한 만화이다. 통통튀고 귀여운 캐릭터인 체리와 그녀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구해주는 사오랑, 카드에서 나오는 온갖가지 다양한 악당과 괴물들... 특히 카드에서 나오는 다양한 악당과 괴물들은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대목인 것 같다. 섬세한 그림체와 세세한 배경묘사 등 그림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이 만화는 나이가 든 사람이 읽기에는 약간(?) 유치한 면이 있으나, 어린 시절 보았던 요술공주 샐리 등에 향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재미있는 천방지축 요술공주류의 만화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l*****u 200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